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더울때 먹는 비빔국수..

| 조회수 : 8,825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08-07-31 00:21:10

요즘 날도 너무 덥고 습하고.. 다들 짜증 만땅이네요..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 아자!! 하자 불앞에 서네요..

큰애가 학원 가기 전에 비빔국수 해 달라고 해서...

간단 비빔국수네요...

김장김치 한포기 꺼내 참기름, 깨소금, 마늘약간 넣고 조물조물...

따로 양념장 만들었어요...

오이 채썰고... 아주 간단 재료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bony
    '08.7.31 12:39 AM

    빨갛게 비벼진 모습이 여름날에도 입맛이 돌게끔 할 만한 걸요.
    만들기 간단하고, 맛있는 비빔국수.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기쁘게 하는 요리네요.

  • 2. uzziel
    '08.7.31 9:18 AM

    여름에는 왜 그리도 비빔국수가 땡~기는지 몰라요.

    정말 빨갛게 비벼진 모습을 보니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이는 비빔국수예요~ ^^*

  • 3. 언제나 행복
    '08.7.31 10:59 AM

    꿀꺽 ~ (침넘어 가는 소리)

  • 4. 토닥맘
    '08.7.31 2:09 PM

    저는 오이채 대신 호박채를 살짝 볶아서 넣어요-..시원한 맛은 살짝 반감되나, 대신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매운맛을 중화-하면서 좀더 깊은 맛을-...(쓰고보니 이상한 표현 같네요..^^)
    그리고 오이지를 조금 다져서 추가~..역시 여름엔 김장김치 비빔국수가 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6 고고 2018.05.19 6,449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487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704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115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207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657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138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06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550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643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53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25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18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93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6 쑥과마눌 2018.04.20 17,754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90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47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19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14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13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72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38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90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49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19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61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81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66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