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현종님표 밥상

| 조회수 : 8,238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10-30 23:04:33
지난 주말 어부현종님표 점심을 먹었습니다.
죽변에 들렀던 남편과 아들아이가 현종님을 만나고 오는길에 양비님이 챙겨보내주신 문어, 백골뱅이, 피데기를 가져왔습니다. 덕분에 저희 점심상이 푸짐해졌습니다. 문어도 맛있고, 백골뱅이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피데기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빛세상
    '07.10.31 8:58 AM

    양념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현종님 생선 저도 주문해서 먹는데 정말 너무 신선해서 감사드리지요.

  • 2. Terry
    '07.10.31 11:03 AM

    피데기는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저는 오징어튀김 하는 것 밖엔 몰라서요..

    아이들이 좋아한다는데 저도 한 번 해 주고 싶지만 용도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워낙 해산물요리에 재주가 없어서요.

  • 3. 정현숙
    '07.10.31 11:18 AM

    근데 피데기가 뭔가요 오징어과

  • 4. 예린채린맘
    '07.10.31 11:57 AM

    정현숙님^^ 피데기는요 덜말린오징어예요,,,반건조오징어요,,

  • 5. 석호필
    '07.10.31 1:29 PM

    달빛세상님,, 맞아요 현종님 생선은 양념이 따로 필요가 없어요. 그만큼 신선하지요..
    Terry님,, 오징어찌게도 만들고, 오징어 볶음도 만들고,,, 오징어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은 오징어회 빼고는 다 되는것 같아요..
    정현숙님,, 강원도에서 나오는 반건 오징어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반건 오징어보다 훨씬 두껍고, 크답니다,, 저는 현종님표 피데기만 먹어봐서 그런지 반건오징어는 손이 안가네요^^
    예린채린맘님,, 저는 피데기는 안지 얼마 안되는데 반건오징어랑 피데기랑 같은건가요?

  • 6. 제닝
    '07.10.31 2:26 PM

    피데기 버터 살짝 두른 팬에 넣고 살짝 굽다가 소금 후추 쬐금씩만 치고 먹으면... 살쪄요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2 고고 2018.05.19 3,954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596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5,793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29 소년공원 2018.05.12 5,674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583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414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808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844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146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426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882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367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093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626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349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47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54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72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70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573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17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774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3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42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48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096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17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47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