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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줄창 들고다니는 가방과 끼고 사는 닭쿠션

| 조회수 : 6,91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0-01 16:18:56



맨날 댓글놀이만하다가 처음 올려봅니다. 올라가긴 할지..

사실은 불현듯 사진한번 올려볼까싶어서 둘러보니 눈에 띄는게 옆에 있던  가방과 쿠션이었어요. ^^

쿠션은 만든지 워낙 오래된건데 옆구리에 끼고 등뒤에 받치고 노트북밑에 깔기도하고..실지로보면 마이 낡았습니다.

가방은 요즘 목디스크로 고생이라 그나마 가장 최근인 올봄에 만든건데 워낙 커서 오다가다 시장봐서 뭐 넣기도 좋아서

만만하게 자주 듭니다.

사실 장바구니취급받을 아이는 아닌데 주인 잘못만나서..

키톡은 엄두도 안나고 소심하게 리빙데코로 데뷔.

가브리엘라 (msh6314)

요리 패션 살림살이에 두루두루 관심많은 주부입니다 고2아들내미 중2딸내 지지고볶으며키우고있읍니다 좋은 정보공유하고싶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짱구
    '11.10.1 7:16 PM

    꺄아~~~~~~~~~~~~~~~~~ 저 닭 너무 귀여워요 흐미!29329846!@#$(#@*$^)ㅒ*^ㅕㅁㄴ러

  • 2. 안젤라
    '11.10.1 10:22 PM

    누비가 쫌쫌하니 정성이 많이 들어갔네요
    사이즈가 넉넉해서 유용하게 쓰이겠어요

  • 3. 골드키위
    '11.10.1 11:23 PM

    우와~~ 쿠션 너무 귀엽고 이뻐요.
    바느질 배워서 딸래미한테 똑같은거 만들어주고 싶어지는데요!

  • 4. 보라돌이맘
    '11.10.2 6:04 AM

    평소에도 가브리엘라님께서 살림살이 두루두루 정말 관심도 많으시고,
    늘 부지런하시다는 건 알았지만...
    이런 솜씨까지 가지고 계셨다니요.

    깜짝 놀라면서 동시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저렇게 예쁜 가방을 장바구니로 들고 다니시면,
    시장에서 제일 눈에 띄시겠어요.
    그냥 시장에서 곁에 스치듯 지나쳐도...
    저는 금방 가브리엘라님 알아 보겠는걸요...^^

  • 5. 둥이네집
    '11.10.2 9:51 AM

    깍쟁이 꼬꼬. 닭 이뻐요. 딸만들어주고 싶어용.

  • 6. 행복이마르타
    '11.10.3 12:44 AM

    정말 솜씨가 좋으세요 닭은 우리집으로 모셔오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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