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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그 동안 먹은것과 간만에 반찬만들기外.일상들

| 조회수 : 7,587 | 추천수 : 135
작성일 : 2009-06-18 12:29:34
_혼자먹는 아.점메뉴
  살짝데친오징어+제육볶음+쌈

_자자.볶아보아요.기름을 좌르르.두루고.
(보라돌이맘님꺼보고선 뉘우치고 반찬만들기로)
호박.고사리.도라지.우엉

시간은.좀 걸려도 뿌듯합니다.(그래도9年차인데)

_돼지고기.라면
삼겹살을 살짝 데쳐서 라면에 퐁당퐁당~일본라멘이 따로없어요.

_수박도 깍.뚝썰어프*지락에넣어두고
  근데좀맛이없어.달지도않고정체가머냐.


_밤톨만한.자두.넘맛있어요.

_신라*과의 마느린느 간식.아이도엄마도 좋아하는.약간의 중독성有
유치원간식으로 넣어주기 딱.좋은


_벨큐브치즈48개짜리.보고만있어도 므흣.와인.양주 안주도 제격


_내친김에 냉장고도 정리.DI*S너무.정이안가지만.
  몇일있음 또.똑같애지지만.


_주말내내 비가 온다니 이불빨래도 해주고요.
  하루의 마무리!!


..어른반찬위주라.아들은먹을게없고나.흑

happyhhk (happyhhk)

웹디자이너이며 결혼 4년차로써 2살된 아들이 있고요. 요리도구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주부랍니다.^^ 여기에서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언니
    '09.6.18 12:56 PM

    혹시 벨치즈 요리에도 응용하시나요.

  • 2. happyhhk
    '09.6.18 1:18 PM

    요리.까지는 아니고 샐러드정도에만 넣어봤어요.
    스파게티위에 살짝넣고 녹여주는정도로 써도 좋을듯해요.^^

  • 3. 사슴
    '09.6.19 9:45 AM

    어머나~~~
    세탁기가 제가 쓰고 있는 모델과 똑같네요 ^^
    독일서 7년 살다가 사온 건데,
    얼마 전에 이사하면서 호스를 배수구에 꽂지 않고 사용하다보니
    헹굼물에 거품이 계속 나오는게 보여
    항상 헹굼만 2-3번씩 더 하고 있는데
    happyhhk님은 어떠신지요???

  • 4. happyhhk
    '09.6.20 1:39 AM

    사슴.님
    쪽지보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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