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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블루베리농장에 다녀왔어요.(+월드컵간식?)

| 조회수 : 7,591 | 추천수 : 139
작성일 : 2010-06-23 22:37: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비언니
    '10.6.24 12:00 AM

    저희집도 신랑이 시력이 좋아지고 싶어해서 블루베리를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아직은 냉동만 사먹고 있어요. 쌓여있는 블루베리 넘넘 부럽습니다!!

  • 2. 수늬
    '10.6.24 12:05 AM

    저도 요즘 눈이 좀 침침한지라 블루베리 생각이 나던데...
    좀 더 대중화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자 맛나보이네요^^

  • 3. 어중간한와이푸
    '10.6.24 8:21 AM

    그럼, 국내에 계시나??? 복도 많으시네... 블루베리를 "마음껏 따 먹으라..."
    나도 그 말 함 듣고 죽어 봤으면 싶을 정도로 부럽네요.^^

  • 4. 맘블버블
    '10.6.24 11:35 AM

    음...저 블루베리..복분자 그런 베리 종류 농사에 관심많은데 배우고 싶네요..어느 지방이신가요?

  • 5. 엘리
    '10.6.24 4:44 PM

    아 블루베리도 너무 맛나 보이고
    요리하신 것도 맛나 보이고 :)
    부럽습니다!

    블루베리 한번도 못 먹어봤는데 맛이 어떤지 궁금해요~~

  • 6. candy
    '10.6.24 5:39 PM

    마트에서 100g에 7000원넘게 팔던데...부러워요~

  • 7. 보라돌이맘
    '10.6.24 7:41 PM

    언젠가 먼 훗날,
    마당있는 집에 이사가면 꼭 키워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블루베리 묘목이예요.
    사랑으로 소중하게 잘 키울 자신이 있는데,
    얼른 아이들이 자라고 세월이 지나야 그런 기회가 오겠지요?....^^
    jules님,그 때가 되면 저희집의 블루베리도 맛보러 놀러오세요.
    이리도 좋아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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