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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혼자사는 비루한 노처녀의 득템..II

| 조회수 : 25,93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11-27 14:21:45

옛날부터 올리려다가 사진이 너무 크게 올라가서 못올렸드랬어요..

이번에 제가 득템한 것은..사실은 예전에..

쌀 씻는 바가지..

옆구리에 구멍이 뚫려서 쌀을 흘리지 않고 쉽게 씻을 수가 있어요..


쌀을 넣고..

물도 넣고 씻은 뒤..

이렇~게 옆으로 기울여서 물을 빼주면 됩니다.



쌀이 빠지지 않고 쉽게 씻을 수 있어요..


다**에서 샀고요,

가격도 싸고 편하기도 하고 맘에 들긴 하는데..

한가지 단점이라면, 쌀 두컵이상 씻기엔 용량이 작은 것 같다는거?

옆구리의 구멍이 은근 깊이 내려가 있어서 쌀이 많으면 물이 자꾸만 옆으로 흘러요..

하지만 전 혼자살고 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담미다~

ㅋ 다 알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담에 또 득템한 거 있음 자랑하러 올께욧!!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사과
    '13.11.27 4:27 PM

    저도가봐야겠네요. 쌀씻는거 은근 신경쓰이던데... 벌레까지 알까면 미치겠더라구요

  • 2. yuni
    '13.11.27 11:46 PM

    현미는 물에 자꾸 떠서 씻으면서 불편했는데 이런게 있으면 편하겠네요.

  • 3. 마요
    '13.11.28 12:23 AM

    그런데 좁쌀은 빠져서 저는 다시 막힌 바가지로 갈아탔습니다.ㅎㅎ

  • 4. 풍덩
    '13.11.28 5:08 PM

    제꺼는 스텐으로 된건데 물빠지는 구멍이 너무 커서 쌀이 죄다 빠져요
    요거 한번 써봐야겠네요

  • 5. 행복한맘
    '13.11.28 5:26 PM

    이거 편하죠^^
    저도 스텐으로 된건데 저는 쌀이 빠지는 불상사는 없었어요 ㅎㅎ

  • 6. 축복이마미
    '13.11.28 11:40 PM

    좋은데요. 저도 하나 사야겠어요

  • 7. 레드크리스탈
    '13.11.29 8:19 PM

    저도 써보니 너무 편해서 시댁,친정 다 사다드렸어요 ㅎㅎ.
    이천원으로 생색내기~

  • 8. 해피스트
    '13.11.30 2:51 PM

    쌀 씻으면서 버려지는 쌀 들 많았는데요, 저도 함 사봐야겠어요.농부님들의 노고를 생각하면서...

  • 9. 농원하늘애
    '13.11.30 10:36 PM

    레어템이네요 ㅎㅎ 득템을 축하드립니다

  • 10. 나무
    '13.12.4 4:01 PM

    괜찮네요^^

  • 11. 서울남자사람
    '13.12.5 2:47 PM

    이런거
    첨봤습니다 ^^

  • 12. 루씨이
    '13.12.6 9:43 AM

    저는 그냥 스텐 거품기로 솥채 쌀 씻어요.
    정말 잘 닦임.
    뭐....물빠짐은 여러번 헹구므로 적당히 남은채 버립니다.

  • 13. 마요
    '13.12.7 10:34 PM

    그런데 요거는 좁쌀은 안빠져요?
    저는 이것 저것 사서 써봤는데 도대체 좁쌀이 빠져서
    그냥 다 포기 하고 안 뚫어진거 써요 ㅠㅠ

  • 14. cloudsway
    '13.12.9 10:09 PM

    와 정말 이런거 처음 보는데요 신기하네요 색이 아주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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