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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해 첫날 복떡 만들었어요

| 조회수 : 5,96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1-01 21:22:04

고3 되는 아들 힘내라고 쌈떡 바람떡 만들었어요

올 해 원하고 희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워졌으면 좋겠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화
    '13.1.1 10:52 PM

    넘 정성이가득한 떡이네요..고3아들한테 든든한 힘이되는 한해가 되겠네요

  • 2. 결혼16년차
    '13.1.3 3:02 PM

    제 아이는 고2 가 되는데 생각이 복잡해지네요. 전 떡도 못만들고 어쩌죠? 눌러도 눌러도 자꾸 올라오는 욕심때문에 딸 힘들게 할까봐 엄마수업이라는 책을 읽고 베겨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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