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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파스타 한접시

| 조회수 : 7,226 | 추천수 : 76
작성일 : 2010-01-24 18:27:37
파스타 재방 보고 한 접시 만들어 먹었지요. 한 접시로는 역시나 모자라서 순덕어머니께서 올려주신 두부 요리도 했어요. 근데 두부 부치기 정말 번거롭더군요. 소스는 만들기 귀찮아서 쯔유 뿌려 먹었어요. 맛있어요.

사족=기다란 사각접시 한샘인테리어 중국산인데 옥0 온라인서 두 장에 9020원 주고 샀어요. 흰색인데 루미낙 둥근 접시보다는 색깔이 덜 흰 편이예요. 그냥 싸게 사서 정보될까 싶네요.  그리고 사진 여러 장 올리기 FAQ에 나온 그대로 몇 번 시도했는데 배꼽만 보이더군요. 이유가 뭘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onriver
    '10.1.24 8:59 PM

    두부가 노릇노릇하게 참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쯔유만 뿌려먹어도 맛있나봐요.
    지금 냉장고에 두부가 잔뜩 들어있는데 함 해봐야겠네요~

  • 2. 새옹지마
    '10.1.25 2:52 AM

    전 이후 얼큰양념에 조려 먹기를 좋아하는데 저 두부부치기가 힘들어서

  • 3. 인왕산
    '10.1.25 9:31 AM

    moonriver 님= 첫 댓글에 감사합니다. 두부 썰어서 채반에 잠시 두어 물기 뺀 뒤 밀가루 입혀 구워요. 그런데 부치는 것 보다 기름 자작하게 부워 튀기면 손이 덜 갈 듯 싶어요. 저는 타기 전에 뒤집느라 혼났어요. 그래도 정성이 들어간 만큼 가족이 좋아할거예요.

    새옹지마 님= 맞아요! ㅎㅎ 전 앞으론 혼자 먹자고 두부로만 한 끼 대신할 땐 끓는 물에 데쳐 맛있게 익은 김장 김치에 싸먹으려구요.

  • 4. 보라돌이맘
    '10.1.25 12:27 PM

    24.55%

    믿어 의심치 않아요.
    어떤 영화보다 드라마틱하게 세훈씨께서는 고별인사를 해야할듯

  • 5. 인왕산
    '10.1.25 2:50 PM

    보라돌이맘 님= 저 보라돌이맘께 칭찬 받은 것 맞지요? 하하 전문점 파스타는 과찬이구요. 저 평소엔 샘표 701 간장표 파스타 즐겨 먹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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