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6월에 담근 매실 열었어요, 게장도 담그고~^^

| 조회수 : 6,313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10-09-07 20:59:38
오늘 하루종일 아이들 먹을거 만들었네요~
매실은 너무 익은채로 담아서 중간에 열어봤더니 하얗게 떴던데
그냥 그대로 놔두었더니 곰팡이 같은건 없네요~^^
다만 안저어줬더니 설탕이 세컵 정도 덜 녹았네요
모두 건져서 다른 병에 옮기고 식초 부어둘 예정입니다~

꽃게는 친구덕에 좀 싸게 구입했어요
13마리중에 2마리는 쩌먹고ㅋ 11마리는 간장에 잠수중이래요
아들녀석이 간장 달여놓은것에 물튀겨서 2번이나 간장을 달인것 말고는
무난하게 끝났습니다~ 몇번 더 간장 달여서 만드는 일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요
그러고나니 하루가 다 갔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우엄마
    '10.9.7 9:42 PM

    저두 늦게 황매로 담궈서 얼추 다된거같은데
    저는 술을 부어두었는데 식초를 부으면 어떻게 쓰시나요?

  • 2. 아미
    '10.9.8 6:30 AM

    진우엄마님 // 마트에서 파는 사과식초를 부어요~ 그래서 매실 식초를 만들어요, 약으로도 사용하고 음료로도 사용하구요~ 매실은 나이드신 분들 통풍약으로도 쓰여요, 음료로는 우러난 매실 식초에 물을 적당히 타서 음용하구요~^^

  • 3. 만년초보1
    '10.9.8 10:12 AM

    요즘 꽃게 괜찮은가요?
    가을에 게장 담그면 게장 담근 간장으로 요모 조모 활용할 수 있어 좋던데.
    매실액까지 직접 담다니 진짜 부지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871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992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280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436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651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22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65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1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804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90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67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27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71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90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22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21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09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3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5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19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22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38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26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05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16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17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32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