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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칼슘의 왕 멸치요리 두 가지를 올려 봅니다.^^

| 조회수 : 12,144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8-12-03 02:25:21
너무 쉬운 요리라 올리기가 참 쑥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멸치요리 두 가지를 올려 봅니다.^^



첫 번째~!
칼슘의 왕 멸치.

몸의 좋은 칼슘을 꿀과 함께 섭취해 보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잔멸치(2줌...100g), 꿀(3큰술), 식용유(3큰술), 통깨(1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후라이팬에  식용유(3큰술)을 두르고










멸치(2줌)를 중불에서 5분 정도 볶아주고

(더 바삭한 멸치볶음을 원하시면 7분 정도 볶으시면 됩니다)








불을 끈 상태에서(남은 열로) 꿀(3큰술)을 넣어 뒤적거려 주고









통깨(1큰술)을 넣어 뒤적여 주면










몸의 좋은 칼슘을 꿀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멸치꿀볶음이 된답니다.^^



**

꿀은 취양의 따라 가감하세요.^^

.



------------------------------------------------------------

두 번째~!!

멸치볶음만 미리 준비하면 완성되는 멸치주먹밥.

손쉽게 만들어 보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밥(2공기), 멸치볶음(3큰술), 조미김(4절지 크기 3장), 참기름(0.5큰술), 통깨(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조미김(4절지 3장)을 비닐봉지에 넣어










잘게 부숴 놓고









밥(2공기)을 준비해서 한 김 식히고









밥과 멸치조림(3큰술)










부숴놓은 김









참기름(0.5큰술)









통깨(0.5큰술)를 넣어 고루 섞어주고










꾹꾹 눌러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만들면









손쉬운 멸치주먹밥이 된답니다.^^



**


주먹밥에 사용되는 멸치볶음은 바삭할수록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밥에 있는 수분으로 인해  멸치가 너무 부드러워 지는 경향이 있거든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ro
    '08.12.3 2:58 AM

    아 멸치볶음.. 왠지 어려워보여서 아직 한번도 안해봤어요! ㅎㅎ
    볶음도 볶음이지만 멸치주먹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꿀~꺽!) 꼭 따라해보고 싶어요.
    어쩐지 성공할 것같은 예감이... 훗. ^ ^;

  • 2. sylvia
    '08.12.3 3:32 AM

    멸치볶음에 멸치주먹밥까지...
    우리 꼬맹이 들이 정말 좋아하는 반찬인데...
    한국에 돌아가는 것중에 가장 좋은 일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멸치를 언제나 해줄 수 있다는 거에요...

  • 3. 우노리
    '08.12.3 4:05 AM

    **miro님...실패 확율 0% 제가 보장합죠...^^

    **sylvia님...한국 들어가시나봐요. 시원 섭섭하시죠? 건강 잘 챙기시면서 준비 차근히 하세요.^^

  • 4. 좌충우돌 맘
    '08.12.3 4:47 AM

    으와~~
    정갈정갈^^
    안 그래도 오늘 멸치볶음 할라구 했는데 우노리님 레시피대로 게으름 그만 피고 해야겠네요!

  • 5. 한번쯤
    '08.12.3 6:34 AM

    우리집 큰애들두 거의 튀기는거 비슷하게 해달라구 하던데....곧 해봐야겠어요^^

  • 6. cook&rock
    '08.12.3 10:21 AM

    멸치복음 맛나게 하기가 올매나 힘들던지..그리고 저 주먹밥 완전 맛있겠네요,
    저도 오늘 멸치복음 만들어야겟어요~~

  • 7. 행복나무
    '08.12.3 10:39 AM

    아~ 맛있겠어요.
    저렇게 먹는거 좋아하는데 ㅠㅠ
    집에 잔멸치가 없어요.
    5~6cm정도하는것도 저렇게 먹을 수 있을까요?

  • 8. 저예요..
    '08.12.3 10:54 AM

    우노리님 감사해요..
    36개월 된 딸 하나가 있는데 내년부터 유치원 도시락 준비하려니 막막하더라구요.
    우노리님 덕분에 하나 또 배워가네요.
    멸치 넘 맛있게 볶아졌어요. 실패 확률 제로 맞아요.
    주먹밥 환상적입니다~~~

  • 9. 소박한 밥상
    '08.12.3 12:34 PM

    원래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음식에
    허를 찔리며 부엌에서 서성될 때가 많지요.
    자상한 tip까지..........!!
    공부하듯 정독하는 초보 주부들이 많을 듯....... ^ ^
    나이 상관없이..........나를 포함

  • 10. 미조
    '08.12.3 1:05 PM

    우웃~ 저두 이거 넘 좋아해요. ^^
    맛나겠다~~~

  • 11. 행복미소
    '08.12.3 4:20 PM

    우노리님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잘 먹을 것 같아요. 바쁜 아침 자주 해주는 주먹밥이네요.
    저도 멸치 볶아 넣고 한번 해 봐야 겠네요. 주로 다진 고기볶음이나 참치 양념 넣어 해주거든요.
    우노리님 밥그릇이 저희 꺼랑 같은 것 같네요. 괜히 반가워서요.

    맛있는 음식 소개해 줘서 감사해요. 간단해 보이는 음식이 정말 좋아요.

  • 12. 우노리
    '08.12.3 5:51 PM

    **행복나무... 5~6cm의 멸치라함은...국물용 멸치 같은데요? ^^

    **배우기님...꿀을 넣기 전 7분 정도 볶으시면 되는데...
    꿀을 넣고 볶으면 타기때문에 충분히 볶은 후 불을 끄시고 잔열(남은 열로)의 상태에서 꿀을 넣으시면 됩니다.
    비린내는요...멸치따라 다르겠지만 충분히 기름을 두른 후 또(^^)충분히 볶으시면 비린내가 그리 많이 나지 않을 꺼예요.^^

  • 13. 미드리쉬
    '08.12.3 10:31 PM

    친절한 우노리님... 자세하고 상세한 레시피 감사요 ^^
    이렇게 손쉽고 따라하기 쉬운 일상적인 레시피가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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