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제 목 : 전자렌지 꺼리시는분 ,음식데우기는 어떻게하죠?

| 조회수 : 15,105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9-10-08 09:13:57
슬슬 날씨가 차가워지는데,
저희집은 주로 냉장고에서 나온음식을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습니다.
두부는 거의 매끼니마다 먹고, 밥도 냉동실에나 냉장실에 있던것을 꺼내면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고 있습니다. 겨울엔 반찬들이 더 차갑게 느껴지니 전자렌지 사용은 더 잦아지겠지요.
어느날 남편이 전자렌지에 데우면 음식성분들이 괜찮을까? 라고 묻길래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뚜렷한 데이터는 없고 추측성 글만 있을뿐이네요.

혹시 전자렌지를 안쓰시는 분들중에서 겨울에 냉장고에서 나온 반찬들과 밥이나 두부등을
어떻게 해서 식탁에 올리시는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영희
    '09.10.8 9:55 AM

    저도 전자렌지 잘 쓰는데...
    넣어 돌리는 용기를 원적외선 나오는 도자기류로 돌리지요.

    렌지 이용 안할때는 찜기에 찌거나 냄비에 끓이는데..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 2. 거북
    '09.10.8 9:59 AM

    전골냄비에 받침하고 물 조금 넣고 스팀으로 찌듯해서 먹어요. 전자렌지보단 시간이 조금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다지 오래걸린다는 생각 안들던데요.
    하지만 아무래도 번거로움이 있어서, 번갈아가며 써요.
    전자렌지도 골고루 열이 전달되는게 아니라 금방 되지 않는 것 같고, 특히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면 맛이없어서 밥만큼은 꼭 쪄서 먹습니다. 거의 처음 밥맛처럼 되요.
    전 아기 반찬과 밥을 주로 쪄서 먹이고, 어른건 그냥 전자렌지로 돌려먹고 그랬네요.

  • 3. 별빛나무
    '09.10.8 6:44 PM

    찜기에 쪄서 ..진정 쪄먹어야하군요ㅠㅠ
    어흑...
    전자렌지는 음식성분에 영향을 주는게 정말일까요...

  • 4. steen
    '09.10.9 6:06 AM

    밥 걍 전기밥솥에 수시로 있고요.... 남으면 누룽지팬으로 누룽지 해놧따가 물붓고 끓여먹는식으로 처리하고요-
    밥은 얼리지 않아요- 날이 선선하니까 걍 보온안해놔도 2~3일은 안상해요 ;;; 걍 먹고있어요;;;
    두부는 궈먹으면 되니깐 ... 아님 연두부 생으로 먹는것 드레싱해서 먹는식으로 먹어요-
    국은 얼려놓을때가 종종있는데 글라스락채로 찬물에 잠깐 넣어두면 표면이 녹아서 떨어지면
    솥으로 옮겨서 데우기 -
    수육남은것.. 후라이팬에 잘라서 굽기;
    기타 단호박이나 냉동만두는 쪄서 먹고 ....
    혹시 찬기만 가시게끔 데우는거 있음 밥준비할때 미리 꺼내서 밥솥에 넣어놧구요-
    해서 이렇게 먹고있어요....
    올초 결혼하고 없이 살아볼려고 안샀더니 살만하던데요 ???
    우유데우는거 중탕이라 그거하나 불편하구요 나머진 전혀 필요없었어요-
    대신에 신랑이 국덜어서 데우고 이런거 귀찮아해서 그거 훈련시키느라 좀 힘들고 ;;
    아예 작은 뚝배기에 신랑먹을국을 덜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것만 꺼내서 뚝배기째 먹게
    했더니 챙겨 먹더라구요- 일인분용 뚝배기 2개로 번갈아 애용중..
    햇반따위 사놓지 않구요.. 쾌속으로 밥하면 20분이면 되니깐 그걸 갈켜놨어요 ...
    전 앞으로도 안쓸려구요- 지금 신혼이라 두식구 살림이니 어찌 살아지는데
    아기낳으면 어찌될지 모르겠긴해요...
    근데 안쓰고 버텨볼려구요. 지금은 충분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7651 솎은 도라지싹 어떻게 먹는지 아시는 분 도움주세요 구름배 2018.05.25 21 0
47650 '실의힘' 낫또.....? 숲과산야초 2018.05.25 33 0
47649 치킨무 국물 young ran yoo 2018.05.19 123 0
47648 은행 손질 1 달콩이네 2018.05.10 173 0
47647 스팸 깡통햄 황당하네요. 3 글로리이 2018.05.04 1,084 0
47646 미역류 다시마. 해조류 삶지 않고 씻어서만 생으로 먹어도 깨끗하.. 김나래 2018.05.04 216 0
47645 당뇨와 세포죽은....?? 숲과산야초 2018.05.02 220 0
47644 감자탕 돼지뼈 대신요.. 2 보리수88 2018.04.28 334 0
47643 무슨 나물인지 아시겠나요? 5 아이린 2018.04.17 1,132 0
47642 상추.치커리에서 냄새가 나요 1 김나래 2018.04.05 412 0
47641 마트판매 양념무말랭이. 양념깻잎 맛있게 먹는법 좀 알려주세요 3 김나래 2018.03.30 564 0
47640 냉동 조개 비린내 1 통돌이 2018.03.25 537 0
47639 멸치국수 끓이는 시간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2 푸리버드 2018.03.17 859 0
47638 이 콩 종류 좀 알려주세요~~ 3 밀키밀키 2018.03.04 775 0
47637 쌀뜨물이 없을때 굴비를 어디에 담굴까요 1 carpediem 2018.02.15 1,164 0
47636 미역 다시마 구입 1 늦바람 2018.02.09 755 0
47635 오래냉동했던 전복먹어도 되나요?? 1 택이처 2018.02.05 1,013 0
47634 제육볶음 문의 3 2018.01.28 1,119 0
47633 [초콜릿 질문] 아이스크림을 초콜릿 코팅 별초롱이 2018.01.26 474 0
47632 요구르트만들기 기계로 만든 요거트에 2 마리07 2018.01.18 1,137 0
47631 오뚜기 사골곰탕으로...... 4 숲과산야초 2017.12.20 2,037 0
47630 안뇽하세요 요리에 저주받은 망손이 할수 있는 가장 쉬운 요리는 .. 3 내음식은액땜 2017.12.14 1,131 0
47629 계란은 언제까지 먹을수있나요? 1 나르 2017.11.27 1,456 0
47628 말린 토마토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1 참나 2017.11.26 1,116 0
47627 황물엿이 어떤건가요? 1 세발까마귀 2017.11.19 1,12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