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어머님 생신

| 조회수 : 7,854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5-16 18:35:52
어머님 생신때 준비했던 음식이에요

떡갈비
양장피
버섯야채오븐구이
비단두부
약식케익
마요네즈소스 새우튀김

음식먹고

간단히 미역국하고 밥 내놓았답니다.

시집와서 2번째 차려보는 생신상이였구요
생신날 밥한끼만큼은 꼭 집에서 차려 드릴 생각이에요

해가 거듭하다 보면 제 요리 실력도 늘겠죠..
이상~~ 82덕에 요리가 즐거운 새댁이랍니다

오물렛 (omulle)

셔핑하다 우연히...알게 됐어요..넘 기뻐여 전 예비 신부랍니다 (1월 15일 결혼 예정) 자주자주 들릴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쑥향기
    '06.5.16 8:07 PM

    와~~새댁이신데 너무 잘 차리셨네요 약식케잌도 폼나구...
    마음도 너무 예쁘시고....사랑받고 행복하세요 *^^*

  • 2. marian
    '06.5.16 8:09 PM

    이것이 정녕 결혼2년차 새내기솜씨랍니까?
    생신진지는 꼭집에서 ....참이쁘고 고운 마음 ...수고하셔씁니다.

  • 3. 맑은물
    '06.5.17 5:54 AM

    어머님 얼마나 좋아하셨을까요..
    생일상 차려드리는 것 너무 아름다워보입니다.
    복 받으셔요...

  • 4. uzziel
    '06.5.17 6:23 AM

    정말 부럽습니다.
    아직 새댁이신데...차리신 상차림은 완벽한 주부에 가까워 보이네요. ^^*

  • 5. 소아이
    '06.5.18 9:48 AM

    그렇네요.. 아직 새댁이신데.. 이리 마음도 고우시고..
    결혼10년차 접어들면서도 아직 시어른들 생신상은 어렵네요..
    음식솜씨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여기서 많이 배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3 고고 2018.05.19 8,862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6,354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730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708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993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945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53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364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9,015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938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273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722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605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984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248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50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64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64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80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919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56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130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4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59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512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56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43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87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