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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제 목 : 어중간하게 굵은 멸치로 만들 수 있는 반찬 뭐 없을까요??

| 조회수 : 3,18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11 10:00:59

친정엄마가 얼마전에 멸치를 한보따리 주셨는데요

멸치볶음 하긴 좀 굵고 그렇다고 국 끓일 때 쓰자니 넘 작고

크기가 에매해서 뭘 해 먹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요리에 경험 많으신 맘들~ 이런 어중간한 크기의 멸치로는

어떻게 뭘 해먹을 수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수앤루 (yebbunsue)

6살된남아를둔늑깎이엄마입니다.나이는많지만지식도경험도부족한초보엄마랍니다.앞으로잘부탁드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레방아
    '11.10.11 12:54 PM

    볶음 하기에 크다면
    무침은 어떠한지요
    멸치 -머리 태장 다 떼어 내고서-기름 두르지 않고 팬에 살짝 볶고
    고추장, 마늘, 조청 조금 넣어서
    무침 하면 맛있던데요

  • 수앤루
    '11.10.11 1:32 PM

    글 읽는 중에도 군침이 도네요ㅎㅎ 물레방아님~ 넘 감사합니다!!! 무침이 있었군요!! 오늘 당장 해 먹어 볼께요!!^^

  • 2. 初心
    '11.10.11 10:52 PM

    물레방아님 말씀처럼 무침도 맛있구요...
    손질해서 꽈리고추나 풋고추랑 볶는(조림?)것도 괜찮아요~ ^^

  • 수앤루
    '11.10.12 7:37 AM

    꽈리고추조림 할때도 늘 잔멸치만 썼었는데 이런 굵은 멸치로도 할 수 있군요
    근데 좀 비리지 않을까요?? 맛있게 할 줄만 알면 이것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댓글 감사함니다 초심님!!ㅎㅎ

  • 3. 진도아줌마
    '11.10.12 12:23 PM

    머리 똥 제거 하시고 펜에 살짝 볶은다음 분말로 만들어서 양념으로 쓰셔도 됩니다~^^

  • 수앤루
    '11.10.14 9:28 PM

    진도아줌마님 감사합니다! 좀 번거롭겠지만 갈아서 양념으로도 써봐야 겠어요. 큼지막한 멸치는 말린 다시마랑 갈아서 국 끓일 때 지금도 쓰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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