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태안 울엄니가 만드신 약식떡케이크요~

| 조회수 : 6,429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10-07-20 14:17:45
안녕하세요~ 태안분들 서산분들 충청도분들 오늘도 방가방가요 ^ ^
주위 이웃들, 친지들 생일때면
우리엄마는 약식 떡케잌을 만드신답니다.
장식으로 들어가는 꽃은, 과일을 설탕에 조리고 말린 정과를 사용합니다.

<출처 : 울엄마 블로그 http://blog.daum.net/shinsun314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차니
    '10.7.20 2:39 PM

    어머 이거 너무 이쁜데요~
    저희 시어머니 생신 쫌있으면 다가오는데 저도 요렇게 함 해드려야겠어요..
    꽃은..생략하고~ ^^;;

  • 2. agada
    '10.7.20 3:13 PM

    약식 너무 이뿌네여 블로그 갔다왔는데 펜션 하시나봐요 좋아서 한번 이용해 보고싶은 마음이네요 ㅎㅎ

  • 3. 수산나
    '10.7.20 3:28 PM

    약식이 이렇게 예쁠 수가... 선물 받으시는분들 행복하시겠어요
    어머니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블로그 잠간 들러보았더니 태안성당 다니시네요
    여긴 예산이예유!! 방가워유^^

  • 4. 미모로 애국
    '10.7.20 4:02 PM

    지금 아기가 11개월인데 좀더 자라서 어린이집 보낼 때쯤되면
    저 개인수강 신청해도 될까요?
    저 아산사는데요...

  • 5. Birdy
    '10.7.20 7:11 PM

    네~ 태안성당도 다니시고, 펜션도 하시는데요,
    아주 바닷가는 아니라서 그냥 주말에만 손님있을정도구요..
    정원 꽃들은 너무 이쁘게 가꾸고 계신답니다.
    미모로애국 님도 블로그에서 친구도 되시고 나중에 놀러오시면 되실듯합니다 ^ ^

  • 6. 변인주
    '10.7.20 9:13 PM

    제 딸이 보면 나는 어떤 엄마일려나 하는 반성이 됩니다.

    열심히 사시는 어머니를 뵈니 따님도 그러할듯~ (블러그도 들어가 보았답니다)

  • 7. 소년공원
    '10.7.21 1:30 AM

    어머나, 너무 이뻐요!
    어머님 블로그에 가면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있겠지요?
    저도 한 번 도전해 보고싶어요.

  • 8. 면~
    '10.7.21 1:32 AM

    정말 고운 약식~
    너무 예뻐요~

  • 9. 보라돌이맘
    '10.7.21 4:22 AM

    어머니의 정성도 솜씨도... 보통이 아니세요.
    약식이 이리 예뻐서는...
    먹고싶어도 입에 편하게 넣기도 힘들 듯...^^

  • 10. lemon4jc
    '10.7.21 6:04 AM

    Birdy님 어머니 블로그 같다가 예쁜 떡,과일 정과,향토 음식대회 등 등...... 입을 못 다물고 봤어요. 너무나 예쁘고 ....... 저는 외국에 사는데 어디서 예쁜 떡 만드는것 배울수 있나요?. 정말 배우고 싶어 한국에 들어가고 싶네요. 속성으로 아침저녁 으로 배우는곳은 있는지요? 가까운 친척도 없어 물어 볼때가 없네요.어머니께 여줘봐 줄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11. 독도사랑
    '11.11.18 7:56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79 올여름 첫 콩국수 1 오늘도맑음 2025.08.31 758 1
41078 시애틀에서 시카고 여행 2 9 르플로스 2025.08.30 1,768 5
41077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6 르플로스 2025.08.29 3,082 8
4107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4 은하수 2025.08.28 2,991 4
41075 큰아들 이야기 2 19 은하수 2025.08.27 3,654 4
41074 큰아들 이야기1 5 은하수 2025.08.26 6,755 5
41073 논술 교사 이야기 26 은하수 2025.08.25 3,841 4
41072 엄마 이야기2 20 은하수 2025.08.24 3,836 3
41071 엄마 이야기 25 은하수 2025.08.23 6,664 3
41070 더운데 먹고살기 3 남쪽나라 2025.08.22 8,645 3
41069 그해 추석 10 은하수 2025.08.22 3,592 3
41068 내영혼의 갱시기 12 은하수 2025.08.21 3,828 4
41067 포도나무집 12 은하수 2025.08.20 4,347 4
41066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은하수 2025.08.19 6,108 4
41065 양배추 이야기 12 오늘도맑음 2025.08.18 6,895 3
41064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0 챌시 2025.08.17 4,317 3
41063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은하수 2025.08.16 6,680 3
41062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16 솔이엄마 2025.08.15 6,682 4
41061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진현 2025.08.14 6,521 5
41060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오늘도맑음 2025.08.10 8,091 4
41059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행복나눔미소 2025.08.10 4,727 8
41058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8 시간여행 2025.08.10 7,157 4
41057 무더위에 귀찮은 자, 외식 후기입니다. 16 방구석요정 2025.08.08 6,158 6
41056 친구의 생일 파티 20 소년공원 2025.08.08 6,213 7
41055 2025년 여름 솔로 캠핑 33 Alison 2025.08.02 9,084 7
41054 7월 여름 35 메이그린 2025.07.30 10,358 5
41053 성심당.리틀키친 후기 30 챌시 2025.07.28 12,703 4
41052 절친이 나에게 주고 간 것들. 10 진현 2025.07.26 11,886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