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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난로를 들였어요..

| 조회수 : 23,29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15 01:01:47

저희가 주택으로 이사를 했어요.

제일 겁나는게 겨울의 추위!!.

이사한 집이 꽤 커서.. 난방이 정말 걱정이었거든요..

그래서 난로를 하나 들이기로..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들인 녀석이 바로..

바로 이 녀석.. 잣 껍질 난로였습니다.


미니싸이즈 부터 있다는데, 저희 집에 들어온 녀석은 4호라고 하시더라구요.

미리 견적 보러 오셔서 알맞은 사이즈를 알려주시던데, 저흰 한 사이즈 더 작은 것도 괜찮았지 않았나 싶어요.

생긴게 어째 보니 기관차 같이 생기기도...

5~6년 전 이 난로가 개발 되기 전에는 가을에, 그 많은 잣들을 까고 나면 그 껍질이 처치 곤란이었다고 하네요.

잣껍질은 단단하기도 해서 잘 썩지도 않고 그 부피도 엄청났었다는..

이 난로로 결정하기 전엔 공장까지 가서 보고 결정하고 가지고 왔는데

설치를 다 하고 보니 생각보다 커 보이더라구요.
아마도 연료통이 저렇게 달려있어서 그런 듯 한데.. 연료는 요렇게 아래로 자동으로 연료가 배급되구요.

잣껍질은 열효율도 좋고 타고 나면 거의 재가 남지 않더라구요..

물론 연기가 밖으로 나온다거나 냄새가 나거나 하지도 않아요..


 

잣연료통은 잣껍질을 넣고 뚜껑을 닫을 수 있어요.

지금은 잣껍질이 싸서 잣 껍질을 쓰는데 연료는 뭐든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제일 오래타고 열이 잘 나는건 아무래도 통나무라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 저흰 난로 주위에 울타리를 쳐 줄 생각이예요..

원래는 안전망이 따로 딸려 나오는데, 안전망만 30만원이라길래..^^;;


난로에 요렇게 고구마나 감자 등을 넣어 구워먹을 수 있는 통도 만들어 놨더라구요.ㅋ..

평평한 곳엔 주전자를 놓아 물을 올려둬도 좋아요..


요렇게 달콤한 호박고구마를 호호 불면서 맛있게 냠냠..

자~~

이제 겨울대비 끝!!

이제 어떠한 추위가 와도.. 함박눈이 와도 걱정없어요..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누
    '11.10.15 8:18 AM

    솔직히 얘기해서 사신것 부터가 문제아닌가요?
    저희도 있어봤느데, 뭐 해라 뭐 해라..하면 끝나면 닌텐도?라고 꼭 토를 달아서
    버렸다고 했습니다.
    닌텐도 하기위해 공부하고 숙제하고 방치우고...없애버리세요.
    그렇지 않아도 pc,휴대폰 넘 많아요.
    특히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여행을 하자는 건지..
    어른들 수다떨고 술마시기 위해서인듯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닌텐도에 빠져있고,어른들은 음주가무하시고...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딱 끊어 없애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 Turning Point
    '11.10.15 11:18 AM

    아파트에도 미니사이즈로 들이시는 분들이 계시대요..
    저야 뭐, 아파트에 살땐 겨울 추위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서 생각해 보지도 못했지만요..^^
    주택은 아무래도.. 겨울이 무서워요..ㅋ

  • Turning Point
    '11.10.15 6:38 PM

    답글 수정이 안 되어서요..
    방금 창틀 보수 해 주시러 오셨길래 자세히 여쭤봤더니 아파트는 안된다시네요.
    제가 대충 주워들었었나봐요..

    소방법상 안된다고 하시네요..죄송해요.

  • 2. whgytnr
    '11.10.15 8:56 AM

    낭만과 여유가 느껴지는군요~겨울의 군고구마...생각만해도 침이꿀꺽~!!

  • Turning Point
    '11.10.15 11:20 AM

    그렇지 않아도 구워먹으면서 조금 겁났어요..
    올핸 몇 박스 구워먹고 몇 키로가 찌려나..ㅠㅠ 하구요..
    작년엔 오븐에 몇박스 구워먹었는데 겨울 지나고 굴러댕겼거든요..
    이제 오븐에 불 지필 일이 줄어들 것 같아 좋긴한데..
    살은 더 찔 것 같아요..ㅠㅠ

  • 3. 간장종지
    '11.10.15 10:39 AM

    청평에 놀러갔다가 이거 본 적 있어요.
    얼마나 따듯한지 정말 놀랐어요.
    운치도 많구요.

    잣껍질에 너무 따뜻하다고 하네요.

    훈기가 팍팍 느껴져요.

  • Turning Point
    '11.10.15 11:21 AM

    앗.. 간장종지님은 이미 보셨군요.
    저희는 이거 들이기로 결정하고 인터넷 많이 뒤졌는데 후기가 별로 없어서 고민 많이 했어요.
    지금은 완전 만족이구요..

    청평 정도 되면 난로 필수겠군요..^^

  • 4. 서연정
    '11.10.15 11:23 AM

    저희도 주택이랍니다 겨울이 오면 걱정이 태산이네요
    난로 정말 마을에 드네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요??
    가격은 얼마인지 살짝 좀 알려주세요~^^

  • Turning Point
    '11.10.15 6:47 PM

    쪽지 보내드릴께요...

  • 5. 아직은
    '11.10.15 2:22 PM

    아파트에 난로 들이고 싶은 여자 여기 또있습니다...
    제가 정말 절망적으로 추위를 타서요... 아파트에 들여놓아도 정말 괜찮을까요?
    그렇담 구입처좀 알려주세요.. 쪽지로다가...

  • Turning Point
    '11.10.15 6:50 PM

    아직은 님..

    죄송해요. 제가 잘못 알아들었었나 보더라구요.
    아파트는 소방법상 설치가 안 된다네요.. 지송해요..ㅠㅠ

  • 6. bluesmile
    '11.10.15 2:59 PM

    저희는 복층아파트라 겨울이면 많이 추운데 가스비가 사용량만큼 무는것도 아니고 누진세적용이기떄문에 세금무서워서 난방도 맘놓고 못하는데 이거 정말 욕심나는군요. 저도 구입처와 가격좀 쪽지로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네요

  • Turning Point
    '11.10.15 6:51 PM

    bluesmile님...

    연달아 죄송해요. 아파트는 소방법상 안된다고 하시네요.
    남편은 제대로 알아들었는데 저만 잘못 알아들었더라구요.. 죄송..ㅠㅠ

  • 7. 파란여로
    '11.10.15 8:05 PM

    저도 사는 곳이 주택이라 관심이 많네요. 구입처와 가격좀... 부탁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5 8:33 PM

    쪽지 보내드렸어요..

  • 8. 완전초보
    '11.10.15 8:13 PM

    저희 집도 오래된 주택이라 거실이 추운데,,,관심이 많습니다..
    구입처와 가격좀 쪽지로 가르쳐주세요..미리 감사드립니다..
    잣껍질은 구입이 쉬운가요..가격은요??

  • Turning Point
    '11.10.15 8:35 PM

    쪽지 보내 드렸어요. 잣껍질은 지금은 쉬운데, 잣껍질이 아니더라도 기존에 쓰던 연료 모두 사용할 수 있다네요.
    잣껍질은 이런 연료 아니고선 처치곤란이라고 하구요.
    오늘까지 불 한번도 꺼뜨리지 않고 계속 돌리고 있는데
    치울 재도 한줌 밖에 없어 아직 치워보지도 못했어요.. 그런건 좋은 것 같아요.

  • 9. 땡감
    '11.10.15 8:32 PM

    시골집에 설치하고 싶네요..구입처랑 가격 부탁드려도 될까요?

  • Turning Point
    '11.10.15 9:04 PM

    쪽지 드렸어요...^^

  • 10. 지니
    '11.10.15 9:00 PM

    저도 구입처 가격 쪽지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외곽 주택에 살거든요. 겨울엔 추워요 흑흑

  • Turning Point
    '11.10.15 9:05 PM

    지니님.. 쪽지 보내드렸어요..

  • 11. 진선미애
    '11.10.15 9:14 PM

    저는 아파트 살아서 필요가 없구요 ㅎ
    친정 엄마 혼자 사시는데 시골집에 놔드려야겠어요
    쪽지 부탁드립니다~~

  • Turning Point
    '11.10.16 12:02 AM

    쪽지 보내드렸어요... 시골집엔 이런거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혼자 계시면, 썰렁한 집에 들어가실거 생각하니..ㅠㅠ

  • 12. 김정희
    '11.10.15 10:05 PM

    저도 구입처와 가격 쪽지 부탁드릴께요.
    몇년째 우리에게 맞는 난로 찾고 있거든요...
    미리 감사 합니다 ~~

  • Turning Point
    '11.10.16 12:03 AM

    쪽지 보내드렸어요...
    김정희님께도 맞는 난로였음 좋겠네요.
    저흰 아직까지는 만족스러운데 열씸히 더 써 봐야겠지만요..^^

  • 13. 가을이니까
    '11.10.15 10:29 PM

    저도 가격과 구입처 부탁드릴게요^^

  • Turning Point
    '11.10.16 12:05 AM

    쪽지 드렸어요..^^

  • 14. 토비
    '11.10.15 10:46 PM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저도 구입처와 가격 쪽지 부탁드릴께요~
    주택에 사는 사람에겐 정말 유용하겠어요!

  • Turning Point
    '11.10.16 12:04 AM

    번거롭긴요.. 제가 82에서 받은 도움이 얼만데..^^
    쪽지 드렸어요..

  • 15. 윤현진
    '11.10.15 11:09 PM

    난로 참 튼실하니 좋아보입니다. 저두 가격과 구입처 좀 부탁드려요.꼬~~~~ㄱ

  • Turning Point
    '11.10.16 12:05 AM

    윤현진 님께도 쪽지 드렸어요..^^

  • 16. 나모
    '11.10.16 12:26 AM

    빌라는 가능할까요? 구입관련 정보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 Turning Point
    '11.10.16 4:46 PM

    나모님.. 빌라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직접 업체에 확인해 보시는게 제일 좋겠네요..^^;;
    쪽지 드렸어요..

  • 17. 슈퍼마미
    '11.10.16 12:34 AM

    우와..
    고구마..
    넘 맛나보여요..

    시부모님댁이 전원주택이시라..
    겨울에 아무래도 꽤 추운데..이거보니 혹하네요...

    연락 부탁드려도 될까요

  • Turning Point
    '11.10.16 4:47 PM

    전원 주택은 추위만 잘 나면 1년이 행복한 것 같아요...
    쪽지 드렸어요...^^

  • 18. 십전대보탕
    '11.10.16 12:46 AM

    저희도 주택인데 쪽지 부탁 드려도 될까요

  • Turning Point
    '11.10.16 4:50 PM

    십전대보탕이 필요한 계절이네요..^^
    쪽지 드렸어요..^^

  • 19. 크롱
    '11.10.16 4:06 AM

    제목 보고 전기스토브 정도 벌써 틀었다는 얘기겠지 하고 들어왔다가 뜻밖의 스케일에 놀라고..
    통 크게 포대째 엎어놓은거 보고 또 놀라고.. 며칠전 티비에서 잣따는게 그렇게 위험하고 힘들다고..
    잣껍질이 그리 좋은 연료인지 덕분에 알았네요.. 겨울철엔 진짜 뜨시겠어요..

  • Turning Point
    '11.10.16 4:49 PM

    지인께서도 그 프로그램 보셨다고 하더라구요..
    잣따는게 힘들고 위험하다고.. 저희가 힘들고 위험하게 딴 잣 껍질까지 알뜰하게 써줘야겠어요..ㅋ

    네, 오늘 보일러 수리하러 오신분께서도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집안이 훈훈하다고..^^;;

  • 20. peace
    '11.10.16 11:41 AM

    저도 쪽지 부탁 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6 4:48 PM

    쪽지 드렸어요..

  • 21. 들깨
    '11.10.16 11:53 AM

    울집도 겨울에 온도계18찍히는집이예요
    조그만 석유난로 때는데 석유냄새 참 힘들어요
    저런 철로 만든 난로는 상당히 비싼걸로 아는데 큰맘 먹고 구입하면 몇년 추울 걱정은 없겠다 싶은게
    참 좋아보입니다
    저도 쪽지로 구입가격과 연락처좀 부탁드릴께요

  • Turning Point
    '11.10.16 4:52 PM

    제가 냄새에 꽤 민감해서.. 주유소에 기름 주유하러 갈때도 참 난감해요..^^;;
    저흰 그래서 석유 난로는 생각도 안했어요..ㅠ

    쪽지 드렸어요..

  • 22. blooming
    '11.10.16 12:26 PM

    시댁이 주택인데 겨울에 너무 추워서 고생하시거든요.
    저도 구입가격과 연락처 알고싶어요. 쪽지 부탁드립니다.

  • Turning Point
    '11.10.16 4:56 PM

    쪽지 드렸어요.. 젊은 저도 추위가 힘든데 어르신들은 더 힘드시겠어요..
    저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더 서둘렀어요..^^;;

  • 23. nicole
    '11.10.16 12:31 PM

    저희집은 동계 캠핑하는데 연료는 펠릿 추천 해드려요 여주쪽에 한나모?인가? 직접가서 구입하면 20키로 작년기준으로 칠천원 안쪽이었는데 인터넷으로구매려니까 무게가 있어 그런지 만원이넘더라구요 캠핑갔다 펠릿난로 쬐다 집에오면 옷에서 나무훈제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ㅎ

  • Turning Point
    '11.10.16 4:55 PM

    네,,, 펠릿도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만 아직 잣 껍질이 쪼금 더 싼 것 같아요.. 잣 껍질은 한포 30kg에 6천원 하더라구요.
    가격이 오르면 여러 연료들을 고려해 볼 생각이예요.. 올해는 잣 껍질이랑 어디 통나무 구할 곳이 없나 살펴보는 중이예요..

    잣 껍질도 잣나무 향이 조금 나요.. 제가 냄새엔 귀신이거든요.
    놀러오신 지인께선 냄새 안 난다고 하시던데.. 그 정도는 아니고, 집에 들어오면 은은하게 잣나무 향이 나요..

  • 24. 사랑솔솔
    '11.10.16 2:11 PM

    시댁이 주택이고 난방비아끼시느라 집에가면 양말두개는기본 패딩조끼입어도 추워요
    가격이 저렴하면좋겠는데 쪽지 부탁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6 4:59 PM

    저희도 올해 이사하면서 아이들 올인원 내의 두벌씩 샀어요..
    발바닥 양말부터 상의까지 지퍼 하나로 주~~욱 올려 입는 플리스 소재의 내의...
    만발의 준비를 했는데.. 난로 들이고 나니.. 살짝 누그러지네요..^^

    쪽지 드렸어요..

  • 25. 하이루
    '11.10.16 2:27 PM

    추위에 덜덜.. 저도 주택에 살아요.. 저렴하다면 저희집도 하나 설치해볼까하는데 구입처와 비용 쪽지 부탁드려요.. 여기 대구인데 설치 가능할까요?

  • Turning Point
    '11.10.16 5:01 PM

    하이루님... 호박 고구마 판매하시는 하이루님이시죠??^^
    저 호박 고구마 기다리고 있는 거 아시죠? 군고구마로..
    올해 저희 고구마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여기 저기 몇군데 주문 넣고 기다리고 있어요.

    대구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쪽지는 드렸어요..^^

  • 26. 딸낳고파
    '11.10.16 3:29 PM

    저도 난로 구입처와 가격 잣 껍질 구입처와 가격 부탁드려요...
    주택인데...난방비 줄여볼까하구요^^

  • Turning Point
    '11.10.16 5:02 PM

    딸 낳고파님... 쪽지 드렸어요..
    저흰 딸만 둘이예요..^^;; 꼭 딸 낳으시길...

  • 27. 놀란토끼
    '11.10.16 3:49 PM

    혹시 저도 쪽지 부탁드릴께요....
    오래된 단독이라...

  • Turning Point
    '11.10.16 5:03 PM

    쪽지 드렸어요~~

  • 28. wask
    '11.10.16 5:08 PM

    저도 쪽지부탁드립니다.

  • Turning Point
    '11.10.16 9:02 PM

    쪽지드렸어요..

  • 29. 라임
    '11.10.16 6:08 PM

    저도 가격이랑 구입처 부탁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6 9:03 PM

    쪽지 드렸어요...

  • 30. 솔향
    '11.10.16 9:24 PM

    저도 구입처와 가격 쪽지 부탁드릴께요.
    시골이라 겨울이 넘 추웠는데 참좋아보여요

  • Turning Point
    '11.10.17 9:25 PM

    쪽지 드렸어요..

  • 31. 지니맘
    '11.10.16 11:08 PM

    저희도 주택이라 작년에 추웠거든요
    난로 멋지네요
    구입처랑 가격 쪽지 부탁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7 9:25 PM

    쪽지 드렸어요..^^

  • 32. 둥이
    '11.10.16 11:22 PM

    저두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7 9:25 PM

    쪽지 드렸어요..^^

  • 33. 조이설
    '11.10.17 12:21 AM

    저두 구입처 쪽지좀ㅎㅎ

  • Turning Point
    '11.10.17 9:26 PM

    쪽지 드렸어요..

  • 34. 돼지코
    '11.10.17 9:14 AM

    저도 구입처를 알고 싶은데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urning Point
    '11.10.17 9:26 PM

    쪽지드렸어요..

  • 35. 꽃게
    '11.10.17 9:22 AM

    저도 쪽지 부탁해요.ㅎㅎㅎ

  • Turning Point
    '11.10.17 9:26 PM

    쪽지 드렸어요..

  • 36. 가정있는 여자
    '11.10.17 9:34 AM

    (저는 아파트에 살지만....^^;;형님댁에 좀 알려드리려고..)설치하고 나중에 분리하는 과정은 편리한가요?? 아니면 그냥 계속 그자리에 둬야할까요??

  • Turning Point
    '11.10.17 9:28 PM

    저희 집 난로는 워낙 커서 여름에도 그냥 두는 걸로 알고 설치했어요.
    장마철에 한번씩 돌리면 좋다곤 하시던데..
    더위 많이 타는 제가 그럴린 만무하겠고..

    작은 녀석들이라도 제 생각엔 설치 불리하는게 불편할 것 같아요. 연통을 다시 연결하고 해야 하니..
    전 그대로 여름에도 두겠다 생각하고 설치했어요..

  • 37. 다시또
    '11.10.17 9:57 A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

  • Turning Point
    '11.10.17 9:28 PM

    쪽지 드렸어요..

  • 38. 깔끄미
    '11.10.17 10:57 AM

    저도 부탁드릴게요
    연료는 직접 구해야하나요?

  • Turning Point
    '11.10.17 9:29 PM

    쪽지 드렸어요.
    연료는 난로 설치하시는 곳에서 샀어요.
    직접 가평으로 잣껍질 사면 더 싸다고는 하던데 물류비나 이런 저런거 따지고 나면 비슷하다고 하시더라구요.

  • 39. 수산나
    '11.10.17 11:40 AM

    오래된 단열이 안된 주택이라 많이 추워요
    저도 구입처와 가격 쪽지 부탁드릴께요

  • Turning Point
    '11.10.17 9:29 PM

    쪽지 드렸어요..

  • 40. 수레국화
    '11.10.17 2:26 P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7 9:29 PM

    쪽지 드렸어요..

  • 41. 초록풍뎅이
    '11.10.17 2:52 PM

    저도 시골에 계신 시엄니 가격대 저렴하면 놔드리게요
    가격대랑 좀 쪽지로 알려주세요

  • Turning Point
    '11.10.17 9:30 PM

    시어머님 걱정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네요..
    좋은 며느님들이신가 봐요..^^

    쪽지 드렸어요..^^

  • 42. 주부
    '11.10.17 3:11 PM

    가격이랑 구입처 부탁드려요

  • Turning Point
    '11.10.17 9:31 PM

    쪽지 드렸어요..

  • 43. 궁금해요.
    '11.10.17 3:53 PM

    검색을 해도 잘 모르겠네요.
    곧 촌집으로 이사할 예정인데 난방이 큰 고민입니다.
    구입처와 가격 쪽지 부탁드립니다.

  • Turning Point
    '11.10.17 9:32 PM

    저희도 처음엔 검색해도 별로 없고 후기도 별로 없어서 참 많이 고민 많이 했어요.
    써보니 좋아서.. 이런건 많이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쪽지 드렸어요.

  • 44. 토지
    '11.10.17 3:59 PM

    저희집도 주택이라 겨울에 너무 추워요
    작은 것이 있다면 들여놔보고 싶네요
    연락처 부탁드려봅니다

  • Turning Point
    '11.10.17 9:33 PM

    쪽지 드렸어요..
    정말 주택은 겨울이 유난히 길 것 같아요.
    벌써 겨울 느낌이니..^^;;

  • 45. 윤옥희
    '11.10.17 6:17 PM

    저도~구입처가 어딘지 답변을 부탁드려요...우리 시어머님 혼자 계시는데...하나 장만 해드리고 싶네요..^^

  • Turning Point
    '11.10.17 9:33 PM

    쪽지 드렸어요..

  • 46. 풀빛
    '11.10.17 8:24 PM

    저도 쪽지로 구입처 부탁드려요
    가격도 살짜쿵~~~

  • Turning Point
    '11.10.17 9:33 PM

    쪽지 드렸어요.

  • 47. 토끼두마리
    '11.10.17 8:57 PM

    저도 가격이랑 구입처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Turning Point
    '11.10.17 9:33 PM

    쪽지 드렸어요..

  • 48. 다알리아
    '11.10.17 9:15 PM

    저도 가격,구입처부탁합니다~~

  • Turning Point
    '11.10.17 9:33 PM

    쪽지 드렸어요..

  • 49. 박가
    '11.10.17 10:25 PM

    지난 겨울이 너무 추웠지요...쪽지 보내시느라 정말 바쁘신것 같지만 저도 궁금하네요. 가격대나 구입처 알려주세요. 꾸벅^^

  • 50. 모나맘
    '11.10.17 10:52 PM

    저도 가격이랑 구입처 부탁드려요~~

  • 51. 영맘
    '11.10.17 11:03 PM

    저도 가격이랑 구입처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려요

  • 52. 자귀나무
    '11.10.17 11:44 PM

    저도 가격과 구입처 부탁드립니다.

  • 53. 모짜렐라
    '11.10.18 2:17 AM

    저도 설치비용과 연료비등등 구입처도 알려주셔요. 부탁드립니다.

  • 54. 우띠맘
    '11.10.18 10:26 AM

    안방창문이 엄청크서 황소바람이 들어오네요.. 저도 구입처랑 가격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 드립니다.

  • 55. 슈맘
    '11.10.18 11:55 AM

    울집 거실이 정말 시베리아랍니다
    주택이고 단열이 전혀 안되어 있어서 방풍비닐쳐도 황소바람은 어디서 들어오는건지
    저두 쪽지 받아 보고 싶어요

  • 56. dana
    '11.10.18 12:00 PM

    인기짱이네요^^ 저도 내년에는 시골에 집을 지으려구요. 가격, 구입처 및 연료 구입처도.. 꼭 부탁드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쪽지부탁해요^^

  • 57. 토토로
    '11.10.18 12:01 PM

    저도..

    알려주세요 ~

  • 58. 들깨
    '11.10.18 12:32 PM

    쪽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59. 산옥
    '11.10.18 12:51 PM

    늦었지만 저도 쪽지 부탁합니다

  • 60. 수채화
    '11.10.18 1:33 PM

    저도 관심있어요. 쪽지부탁합니다.

  • 61. 이점순
    '11.10.18 2:02 PM

    저도 어디서 사셨는지 쪽지 부탁드려요 시골집이 추워서요~~

  • 62. 유니콘
    '11.10.18 2:58 PM

    저두 쪽지좀 부탁드려요...지마켓이런곳에선 판매안하시는지...미리감사드려요^^

  • 63. celina
    '11.10.18 3:23 PM

    늦었지만 저도 구입처와 가격 좀 부탁드려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인데, 많이 추워서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64. skynice
    '11.10.18 3:54 PM

    저도 구입처와 가격을 부탁드려요

  • 65. 부겐베리아
    '11.10.18 4:02 PM

    쪽지 주시느라 애쓰시는데~
    저도 부탁을 드려요.
    구입처와 가격좀 알려주세요.

  • 66. 아라아해
    '11.10.18 9:29 PM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아시는 분이 시골에 계시는데 많이 추운 곳이라서요...

  • 67. 하영맘
    '11.10.18 9:56 PM

    겨울에 집에서 패딩입고 있는 일인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도 구입처와 가격 좀 알려주세요^^

  • 68. 살랑살랑
    '11.10.19 6:46 AM

    저도 알려주세요. ^^ 집이 너무 추워요.

  • 69. 반듯공주
    '11.10.19 8:55 AM

    바쁘시겠지만 저두 쫌 부탁드려요*^^*

  • 70. 홍시나무
    '11.10.19 9:16 AM

    저두 쪽지부탁드려요 친정집이 겨울에 너무 추운데 연료비때문에 너무 춥게 지내시거든요
    가격과 구입처좀 부탁드려요

  • 71. 유리
    '11.10.19 9:43 AM

    주말농장 농막에 사용해 보고싶어요
    가격과 구입처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72. $$
    '11.10.19 4:00 PM

    저도 알려주세요
    지금 난로를 찾고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73. 카산드라
    '11.10.19 5:26 PM

    저도쪽지부탁드려요 연락처와 구입처 꼭 부탁드립니다

  • 74. 나마스떼
    '11.10.19 7:06 PM

    아... 저두요. 제발 부탁드려요.
    오래된 주택이라 우풍이 너무 심해요.
    꼭 연락처랑 비용 꼭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 75. 김경애
    '11.10.19 8:01 PM

    저도 쪽지 부탁드릴게요.. 연락처와 구입처 알고싶습니다 ^^

  • 76. Turning Point
    '11.10.19 11:48 PM

    김경애님까지 쪽지 모두 보내드렸어요..
    혹여 쪽지 못 받으신 분들은 다시 알려주세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어요..^^;;
    좀 신기해 하시겠다 싶어 올려본 건데..
    역시 주택에서 겨울나기가 녹록하지 않나봐요...ㅠㅠ

    궁금하시다는 정보는 모두 복사해서 붙여넣기해서 보내드렸으니,
    혹여 쪽지도 보내시고 덧글도 달아주신 분들 같은 내용의 쪽지를 두개 받아보셨다고
    성의 없다 생각지는 말아주세요..^^;;


    주택에 사시는 분들, 대비 잘 해서 따뜻한 겨울 나시기 바랍니다~~~

  • 77. 카라
    '11.10.20 3:36 AM

    저도 구입처와 가격 쪽지 부탁드릴께요. *^^*

  • 78. 무늬만 12년차
    '11.10.20 3:49 PM

    여긴 부산인데 ...

    저희 어머님집도 무지 추워서 전기난로를 생각중이었는데...

    구입처와 가격부탁드립니다.

  • 79. 봄(수세미)
    '11.10.20 6:11 PM

    저도 구입처와 가격 쪽지좀 부탁드릴게요^^

  • 80. 곱다시
    '11.10.20 7:49 PM

    뒤 늦게 저도 구입처 부탁드려요

  • 81. 랄라
    '11.10.20 9:15 PM

    번거로우시겟지만 저도족지부탁드려요
    미리 감사합니다

  • 82. 영심이
    '11.10.21 7:49 AM

    저도.. 구입처,부탁드려요 ^^;

  • 83. 땅콩
    '11.10.21 10:13 AM

    부모님댁에 보일러가 아니라 난로를 놓아드려야겠네요.. 운치있고 따뜻해보여요.

  • 84. 땅콩
    '11.10.21 10:15 AM

    저도 가격대와 구입처 알고 싶은데.. 쪽지 부탁드려요.

  • 85. 김경해
    '11.10.21 12:13 PM

    님덕분에~눈도 맘도 따뚯해 졌네요~
    바쁘시겠지만 구입처와 가격 쪼매만 알려 주실래요~?
    글구 올겨울 건강하게 나시구요~^^

  • 86. 雪の華
    '11.10.21 2:01 PM

    안녕하세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저도 쪽지 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87. 프린스결
    '11.10.21 9:03 PM

    연기는 별로 안나나요?
    펠렛을 쓰는 분이 계신데 연기 때문에 너무 고생하셔서요...
    잣껍질은 구하기 쉬운지요...

    안전망은 강아지 울타리를 두르면 사이즈가 얼추 비슷 하겠어요..
    참 좋은 아이템이네요..

  • Turning Point
    '11.10.22 5:04 PM

    집으로 들어오는 연기는 거의 없더라구요.
    환풍기 같은 걸 연통 끝에 달아서 난로 안에서 생기는 연기를 밖으로 빨아내서 그런가 봐요.

    그렇지 않아도 강아지 울타리 같은 걸 두를까 했는데 저희 아이들에겐 울타리도 필요없을것 같더라구요..
    펠렛도 이 난로엔 괜찮다고 해서 한번 써 볼 예정이예요.

  • 88. RIna
    '11.10.22 3:29 AM

    저도 쪽지부탁드립니다

  • 89. 지랍
    '11.10.22 3:40 AM

    저도쪽지부탁햬요
    작은놈으로 구입하려고요

  • 90. 하늬
    '11.10.22 11:03 AM

    저도 구입처와 가격 쪽지 부탁드립니다.

  • 91. Turning Point
    '11.10.22 5:05 PM

    하늬님까지 쪽지 모두 드렸어요~~~
    참고하세요~~

  • 92. 자연
    '11.10.22 11:43 PM

    죄송하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93. 김미애
    '11.10.23 5:50 AM

    저도 구입처랑 가격 쪽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94. 이니비
    '11.10.23 1:00 PM

    저도 이번 겨울엔 난로 하나 장만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구입처 연락번호나 등등 쪽지 부탁드려 봅니다.
    미리 감사 드리구요 ~~~ ^^

  • 95. 달빛한스푼
    '11.10.23 2:00 PM

    저도 구입처랑 가격 쪽지 부탁드려요~~!! ^^

  • 96. suovian
    '11.10.23 3:44 PM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것 같구요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97. 사탕
    '11.10.23 7:01 PM

    요거땜에 주택으로 이사가고플만큼 맘에 드네요^^ 구입처, 가격... 등 정보 쪽지 부탁드릴께요.
    고맙습니다~

  • 98. 여백
    '11.10.23 9:40 PM

    저도 쪽지 부탁 드려요..

  • 99. 투프시마티
    '11.10.24 4:08 AM

    저도 쪽지좀 보내주세요.
    구입처, 가격 등등.
    반응이 뜨겁네요~

  • 100. 이미영
    '11.10.24 1:37 PM

    시댁이 주택에사시는데 집이오래되어 항상 겨울만되면 고생하시거든요
    가격 구입처 등등 써보니 좋은점 ,단점 등을 알고싶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쪽지부탁드림니다

  • Turning Point
    '11.10.25 9:37 AM

    장점 단점은 여러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 댓글로 남길께요.
    보름 정도 써 봤더니.. 장점은 역시 따뜻하다는 거네요. 조작하기 쉽구요.
    남편이 아침에 출근하면서 잣 한포대 넣어주고 불구멍 조절해 주고 나가면 낮엔 불씨가 꺼지지도 않고
    잣이 많이 타지도 않고 불씨만 남아있다가 저녁에 쌀쌀해 질때 쯤 제가 아이들 씻기면서 온도 올리려고 불구멍 열어주면 다른 조작 없이도 불씨가 확~~ 살아요.

    단점은, 아직 눈에 띌 만한게 없는데..
    이 난로의 수요가 너무 많아지면 잣껍질도 구하기 어려울까 걱정되는거 하나있구요.
    (물론 연료는 다른 연료로 얼마든지 대체 가능하다고는 하시더군요.)
    이 난로의 덩치가 있으니 여름에도 탈부착이 안된다는 거..
    그게 좀 걸리죠.. 추운 겨울에야 뭐 잘 쓰긴 하지만 더운 여름에도 저걸 거실에 둬야 한다는거..

    그거 말곤 아직 단점은 없어요.
    저흰 손님들 오시면 난로에다가 군고구마 해서 꼭 드립니다..ㅋ
    그게 또 큰 재미더라구요... 이상이구요..
    다른 정보들은 쪽지로 드릴께요..^^

  • 101. 피오나
    '11.10.24 10:00 PM

    쪽지 부탁드려요.엄마집에 놔 드려야 겠어요(cf 광고같아요ㅎㅎ)

  • 102. 어쩌죠 T.T
    '11.10.25 2:10 AM

    문의하시는분이 많으시네요~ 번거롭겠지만.. 저도 가격이랑 구입처 알려주세요~~

  • 103. 보루네오
    '11.10.25 9:13 AM

    고생많으세요^^ 저두 가격이랑 구입처 부탁드려봅니다

  • 104. Turning Point
    '11.10.25 9:39 AM

    위에 보루네오 님까지 쪽지 드렸어요..
    혹 궁금하신 분들은 늦더라도 쪽지 드릴테니 쪽지나 댓글 주세요..
    내일부터 추워진다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 105. 잠실에스더
    '11.10.25 11:46 AM

    늦었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106. 꽃자리
    '11.10.25 2:08 PM

    저도 부탁드려요.
    더불어 한달 연료비가 얼마나 나오는지...
    여러분들 다 보시게 여기에 올려 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Turning Point
    '11.10.31 9:49 PM

    네..
    10월 한달 못되게 난로를 끼고 살아본 결과..
    10월은 그리 춥지도 않았거니와.. 낮에 저희가 집에 없을때도 난로는 불타고 있었던 적도 많아서 뭐라 말씀드리기 참 애매하네요.
    그렇지만 남편에게 평균을 내어 보라 종용하니.. 한포대로 이틀을 날 정도는 못된다고 하네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희 거실이 꽤 넓어요.. ㅠㅠ
    게다가 뜨거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니.. 계단을 타고 2층으로 더운 기운이 올라가버려 속상하기도..
    평균 집안 온도는 거의 22도 정도로 살고있구요.
    아이들 목욕하고 나오는 날엔 남편은 반팔 입고 있어야 할 정도로 난로를 돌려야 아이들이 감기 안 걸릴 것 같아서 덥게 돌리는 날도 많았어요..

    겨울이 되면 저희 집은 하루에 한포 정도는 넣고 살아야 할 듯 해요.
    참.. 저흰 아직 보일러는 안 돌리고 있어요..
    여긴 남양주라.. 새벽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 날도 몇날 있었거든요..

  • 107. 바다
    '11.10.25 9:08 PM

    저도 쪽지 부탁합니다..

  • 108. can
    '11.10.25 9:34 P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109. 안나푸르나
    '11.10.25 10:20 PM

    저도쪽지부탁드려요

  • 110. 라라
    '11.10.25 10:53 PM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111. nervi
    '11.10.26 12:47 AM

    제 생각엔 가장 이상적인 건,,
    주택을 새로 지을 때 매립형으로 난로를 설치해놓으면
    예쁘고 낭만적이고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예요.
    옛날 서양식 집이 되나요? ㅎㅎ
    아니면 예전에 부엌 아궁이 불로 방바닥을 데우는 식으로 까지 발전시키면 전통방식이겠네요.
    와,, 갑자기 집짓고 싶네요.
    저는 더운나라 살아서 아무 상관도 없는데 생각만 해도 재미있어져요.
    그래도 저도 쪽지주세요.
    먼 훗날 요긴하게 필요해질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올리신 죄로 원글님 엄청 고생하시네요.

  • Turning Point
    '11.10.31 9:57 PM

    nervi님.. 더운나라에 사시는 군요..
    예전엔 더위를 못 참겠더니.. 나이가 좀 들어가니.. 추운걸 못 참겠네요..ㅠㅠ
    그렇게 땀이 많던 발도 건조해 지니..^^;;
    친정 엄마가 이해가 되더라니까요..ㅠㅠ

    저희도 몇년안에 집을 지어볼까 하고 있어서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매립형으로 지어야겠다 싶기도 하고..
    방 한두개는 이 난로의 변형으로 보일러도 있다 하니.. 그것도 생각해 보고있어요.
    그래서 이 난로가 저희에겐 굉장히 실험적이기도 하고.. 기대도 많고 그렇습니다..^^

    더운 나라가 부러운 밤입니다..^^

  • 112. 십년후
    '11.10.26 5:14 PM

    저도 정보 부탁드립니다.
    터닝 포인트님께서 말씀하신 정도로-낮엔 불씨만 살렸다가 저녁에 때주는 정도로 하면 한 포대로 얼마나 땔 수 있나요.

  • Turning Point
    '11.10.31 9:45 PM

    위에 꽂자리님께 답글 단 걸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거실이 저희 보다 좀 작다면 열효율이 더 좋을 것 같긴하네요..

  • 113. 목화
    '11.10.27 11:39 AM

    추위가 무섭다는 남편 사무실에 놔주고 싶네요. 저도 쪽지 부탁드릴께요^^

  • 114. 이은주
    '11.10.27 1:17 P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115. 키리
    '11.10.27 4:50 PM

    주택 살고 있습니다.
    저도 꼭 좀 쪽지 부탁드립니다.

  • 116. aichang
    '11.10.27 9:37 PM

    이번에 주택으로 이사갸게 됐거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도 쪽지 부택드립니다.^^

  • 117. 그사소함
    '11.10.27 11:13 PM

    시골 부모님댁 난로 교체해 드릴까 하는데 저도 시간되실때 쪽지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18. 김임순
    '11.10.28 10:19 AM

    저도 지금 전원주택이 있는데 난로를 놓을까 고민하고 있거든요.
    저도 쪽지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 119. 진홍주
    '11.10.28 10:46 P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부엌이 난방이 안돼서...연탄난로놓을까
    고민하고있었거든요...겨울나기가 두려워요

  • 120. 시원한 바람
    '11.10.29 8:23 A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나이가 있으니 겨울이 춥네요.

  • 121. 캔디천사
    '11.10.30 4:04 PM

    저도 가격과 구입처좀...........

  • 122. 푸른강
    '11.10.31 8:33 AM

    연료가 얼마나 소모되는지 궁금해요
    하루에 한포대 정도 들어가나요?

  • Turning Point
    '11.10.31 9:46 PM

    푸른강님..

    아직은 추위가 그리 심하지 않아 이틀에 한포 정도 넣고 있어요.
    보일러는 안 돌리고 있구요..
    그래도 6살, 4살 아이들 괜찮게 지내네요..
    하긴.. 생각해 보니.. 저희 집에서 제가 추위를 제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 123. Turning Point
    '11.10.31 10:04 PM

    캔디천사님까지 쪽지드렸어요..

    저희가 사는 곳은 남양주인데요.
    10월 중후반 넘으면서 새벽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들이 몇날 있었어요.
    (제 텃밭에 아직 배추 무우, 몇 몇 채소들이 남아있어서 항상 기온 체크해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아님 새로운 연료에 대한 실험을 하고 싶은지..
    남편이 연료로 통나무를 주문했더라구요..ㅠㅠ
    통나무도 며칠 사용해 보고 후기 올려볼께요..

  • 124. 영이
    '11.11.1 10:10 AM

    쪽지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주말주택 고민중이라 저도 관심많습니다.
    쪽지 부탁드립니다.
    올 겨울 땃땃하게 보내세요~

  • 125. donna
    '11.11.1 11:46 AM

    저도 쪽지좀 부탁드려요 꾸벅

  • 126. 순리대로
    '11.11.1 4:09 P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꾸벅

  • 127. 들꽃
    '11.11.1 8:26 PM

    저도 가격과 구입처 부탁드릴게요

  • 128. 웃자고
    '11.11.2 11:00 AM

    우와~~ 정말 최고네요!! 계란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 129. 세레나
    '11.11.3 12:11 PM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하구요...

  • 130. 연초록
    '11.11.9 3:32 PM

    정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해요^^

  • 131. 매력쩡이
    '11.11.10 2:57 PM

    저도 좀 부탁드릴께요. 시골 시댁에 난로 알아보려던 참이거든요. 연료 구입도 정보좀 ^^ 고맙습니다.

  • 132. 수행자
    '11.11.11 1:19 AM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모님댁이 산밑이라서 겨울이 장난아니거든요. 귀한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 133. 둥이모친
    '11.11.22 12:44 PM

    글이 너무 많아서 귀찮으시겠지만 저두 부탁 좀 드릴께요.
    저두 이번에 첨 주택 이사와서 겨울이 고민이거든요. 글구 잣껍질 한포 가격과 구입처도 부탁드려요.

  • 134. 평강공주
    '11.11.22 5:40 PM

    넘 많이 늦었지만... 한 번 도 번거롭게 해드려야겠네요. 죄송....
    저도 구입처랑 가격, 쪽지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 135. 들이
    '11.11.25 5:43 PM

    저도 꼭 쪽지 부탁드려요
    구입처,가격...
    주택에 필수품 같아요 감사합니다

  • 136. 해바라기
    '11.11.27 9:05 PM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정말 좋은 정보네요.

  • 137. bomnara
    '11.12.8 11:25 PM

    저도 부탁드립니다 가격이 저렴했으면좋겠네올오
    미리 감사드려요

  • 138. 이영숙
    '11.12.12 3:18 PM

    늦게 들어와 보고 좋은정보에 넘 감사해요^^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139. 나그네
    '12.1.2 9:35 AM

    저두 이제 봤는데.. 쪽지좀 부탁드려요..~

  • 140. 야옹
    '12.1.18 11:57 PM

    너무 늦게 봤네요. 저도 쪽지 받을 수 있을까요. 오래된주택이라 추운게 지긋지긋해요. 골병도 들거같고.
    부탁드려요~

  • 141. 볼볼이
    '12.1.30 11:58 PM

    이제야 봤네요. 본가가 시골쪽에 이사를 갔는데 주택이 오래되선지 넘 추워서 설연휴 내내 떨다가 감기귀신 달고 서울왔네요. 따뜻해보여요.
    아빠가 저런 난로에 관심 가지시던데... 딱인것 같아요.^^
    저도 뒤늦게 부탁드려서 죄송한데 쪽지 좀 부탁드릴께요~

  • 142. dorychang
    '12.2.7 7:56 PM

    와.. 운치있어요
    저두 주택에서 살면 장만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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