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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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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키톡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 조회수 : 8,091 | 추천수 : 39
작성일 : 2010-01-17 13:27:50
제가 키톡에 글올릴일은 없어요.
사진올릴줄도  모르고해서..
요리에 관심은 엄청 많아서 키톡보고 아이디어도 많이 얻는답니다. 살아가는모습들보면서  배우기도하고 자극도
받으면서..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전혀 알진 못하지만  참 정이가고 반가운 분들도 많죠.
그러다보니 소식이뜸하면 괜시리 기다려지는 분들이 있네요~
만년초보1님~,   프리님~  요즘좀 뜸하시네요. 별일은 없으신가요?
소식 기다려지네요. 출동좀하세요^^
가브리엘라 (msh6314)

요리 패션 살림살이에 두루두루 관심많은 주부입니다 고2아들내미 중2딸내 지지고볶으며키우고있읍니다 좋은 정보공유하고싶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큼마미
    '10.1.17 1:37 PM

    저두요 출동좀 하세욤^ㅁ^ ㅋㅋㅋㅋㅋㅋㅋ

  • 2. 맑은샘
    '10.1.17 1:50 PM

    프리님 블로그에 갔더니 집에 환자가 있으신대다 이사 계획이 있어 좀 바쁘신듯이 보였어요. 저두 두분의 근황이 궁금하네요

  • 3. 인왕산
    '10.1.17 3:14 PM

    저두 프리님 키톡에서 뵐 수 없어서 궁금했었는데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완쾌 되시고 이사도 잘 하시길... 만년초보님도 출동 좀 해주세요~~~

  • 4. 아침 햇살
    '10.1.17 5:12 PM

    저두 궁금했어요...(두분모두)
    빨리 키독에서 만나 뵙기를 ....

  • 5. 다별마미
    '10.1.17 5:14 PM

    저는 좌충우돌맘님이요.
    맛있는 음식 구경 좀 시켜주시면 좋겠어요.

  • 6. 만년초보1
    '10.1.18 9:18 AM

    컥, 깜딱이야. 절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니 신기해요. ^^;
    저 82cook 중독자라 매일 매일 틈날 때마다 들어오고 있어요.
    카메라를 물에 퐁당 빠뜨린 관계로 그간 사진을 못 찍었어요. 꽤 오래 정든 녀석인데,
    슬슬 맛이 가더니, 끝내 그렇게 떠났네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망가진 카메라
    켰다 껐다 근 한달을 고민하다가 어제 드뎌 장만했답니다. 음하하하하
    DSLR 입문은 포기했구요, 그냥 이쁘장한 컴팩트 카메라로... ^^
    울팀 후배가 둘째를 임신한 관계로 앞으로 도시락 사진이 솔찮게 올라갈듯. ^^v

  • 7. 제닝
    '10.1.18 10:26 AM

    전... 뚝딱님.

  • 8. 퀼트맘
    '10.1.18 12:14 PM

    원글입니당~
    어이쿠야, 이렇게 답장이 오니 정말반갑네요.
    제가 나이가 쬐끔 더 있는 관계로 이런 예쁘고 참한 동생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싶네요.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 딸아이 학교에 급식 신청 하지말라고 , 엄마가 도시락 싸주겠다고
    선언해놨는데 정말 도움 될것같네요. 땡큐~

  • 9. 수늬
    '10.1.18 12:16 PM

    저도 키톡에 싸랑하는님들 넘 많아요...
    늘 감사하면서...

  • 10. 수레국화
    '10.1.18 2:48 PM

    하나님도 궁금한데 통 안오시네요

  • 11. 씩씩이
    '10.1.18 10:28 PM

    엘비스님도 추가요~~
    입덧이 다 끝나셨나 몰라.
    댓글은 열심히 못 달았지만. 팬인데 ^^

  • 12. 예쁜구름
    '10.1.19 12:04 AM

    퀼트맘님과 만능초보님 도시락 사진들 보고있으면..
    떠나고 싶을 듯..^^;;;

  • 13. koalla
    '10.1.19 1:15 PM

    저는요 오랜전부터 뵙지 못한 엔지니어님.. 넘넘 뵙고 싶어요..

  • 14. 피글렛
    '10.1.19 2:12 PM

    luna님, miki님, tazo님....차이윈님....

  • 15. 햇빛은 쨍쨍
    '10.1.20 1:05 AM

    만년초보님!!!
    댓글에 이름보여 반갑고 고마워서....

    도가니탕+약식 레시피대로 따라잡아 왕대박쳤어요.

    약식은 800g씩 연짱으로 6솥은 했나봐요.

    새해맞아 고마웠던 분 들께 보내다 보니....

    보내는 곳마다 맛나다고 어찌나 인사받았는지

    만년동안 초보 호 받아야할 1인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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