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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헌옷으로 욕실매트만들기

| 조회수 : 25,373 | 추천수 : 6
작성일 : 2013-09-06 14:48:56

[헌옷으로 욕실매트만들기-대바늘뜨기]

준비물은 헌옷(면이면 좋겠죠..?), 대바늘, 가위

 

면츄리닝..다 헤져서 더이상 못입어요.

대충..적당한 넓이로 잘라줍니다.

  덜렁이성격 다 나옵니다. ㅋㅋ

말려서 바느질되는것이니 깔끔할 필요는 없을것같아서.....


 

잘라진 끈의 끝을 살짝 접어서 가위로 잘라줍니다.






 

끈의 나머지 한쪽끝을 같은끈의 구멍으로

넣는거예요~.


쭉 잡아당기면?

이쁘진 않지만 끈이 완성되었구요..

발매트이니 끈사이의 매듭은 나중에 두툼한 매트사이로

넣어주면 될꺼 같아요.


 

준비해온 헌옷들로

어느정도 끈들이 나왔어요.


 

대바느질시작입니다. 

대바늘로 코를 만들고 겉뜨기만으로 만들었습니다.

(제일 두툼할것같아서요..)

여학교때 배운 어설픈 솜씨입니다..




저는 끈들을 다 이으진 않았어요..

언제 다 이어서 연결해두냐고요..ㅡㅜ

그냥 그때그때..ㅎ


 

완성된 욕실매트예요

두툼한게 밟는 촉감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면이라 물흡수도 좋아서 욕실매트로 그만입니다.


 


냄비받침..이쁘죠?

(안뜨기로만-13코를 만들어서 시작했어요.)

딸아이 반팔 줄무늬 티로 만들었어요.

많이 도전해주세요 ^^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요일 아침에
    '13.9.6 3:00 PM

    아이디어 + 솜씨가 훌륭합니다.
    헌 옷으로 끈을 만들어 대바늘로...!!

  • 농부가된맘
    '13.9.6 3:13 PM

    감사합니다~ ^^
    헌옷있으면 버리지말고 도전해보세요,
    누구나 할수있답니다~

  • 2. 안젤라
    '13.9.6 3:02 PM

    완전 대박 아이디어 입니다.

  • 농부가된맘
    '13.9.6 3:13 PM

    ㅎㅎ 헌옷재활용 괜찮지요~?

  • 농부가된맘
    '13.9.6 3:12 PM

    네 마무리는 코바늘로 하나씩 빼며는 되요 ^^

  • 3. 지니Mo
    '13.9.6 3:16 PM

    헐!!!!!!!!!!!!!
    으와~~ 놀래라...
    헌옷 정리 한거 다 버렸는데;;;
    댓글 달려고 일부러 로그인했네요... 오.....!!! 한번 해봐야징^^

  • 농부가된맘
    '13.9.6 5:30 PM

    침대옆에 긴고 좁은 러그를 만들려고 헌옷모으는중이랍니다.
    옆지기 발시려하는데 딱 좋겠더라구요..푹신하고
    tv보면서 뜰만하답니다 ^^

  • 4. 그릇가득
    '13.9.6 3:22 PM

    헉.. 대박 반전이네요.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끈을 왜??
    궁금+기대하면서 봤는데
    매트를 짜시다니..
    진짜 참신 놀라운 아이디어입니다.

  • 농부가된맘
    '13.9.6 5:31 PM

    몇해전부터 해본다 하면서 미루다 여름날 해봤어요 ^^
    뜨개질이 중독성이 강해요 ㅋ

  • 5. 김미정
    '13.9.6 4:12 PM

    우와 멋져요!!
    면티 많은데 몇cm 넓이로 자르셨어요

  • 농부가된맘
    '13.9.6 5:27 PM

    3cm정도로 눈짐작으로 잘랐어요, 너무 얇으면 그만큼 두께감이 없고 너무 두꺼우면 뜨기힘들더군요~

  • 6. 더불어숲
    '13.9.6 5:18 PM

    저도 몇년 전에 재미로 매트 몇개를 만들었는데요.
    저는 코바늘로 만들었어요.
    가능한 면티로만 만드시는 게 기능적으로도 그렇고 외양도 깔끔해요.
    폴리혼방소재 티를 섞어 만들었더니 보푸라기가 일더라구요.
    그리고 면티의 두께도 균일한 종류로 고려해야 해야 되요.
    두께에 따라서 가로폭이 줄었다가 늘었다가 해서 보기 안좋더라구요.
    재미로 만들어 볼만해요 ㅎ

  • 농부가된맘
    '13.9.6 5:34 PM

    맞아요, 면티의 두께가 균일한게 만들고 나면 이뻐요 ^^
    코바늘로..? 끈의 두께가 엄청 얇아야 될꺼 같아요,
    대바늘은 웬만한 두께는 코걸기 쉽거든요

  • 더불어숲
    '13.9.7 9:35 PM

    코바늘 굵은 호수 사용해서 넉넉하게 했어요 ㅎ
    저 사진 끈 두께보다 더 굵은 것도 짰는걸요
    어릴 적엔 대바늘로 먼저 배워서 더 친숙하고 추억도 많고 그런데
    요즘엔 코바늘이 더 편하네요
    어쨌든 오랜만에 요 매트를 보니 새삼 반갑네요
    제가 신혼초 겨울에 요것들을 만들었었는데 그 겨울이 아련아련해요 ㅎ

  • 농부가된맘
    '13.9.8 7:07 AM

    코바늘로 뜨면 정말 넓은 매트도 가능하겠어요 ^^

  • 7. 엔틱소파
    '13.9.6 5:47 PM

    오오 발매트 만들어봐야겠어요. 집에 하나 뿐이라...ㅋ
    그림으로는 끈 만드는게 잘 이해가 안가는데 직접 해보면 뭔가 알 수 있을것도 같아요.

  • 농부가된맘
    '13.9.6 8:47 PM

    끈만드는거 쉽답니다..질좋은 매트가 될꺼라고 확신합니다.
    현재 사용중인데 두툼하고 부드럽고 볼때마다 기특해요 ㅎㅎ

  • 8. 끈달린운동화
    '13.9.6 6:18 PM

    발매트 말고 큰 매트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안될까요?
    아이디어가 확 끌리네요....ㅎㅎ

  • 농부가된맘
    '13.9.6 8:45 PM

    가능은 한데, 대바늘 긴연결튜브(매트가로길이만큼)와 엄청난 같은 두께의 헌옷이 필요할테지요 ^^;
    작게만들어 이어도 되고..아마 대공사가 될듯하네요 ㅎㅎ

  • 더불어숲
    '13.9.8 12:28 AM

    코바늘 굵은 호수 하나면 카페트처럼 큰 매트도 충분히 가능해요.
    대바늘처럼 가로 길이에 구애받지 않으니까 그런 면에서 더 편해요.
    그런데 두툼하게 떴더니 장마철엔 잘 안마르는 부작용이 ㅎ

  • 끈달린운동화
    '13.9.10 1:51 PM

    더불어 숲님 감사해요...코바늘로 한 번 시도해보고 싶어요.
    헌 옷 많거든요....ㅎㅎ

  • 9. diable
    '13.9.6 9:59 PM

    헐~대박이에요~~~솜씨가 진짜 좋으세요..ㅋㅋ근데 전 못해요..해보고 싶어요...헉 소리가 절로 났어요 ㅎㅎ

  • 농부가된맘
    '13.9.7 10:13 AM

    아무나 할 수있어요..솜씨가 아니고 원래 대바늘 뜨면
    무조건 길게 겉뜨기 저렇게 나와요 ㅎㅎ

  • 10. 55입을수있을까
    '13.9.6 11:04 PM

    대~~~~~~~~~~박
    어찌 이런생각을 하셨나요...워매 내가 그동안 버린 면티가 몇개여...ㅠㅠ

  • 농부가된맘
    '13.9.7 10:12 AM

    면티하니까....남자들 런닝구 낡은거 생각나네요, 주방밑에 매트로 괜찮을것같네요 ㅋ

  • 11. jessieee
    '13.9.7 1:12 AM

    저 외국티비 보면서 인테리어 무료개조 해주는 이런 쇼에서 팁이라고 이 방법 알려주는 거 본 적 있거든요. 보면서 와 진짜 대단하다 싶었는데.. 역시 여기서도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전 엄두도 못 내겠거든요. 박수 쳐드려요~ 짝짝짝

  • 농부가된맘
    '13.9.7 10:12 AM

    네, 잘알려져있지 않아서 그렇지 아마, 아시는 분들도 꽤될듯해요 ^^

  • 12. 아녜스
    '13.9.7 7:40 AM

    요즘 뜨개질 시작했는데 요거 꼭 만들고싶어요..
    전 주방매트루요..
    아,.대바늘은 몇호로 하면 될지요?
    지금 3호밖에 없어서요..^^;;

  • 농부가된맘
    '13.9.7 10:10 AM

    굵을수록 좋긴하겠지만 큰의미없어요, 어차피 푹식할려면 코를 적당히 늘려야하니까
    새로 구입하지마시고 가늘면 가는데로 늘려서 뜨세요 ^^

  • 13. 장마물러가
    '13.9.7 4:42 PM

    신기하고 재밌어요^^ 전 바느질은 영 자신이 없어서 도전은 못하지만 좋은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농부가된맘
    '13.9.7 7:58 PM

    네 ^^
    만들어 놓고도 뿌듯한 아이템이였어요

  • 14. 뮤뮤
    '13.9.7 6:13 PM

    발매트 하나 짜는데 헌옷은 얼마나 쓰셨어요?
    저도 당장당장 짜보렵니다. ^^

  • 농부가된맘
    '13.9.7 6:39 PM

    면츄리닝바지2개와 면티2개들어갔어요.
    면티와 면츄리닝은 두께가 차이가 나서 면티 푸른색 2개중 하나는 얇은거라
    매트가 그부분은 줄어든 느낌이나요, 뮤뮤님은 두께차이가 나지않게 잘선택하세요~

  • 15. 스위밍풀
    '13.9.7 9:54 PM

    와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비주얼도 넘 이뻐요^^

  • 농부가된맘
    '13.9.8 7:08 AM

    감사합니다 ^^
    헌옷의 변신이 뿌듯해서인지 밟을때마다 기특기특~

  • 16. 동짱
    '13.9.7 9:57 PM

    와...아이디어 정말 좋네요^^
    특이해서 멋질거 같아요.
    저도 한번 시도를......^^

  • 농부가된맘
    '13.9.8 7:09 AM

    꼭 해보세요~ ^^

  • 17. 써니큐
    '13.9.8 11:27 PM

    헌옷으로매트만들기 도전해볼께요.
    이제면옷만있음되는데 요거모으는데도시간이꽤걸리겠네요.
    버린옷들이눈에아른거리네요ㅜㅠ

  • 농부가된맘
    '13.9.10 7:30 PM

    헌옷정리했더니 전 꽤나왔어요ᆞ아이들이 자라면 멀쩡해도 못입으니..
    버린옷들이 눈에 아른거리는 공감두배입니다 ㅋ

  • 18. 홍선희
    '13.9.9 12:46 PM

    ㅎㅎ 저도 버린 헌옷으로 이런것 하나 생각못하고
    정말 멋지 ㄴ아이디어입니다..잘 배워갖고 가요 꼭 만들어야지

  • 농부가된맘
    '13.9.10 7:27 PM

    꼭만드세요, 밟을때마다 뿌듯해요 ㅎㅎ

  • 19. 세누
    '13.9.9 12:57 PM

    9월에 선물세트 예약~~~~
    너무 훌륭합니다.

  • 농부가된맘
    '13.9.10 7:26 PM

    정말요? 와 선물로는 정말 정성듬뿍 받으시는분 감동일껄요, 색을 잘앚추면 이뿐매트가될꺼예요 ^^

  • 20. 4월의라라
    '13.9.9 10:16 PM

    인테리어 사진보면 헌옷으로 크게 침대 아래 매트를 뜨던데, 실제로 하시는 분 첨뵈요.
    열정이 대단하세요.

  • 농부가된맘
    '13.9.10 7:23 PM

    시골에 오니 모든게 귀하고 아깝고..그렇더군요, 내아이들이 입던 면옷감들 버리기 넘아까워서리 ^^

  • 21. hohojulie
    '13.9.10 9:13 PM

    와, 정말 멋져요~^^
    꼭해보구 싶어요~

  • 농부가된맘
    '13.9.13 1:01 PM

    짜투리시간내서 시작하다보면 나름 재미있어요^^

  • 22. 시선1
    '13.9.11 9:44 AM

    멋진 아이디어!
    여름옷 정리중인데 다 버리지말고 한번 해 봐야겠어요.

  • 농부가된맘
    '13.9.13 1:02 PM

    여름옷이면 거의 면이겠어요 ㅎㅎ

  • 23. 꿀단지
    '13.9.11 2:51 PM

    진짜 대박 아이디어 네요~~

    잘활용하면 무궁무진 할 듯 합니다~

    한 수 잘 배웠습니다

    언제 써 먹을려낭?~``ㅠㅠ

  • 농부가된맘
    '13.9.13 1:04 PM

    천천히 옷감들을 모아보세요^^
    저도 날잡아 옷정리를 해야할텐데..

  • 24. 겔랑
    '13.9.11 3:47 PM

    와.. 진짜 굿∼굿 예요 ㅎㅎ

  • 농부가된맘
    '13.9.13 1:05 PM

    감사합니다~^^

  • 25. 피치피치
    '13.9.11 9:20 PM

    오오~~ 지혜가 넘쳐나네요^^

  • 농부가된맘
    '13.9.13 1:05 PM

    지혜는 애초에 제것이 아니나 시도는 좋죠?^^

  • 26. 휘리릭
    '13.9.12 12:04 PM

    헐...대박
    요즘 유행지나서 못입지 낡아서 못입는옷은 없으니 좋은면으로하면 정말 이쁠듯...대박이네요

  • 농부가된맘
    '13.9.13 1:08 PM

    맞아요, 낡아서 못입는것보다는 그런게 더 많죠.. 색 잘맞추어 만들연 좋은 아이템

  • 27. bigbong
    '13.9.16 11:48 AM

    좋은 정보네요~ 저는 엄두도 안나는데 대단하세요~~

  • 농부가된맘
    '13.10.11 6:39 PM

    TV연속극 보면서 뜨다보면 ..완성된다고 말하고 싶지만 ㅎㅎ
    중독성이 있어서 시도때도 없이 뜨개질한답니다 ㅡㅜ

  • 28. eugenie23
    '13.9.29 3:11 PM

    우와~일단 대바늘을 장만해야겠군요 ㅎㅎ

  • 농부가된맘
    '13.10.11 6:38 PM

    음..어느분이 코바늘로도 된다고 하던데 코바늘 있으심 일부러 장만하실 필요는..? ㅎㅎ

  • 29. 천사의한숨
    '13.10.1 1:17 PM

    손재주 너무 부러워요!

  • 농부가된맘
    '13.10.2 7:35 PM

    손재주없어도 될만큼 쉬워요 ^^;

  • 30. 데일리
    '13.10.5 10:07 PM

    아이디어 정말 대단하시네요

  • 농부가된맘
    '13.10.6 9:28 AM

    감사합니다, 많이들 도전하셨으면 좋겠네요.
    매트 밟을때마다 기특기특..그래요 ^^

  • 31. ★블링블링★
    '13.10.7 11:03 AM

    정말 솜씨가 좋으세요~저도 배워보고 싶어요!

  • 농부가된맘
    '13.10.11 6:37 PM

    그냥 천천히 따라하심 될껄요 ^^
    저라고 뜨개질을 잘하는건 아니예요~ 절대로,
    일자로 쭉뜨는것만 한답니다 ㅎㅎㅎ

  • 32. 내맘대로
    '13.10.8 10:47 AM

    와.. 진짜 괜찮내요. 나도 도전해보고싶어요.
    그런데 올이 풀리진 않나요?
    남편 면티 너덜너덜 구멍난것도 편하다고 입고다니는데
    이번주말에 싹 정리해버려야겠어요.

  • 농부가된맘
    '13.10.11 6:36 PM

    올이 풀리진 않던데요 ^^

  • 33. 봄봄엄마
    '13.10.8 1:40 PM

    얼마전에헌옷다버렸는데..아~아깝다!!
    담에꼭해봐야겠네요..감사!!!

  • 농부가된맘
    '13.10.11 6:35 PM

    헌옷은 버릴때 자크와 단추까지도 수거해놓으면 나중에 쓸모있더라구요,
    좀 궁상인가요 ㅎㅎ

  • 34. ssi1125
    '13.10.9 8:06 PM

    아디들 면티. 많이버렸는데~~ 진작알았더라면 좋았을것을~~아쉬워요.
    지금부터 많이모아야겠어요.

  • 농부가된맘
    '13.10.11 6:34 PM

    네..이제부터 천천히 모으시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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