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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삼계탕.닭 똥꼬를 막아주는 방법(요지를 이용한 사진컷)

| 조회수 : 5,870 | 추천수 : 103
작성일 : 2009-07-22 15:02:06
바늘을 이용해서 꼬매는 방법도 있는데
귀찮아서 전 요지를 이용합니다.

저렇게 틈이 보여도 찹쌀이 엉겨붙어서 밖으로 절대 세질 않아욧.

이번에 산 영계는 유난히도 엉덩이가 너무 크게 벌어져서
요지를 4개이용하고.머리부분도 구멍이 있어서 2개를 이용했죠.

몇 개를 사용했는지 항상 숫자를 기억하고
먹을때 반드시 빼줘야해요.

몇 일있으면 중복이니까 다들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지금 사진을 보니 너무 적나라하다는.

..참.오전에 부분일식 보셨어요?집에서 아이 선글라스까지 도합4개를 끼고 봤는데. 너무 신기하던데요.

happyhhk (happyhhk)

웹디자이너이며 결혼 4년차로써 2살된 아들이 있고요. 요리도구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주부랍니다.^^ 여기에서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때미인
    '09.7.22 4:34 PM

    닭아....
    아프겠다...ㅠㅠ

  • 2. 그린
    '09.7.22 4:40 PM

    지난 초복엔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지라
    삼계탕 안 먹고 지나쳤는데
    낼모레 중복엔 일부러라도 챙겨먹어야겠네요.

    그런데 닭이 좀 아프겠어요...^^

  • 3. 분이
    '09.7.22 6:35 PM

    저도....똥꼬가.... 마이 아파보여요ㅠㅠ

  • 4. 이쁜강지
    '09.7.22 8:31 PM

    ㅎㅎㅎㅎ....사진보고 한번 위에 댓글읽고 한번 쓰러졌어요...ㅋㅋㅋ

    전 삼계탕할때 대추 알좋은넘으로 위(목)에 하나 아래(떵꼬) 하나 그사이에 찹쌀등넣어주니 안삐져나오구 얌전히 익더라구요^^

  • 5. mazingga
    '09.7.25 3:16 AM

    전 똥꼬에 웃고 사진보고 놀라고 댓글에 쓰러집니다.
    결국은 막긴 막아야되는데 잘 막아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흠....전 그냥 실로 칭칭 감았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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