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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굴밥

| 조회수 : 4,14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11-23 09:26:05
굴이 제철이죠..

요즘 무도 달고 맛있구요

뚝배기에 무랑 굴넣고 고슬고슬

굴밥 지었어요

무엇보다도 다른 반찬없어도
양념장에 비벼먹음 한그릇 뚝딱이고

많이 먹어도 무 때문인지
소화도 잘되어서  좋네요

오물렛 (omulle)

셔핑하다 우연히...알게 됐어요..넘 기뻐여 전 예비 신부랍니다 (1월 15일 결혼 예정) 자주자주 들릴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치로
    '06.11.23 11:40 AM

    저두 어제 해먹었어요.. 저두 사진찍어 올려야지. 백만년만에..호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신차려 보니 솥들고 바닥 긁고 있었어요...ㅠ.ㅠ
    늘 그런식이어요..
    근데 전 이렇게 먹음직스런 모양새는 아니었답니다...
    비교가 되었을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2. 신부미
    '06.11.23 11:53 AM

    여러가지 않넣고 굴밥으로만 해서 매운간장양념 만들어서 먹어요.. 정말 맛있어요..

  • 3. 이진아
    '06.11.23 12:21 PM

    김선생님희망수첩보고 굴전해먹었었는데 오늘은 굴밥을 좀 먹어볼까나../.

  • 4. 라니
    '06.11.23 8:40 PM

    있지요~~~
    굴 옆에 무 사이에, 노랗게 보이는 맛있어 보이는 것이 무얼까요?
    궁금^^

  • 5. 오믈렛
    '06.11.24 10:07 AM

    라니님.. 뚝배기에 노란 보이는것은 밤대신 들어간 호박고구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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