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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요일 오후만찬....화평동 냉면따라하기

| 조회수 : 6,366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8-08-03 20:05:14
요즘 너무 더워.면발만 땡기네요....
면발 땡기는 날
용기를 내어서 만들어 본 화평동 왕! 냉면입니다.
우리 신랑은 화평동 왕 냉면보다 맛있다고 하네요...히 .. 히...
그 말을 믿어야 겠지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니맘
    '08.8.3 10:45 PM

    화평동은 어디있나요? 첨 들어봐서요^^

  • 2. 별꽃
    '08.8.4 1:56 AM

    열무비빔냉면인가봐요~맛있겠다 ^^;;

    혀니맘님 화평동은 인천 동인천역 근방이예요.

    커다란 냉면그릇에 양이 많기로 유명해요.
    맛은 그다지 맛나다고 할수없서요.

  • 3. Hum`ming_조크
    '08.8.4 1:03 PM

    침 꼴올~~~~깍
    넘 맛나 보여요.
    저도 요즘 면으로 연명 하고 있어요

  • 4. 츄니
    '08.8.4 3:46 PM

    오늘 저녁 콜~
    우아~ 저도 침이 추릅!!!!!!!!! 점심 많이 먹고 배 두들이고 있었는데 빨리 소화시켜야겠어요
    저녁에 왕왕왕왕 싸이즈로 먹을라면

    아우~ 자꾸 도네요....쩝

  • 5. 어즈버
    '08.8.4 7:15 PM

    시국덕에 82cook을 알게 되었고, 뜻있는 곳일거라 생각하고 가끔 들리게 됐는데 반갑지만 팔자에 없는 식도락가 되겠습니다. 대학시절 4.19, 군생활 중 5.16, 언론인 시절 국가비상사태, 70년대 불량언론인으로 뽑혔고, 더 이야기 하면 대학강사 시절, 집사람 심부름 소년, 이젠 사기꾼 재벌에 사기당해 법조원이라면 이를 갈며 서울에서 처음으로 막생활, 어디 식도락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넋두리 죄송합니다. 그러나 우리 문화에 빠져 살아온 국수주의자?입니다.
    82cook이 오늘 동아투위에 정신 나는 요리를 하여 면을 마련하여 주시니, 그 맛이 추사가 가족과 함께하는 식도락이 삶의 가장 보람이라는 글귀가 새삼 82cook이 더위를 식혀줍니다. 한 그릇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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