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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얼굴 살이 올라 붙은 기분~

| 조회수 : 9,644 | 추천수 : 24
작성일 : 2011-07-27 14:52:10
저희  친정  엄마가   연기자.. 강부자세요~

ㅎㅎ(얼굴형만...)

팔짜주름과  함께  심술보도  아니고..아무튼  볼 쳐짐이  심하세요~

일단  얼굴이  계란형이면서  볼살이 적당히  있으세죠~ (여기서  강부자님은  좀 넙대대하신형이시죠~)

피부결이  야들야들하고  결이  고우신데  젊으셨을땐  미인과  셨지요~  피부미인이요~

그 야들야들한  피부가  40대  정도부터  쳐짐 증세가  오시더군요~

반면  저희  시어머님은  완전  지성에  여드름성 피부셨데요~  자몽  껍질처럼  피부결이  울퉁불퉁..
젊을적엔  컴플렉스셨다죠~  (일장 일단이라고...  ㅎㅎ)
하지만  지금은  피부결은  아니시지만  탄력이니  주름하나는  내일모레면  70이신데
50대  후반쯤은  거뜬히  보이세요~  

저희 친정엄마   그 시절  랑콤  방문 판매  아줌마가  다녀가시며  출장  맛사지도 많이  받으시고  아빠  몰래  
고가  영양크림도  사쓰시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지요??
제가  무슨  말을 할때  서론이  긴  버릇이  있어요~
제  말 들어주다가  친구들도  항상  그러죠~

"그래서..결론이  뭔데??  "

전  엄마가  싫었어요~  엄마의  쳐진  피부가..

그런데...
제 나이  30대 후반...

처녀적부터  지금의  중년  모습이  저희 친정  엄마  꼭이  네요~
물론  시대가  시대인지라...  엄마시절보다는  더 동안이지만요~  (우리 엄마 시절엔  30대 후반이면  지금의
40대 후반급이였죠??)

그 쳐짐이  너무도 싫어서...

나이들어  피부과  시술도  무서워서...

제가  너무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만약  시술로 인한  부작용이나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긴다면
바로 우울증  걸릴거  같아요~  그래서  필러니  팔자주름  수술이니   시도도  할  마음도  없어요~

그래서...

정말  젊을적부터  부지런히 유지  관리하는 것으로  노력하고 있지요~  ( 쳐짐  증상  연장 방법...)  

피부에  관심이  너무  많거든요~

관심  있는 만큼  아직은  피부  투명하고  좋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  에  주름*  이라고  있어요~
계란  흰자 성분  알부민인가  인데.. 파우더를   액상에  개어서  얼굴에  바르는건데..
마르면서   욱쪼이는데  피부가  아주  흉직해져요~
꼭  화상  환자 처럼요~

그 팩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그 사업 하는 사람도 아니고..(* 스킨  사업)
매일 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근데  지금  5개월째인데  처음  두달은  정말  매일했어요~
셋째달부터   지금은  아무리  안해도  꼭   이틀에  한번은 해요~

딱~ 나이  60살까지만  이렇게  하려구요~

브이볼도  지금 사서  병행할까  생각중이고요~

그런데...

볼이  확실히  올라 붙은  기분이  들어요~

아직   남들은  뭐  달라졌다  정도로  집어 주는 정도는  아니구요~아마  그전  상태도  자세히
볼 일도  없었겠다  싶구요~  

피부가  정돈된  기분이랄까?? 얼굴  전체  선이  하나로  통일된 기분.. (그전엔  볼쪽에서
피부가  좀  뭉퉁  내려가  보였거든요~)

모르겠어요~

얼굴살이  빠진건지...(몸무게는 그대로)


남편한테  자랑하니  그맛에나  살으라고  핀잔주네요~  ㅠㅠ
(다른  마누라들처럼 필러니  보톡스니  시술한다  성화  안부리고  얌전히  몇만원짜리 팩 하며
만족한다는데  착하다고는  못할망정.. 나쁜놈...)

아무튼..

효과 본거 같아  입이 근지러워

여기다 풀어봅니다...

(참고로  저 저번에  블루베리  효과 봤다고  올린이예요~ㅎㅎ
늘  서론이  긴..저... 입니다...ㅎ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rene
    '11.7.27 3:25 PM

    그거 사다놓고 팩할때 느낌이 너무 불편해서 안쓰고있었는데
    오늘저녁때 해봐야겠네요.ㅋㅋ
    저 글쓴분 블루베리 글 읽고 생블루베리 냉동으로 냉동칸 한칸 꽉 채워넣었어요~ㅋㅋ
    덕분에 잘먹고있습니다~~~

  • 2. 안경
    '11.7.27 8:39 PM

    무슨 팩인가요? 알려주삼...

  • 3. 아쿠아블루
    '11.7.28 1:37 AM

    저도 무슨 팩인지 궁금해요.

  • 4. 꿀단지
    '11.7.28 9:54 AM

    뉴스킨 리프트팩 인것 같은데요
    저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하는 편이예요
    횟수를 더 늘려야 할까요...^^
    뉴스킨은 15년 전에 몇년 사용하다가 이제 다시 한번 사용해 보려고 하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 5. 보람찬~
    '11.7.28 1:09 PM

    참고로 저 이 회사와 판매자도 뭐도 아무 관련 없습니다...ㅎㅎ

  • 6. 핑크겅주
    '11.7.29 11:43 PM

    이거 어떻게 구입해야 싼 가격에 구입하는 건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저 써보고 싶어요..

  • 7. 유경맘
    '11.7.30 10:31 PM

    제친구가 그거 사업하네요...회원되면 회원가로 30% 저렴하게 살 수 있을걸요...3만얼마였던거 같은데..저도 썻는데, 욱쪼이더군요...자주쓸걸..쳐박아두었네요..
    불편해서요..

  • 8. 이영희
    '11.7.31 1:22 AM

    저는 당기는게 강해서 싫더라구여

  • 9. 보람찬~
    '11.8.2 4:09 AM

    영희님..전 그 심하게 당겨주는게 맘에 들어요~
    이정도는 당경줘야 효과 있겠지 싶은게 말이예여~ㅎㅎ

  • 10. 보람찬~
    '11.8.2 4:34 AM

    쪽지들도 많이들 주시고 관심들 많이 보이셔서요~..
    그러고 보니 제가 6개월전쯤에 문의 올린 글이 있네요~
    주름팩에 관한 질문요~

    그때쯤부터 시작한거구요~

    검색란에 주름팩 쳐보시면 그글 뜨네요`

    근데 이팩 열심히 하는거 정말 보통 피부에 정성 없으신 분들은 못하세요~
    아마도 브이볼 쓰고 두둥기는것보다 더 큰 정성일거 같아요~

    그런데 정말 장기적도 최하 몇년은 정말 이틀에 한번씩 열심히 하면
    효과는 정말 장담할수 있을꺼 같아요~ (제 후기론 두달간은 매일 했어요~
    그리고 원래 팩은 15~20분씩인데 전 30분 하고 있었구요~ 농도정도는 요플레
    농도로 믹스했구요~)

    아니면 개선은 차후이고 정말 최하 유지만이라도 효과는 장담할수 있을거 같아요~

    저는 큰 욕심 없고요~

    탄력 유지가 5~6년씩만 늦춰 져도 만족합니다...

    무조건 열심히 써보고 10년후...그때의 그 모습이 만약 주름팩 관리가 없었더라면
    여기서 처짐이나 팔짜 주름이 10년 앞당겨 졌다고 여기려 합니다...

    제가 지금 잡티나 기미가 없는데...
    이 효과가 18년전...

    20살때부터 사계절 내내 (그때만해도 선블럭은 여름 휴가때나 바르던 시절) 선블럭을
    매일 챙겨 바른 것과
    크렌징은 메이크업이나 해야 하면 되는걸로 알던 시절 매일 저녁 이중 세안
    기본으로 했구요~
    5~6년 전부턴 아침에도 이중 세안 꼭 하고 있어요~

    그 장기적인 선블럭과 크렌징 관리가 지금의 이 효과라고 믿고 있듯이요~

    주름팩도 18년 후...그럴날을 고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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