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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노숙견~이였는데~

| 조회수 : 2,70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8-28 14:38:19

주인에게~학대 받다가 결국은 버리고 이사를 가~버렸다네요

그래서 주위분이 조금씩~돌봐~주었는데~더~이상 못 하겠다 하셔서~

제가~델구 왔어요

지난~가을에..

델고~왔을땐~임신을 해서~배가~꽤~불렀드랬어요

원래는~털이 길어서 껌도 붙어 있고 완전~노숙견~자체~였답니다,,ㅜ

새끼를 출산한~다음~미용을 시켜~주었구요~

예방접종도 해~주었습니다,

옆에~노란~강아지는 새끼예요,

두마리중에서~한마리는 좋은분께~입양이 되였구요

무지개~다리~건널때~까지 같이 할~우리집~복자를 소개~합니다..

아~이름을 복~많이 받고 살라고 제가~지여 주었어요

좀~촌~스럽죠^^

*눈물을 많이~흘려요~살아온 지난세월이~슬퍼서 그런지,,,,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트
    '11.8.28 2:40 PM

    태크글이 뒤집어 졌네요^^
    쓸때는 안~그랬는데,,,,

  • 2. 복숭아
    '11.8.28 4:20 PM

    처진 눈망울하고 발가락이 똑 닮은 모녀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 니트
    '11.8.28 8:25 PM

    아~근데~딸이 아니구~아들 이예요^^
    복자 전주인이 젊은 남자였는지~
    복자가~울~아들만 보면 정신 없이 짖어대요
    아들은 복자 한테~잘 보이려고~예뻐라 해~주는데...
    언제나~복자에게 향한 아들에~진심이 통~할러는지,,,^^

  • 3. 삐짐고양이
    '11.8.28 8:08 PM

    아이들 눈망울이 넘 순해요...좋은 일 하셨네요...

  • 니트
    '11.8.28 8:28 PM

    쓰다듬어~주면~꼬리가~떨어져 나갈 정도로~흔들어 대서리,,,
    저희가~2층마당에서~키우는데요~
    볼일은~꼭~옥상에서~보네요^^
    스스로~예쁜짓을~하니
    저희랑~오래~살 팔자예요~복자가,,,,^^

  • 4. 화이트
    '11.8.28 8:19 PM

    어머나~~ 예쁜강아지!!!
    강아지들이 사진 잘안찍으려고하는데 애네들은 포즈를 취해주네요
    노란아이는 갸우뚱~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복자도 복많이받겠지만... 원글님도 좋은일해서 복많이 받으실겁니다 제가다 고맙습니다~~

  • 니트
    '11.8.28 8:33 PM

    새끼강아지 이름은 애기예요^^
    애기는 카메라만 갖다~대면 고개를~갸우뚱 해요^^
    복자가 임신해서도~한달 동안~노숙견으로~쓰래기통 뒤지며~살았대요
    그래서 그런지~강아지 애기도~엄마뱃속에서~고생 한것 같아요,,
    얼굴이~슬퍼 보이고~복자도~그렇고~
    지금도~밖에서~짓어대고 있네요^^

  • 5. 율맘
    '11.8.28 9:31 PM

    오랫만에 가슴따뜻한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돕니다.
    아가들 넘 귀엽고 순하게 생겼네요.
    복자가 늦복이 많은 거지요!!!!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

  • 니트
    '11.8.29 5:09 PM

    감사 합니다^^
    보기엔~순 한데~
    모르는 사람만 보면~엄청~짖어요,,
    절대~순한 아이가~아녀요^^ㅋㅋ
    율맘님게서도~늘~행복 하세요^^

  • 6. 지안
    '11.8.29 8:39 AM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인간과 함께 행복했으면 하는 아침입니다.
    복 받으시고 아드님 훌륭하게 되시라고
    복된 말 드립니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님은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엄마이십니다.
    행복하세요. 님..

  • 니트
    '11.8.29 5:13 PM

    오늘도 ~마당에서~한참을 목이며 머리며~쓰담듬고 있더라구요~아들이,,
    쫴~금 마음이 통했는지~복자가~오늘은 덜~짖내요^^
    이젠~
    안심해도 될 사람인지~
    복자가 알았나 봐요^^ㅋ
    감사 합니다^^

  • 7. 장미
    '11.8.29 9:11 AM

    복받으실거에요~좋은일하신거 제가 감사드립니다~

  • 니트
    '11.8.29 5:14 PM

    복자~덕에~제가~칭찬 엄청 받네요^^
    별로 좋은일 한거 아닌데~
    좋게~봐~주셔서 감사 합니다^^

  • 8. 쫀마리
    '11.8.29 11:04 AM

    복자주인님..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니트
    '11.8.29 5:19 PM

    아고~쥐~구멍이라도 들어 가고 싶은데
    워~낙 한~등치 하는지라~쥐구멍엔,,,절대,,,^^ㅋ
    쫀마리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좋은날 되세요^^

  • 9. 열무김치
    '11.8.29 6:44 PM

    복자 복 받았네요 ~~ 복자 주인님 니트님도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

  • 니트
    '11.8.31 3:59 PM

    복자~덕에~복 받게 생겼어요^^ㅎㅎ
    열무김치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좋은날 되세요^^

  • 10. ocean7
    '11.8.30 2:26 AM

    새로운 식구가 생겼네요 ^^
    너무 사랑스러워요
    중성화 수술을 시키시면 애미는 더 건강하게 살수있어요 ^^
    원글님 좋으신 분이에용 감사 !!감솨 !! ㅎㅎ

  • 니트
    '11.8.31 4:01 PM

    잘 알겠습니다,,고맙습니다^^
    좋은 사람 절대~아녀요,,
    쫌~정이 있다 할까,,,,^^ㅎㅎㅎ
    늘~좋은 날 되세요^^

  • 11. 까만봄
    '11.8.30 2:20 PM

    이런 이런 씽크로율 99%
    귀요미 모자네요.
    원글님도 강쥐들도 행복행복하세요.^^

  • 니트
    '11.8.31 4:02 PM

    까만봄님께서도
    늘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ㅎ

  • 12. 서풍
    '11.8.30 5:30 PM

    너무 사랑스럽네요.
    강아지들도 님의 마음도..
    어쩜 저렇게 순진한 눈빛들이 있는지... 눈물이 날 것같은... 예쁜 생명들입니다.

  • 니트
    '11.8.31 4:05 PM

    복자 눈동자색이 갈색 이예요.
    그래서 그런가`좀~외국견 느낌도 쪼메~있구,,제~생각이,,,,^^ㅎㅎ
    순한척 하는겁니다,,알고 보면 한~성질 한답니다^^ㅎㅎ
    감사 합니다^^

  • 13. 미루사랑
    '11.8.31 12:23 AM

    표정이 닮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자예요.
    사진 찍는 사이에 바닥에 있던 나뭇가지를 물고 있는 센스...^^;
    설정샷인가봐요..ㅋㅋㅋ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저도 세넘 키우고있느지라..
    고맙습니다~^^

  • 니트
    '11.8.31 4:09 PM

    나뭇가지 설정 아니구요,,
    애기는 뭐든~저렇게~잘 물고 있어요,,
    그게~멋 인줄 안다능,,^^ㅎㅎ
    움직 일까봐~사진 찍으면서~
    김치~김치~했더니~저러고 있는겁니다,,
    뭔~소린 하는겨~속으로 그랬을것 같아요~야들이,,,^^ㅋ

  • 14. 코스모스
    '11.9.1 11:52 AM

    니트님 복받으실거에요

  • 니트
    '11.9.2 6:46 PM

    코스모스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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