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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저도 손말이 김밥과 메밀국수요~

| 조회수 : 5,813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9-05 16:58:28
엄마와 언니오라고 해서 간단한 점심을 먹기로했어요~ 문자로 초대장도 날려보고  푸핫! 그냥 한번 웃으라고요
간단하게 한다는것이 의외로 손이 좀 가더군요!  사실 그릇자랑하고싶어서 손말이 김밥을 한거죠   아울렛에서 안주접시로 사다놓은거 요즘 저의 다요트때문에 집에선 술을 못마시거든요  그릇사놓고 쓸때도 없고 구절판할때도 쓰면 좋을거 같아 사놓은거  이때다 싶어 써봤어요~  
메밀국수는 장국며칠전에 해놓은게 있어 손쉽게 할수있었어요  히트레시피보고 따라했죠  저번에 가쓰오부시를 너무 오래뒀는지 텁텁해서 요번엔 신경써서 조금일찍 건져줬더니 괜찮네요~  아줌마의 길로 들어선걸 새삼 또 느낀 하루였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6.9.5 7:31 PM

    오이와 당근으로 꽃 만든 센스가 돋보여요
    야채들도 가지런하니 이뿌구요 둘 다 먹음직 스러워요 ^^

  • 2. 로한네
    '06.9.5 7:43 PM

    손말이김밥 정말 맛나보이네요
    옆에 밥넣어서 직접 싸먹는건가보네요..먹고싶어유

  • 3. 비너스
    '06.9.5 8:25 PM

    어머니랑 언니분 맛나게 드셔겠네요..

  • 4. 이젠행복
    '06.9.5 9:46 PM

    댓글 감사합니다~ 네 맛나게 드셨다고 했어요 너무 밋밋한거같아서 자투리야채가지고 솜씨없는 모양좀 냈어요 직접싸서 먹는건데 편하고 좋더라고요

  • 5. 서현맘
    '06.9.6 7:49 AM

    와.. 저 그릇 맘에 드네요.
    오늘 아울렛 함 가봐야겠어요. ㅎㅎ

  • 6. 이젠행복
    '06.9.6 12:01 PM

    회전도 돼요 괜찮아요 가격도 싸고 얼른가보셔요 아울렛은 물건이 잘 빠져서요 저도 얼른 짚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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