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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저도 감자전 했어요..^^

| 조회수 : 8,677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8-08-01 00:42:07
혜경샘 희망수첩에도 감자전이 있네요..

저도 어제 해 먹었던 감자전입니다..

중국으로 신랑따라 들어간 친구가 남기고 간 감자..

싹이 나서  한꺼번에 처치용으로...

열개가 넘는 감자를 강판에 갈았더니 안그래도

두꺼운 팔뚝^^ 더 두꺼워졌다는...

방법은 혜경샘과 같은 방법으로..

한꺼번에 많이 부쳐서 먹고 남았는데, 식은후 먹으니

더 쫄깃하고 맛나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8.8.1 1:46 AM

    시골에서 감자 한박스 보내주신게 있는데~
    감자전 저도 해먹고 싶네요..^^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_^

  • 2. 만년초보1
    '08.8.1 12:29 PM

    요즘 감자 맛있다던데... 으아, 10개를 어떻게 다 강판에 가셨대요.
    너무 맛나 보여요.

  • 3. 닉스블루
    '08.8.1 12:49 PM

    감자전은... 식으면 색깔이 좀 변하던데... 원래 그런건가요??

  • 4. 지니
    '08.8.1 5:45 PM

    감자전한다고 감자 사다놓은지 한달에 다 되어가네요
    남편한테 해준다고 큰소리는 쳐 놨는데.... 그세 잊어버렸지 싶어요
    여름엔 진짜 부억에 들어가고 싶지 않으니 ㅠㅠ

  • 5. 솔나무
    '08.8.1 9:25 PM

    감자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내일은 우리집 식탁에도 올려놔봐야겠네요

    친정엄마는 감자에다 부추도 살짝 섞어서 지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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