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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태안에서 엄마와 오붓한 아침밥상 2탄요~

| 조회수 : 6,145 | 추천수 : 119
작성일 : 2010-07-13 12:39:26
친정이 반곡리 태안관광농원 근처랍니다.
태안분들 서산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전 결혼하고나서 부쩍 자주 못내려가고있어요  ㅠ ㅠ
엄마미안~ 그래도 이런 딸내미가 이쁘다고
이날은 엄마가 직접 담그신 간장게장을 꺼내주셨네요 ^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후에
    '10.7.13 1:02 PM

    저 간장게장!!!!!!!!!!!!!!!!!

  • 2. 도토리부인
    '10.7.13 1:32 PM

    오와~~~~친정가시면 늘 이런 밥상을 받으시는겁니까? 부럽부럽

  • 3. 살림열공
    '10.7.13 2:59 PM

    꺄아아아아~~~~

  • 4. 파스칼리나
    '10.7.13 6:37 PM

    반가워요.
    제 친정은 서산이랍니다.
    결혼하고 각자의 가정이 있으니,저도 생각처럼 쉽게 자주 내려가지 못하고 있네요.
    간장게장...맛있겠네요.

  • 5.
    '10.7.14 12:00 PM

    전 왜 사진이 안보이는걸까요? ㅠㅠ 1탄 사진도 안보였어요 흑흑

  • 6. 항아리
    '10.7.14 2:27 PM

    비싼 것만 드시네요 ㅎㅎ 짭짭짭

  • 7. 독도사랑
    '11.11.18 8:10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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