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저도 손말이 김밥과 메밀국수요~

| 조회수 : 5,82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9-05 16:58:28
엄마와 언니오라고 해서 간단한 점심을 먹기로했어요~ 문자로 초대장도 날려보고  푸핫! 그냥 한번 웃으라고요
간단하게 한다는것이 의외로 손이 좀 가더군요!  사실 그릇자랑하고싶어서 손말이 김밥을 한거죠   아울렛에서 안주접시로 사다놓은거 요즘 저의 다요트때문에 집에선 술을 못마시거든요  그릇사놓고 쓸때도 없고 구절판할때도 쓰면 좋을거 같아 사놓은거  이때다 싶어 써봤어요~  
메밀국수는 장국며칠전에 해놓은게 있어 손쉽게 할수있었어요  히트레시피보고 따라했죠  저번에 가쓰오부시를 너무 오래뒀는지 텁텁해서 요번엔 신경써서 조금일찍 건져줬더니 괜찮네요~  아줌마의 길로 들어선걸 새삼 또 느낀 하루였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6.9.5 7:31 PM

    오이와 당근으로 꽃 만든 센스가 돋보여요
    야채들도 가지런하니 이뿌구요 둘 다 먹음직 스러워요 ^^

  • 2. 로한네
    '06.9.5 7:43 PM

    손말이김밥 정말 맛나보이네요
    옆에 밥넣어서 직접 싸먹는건가보네요..먹고싶어유

  • 3. 비너스
    '06.9.5 8:25 PM

    어머니랑 언니분 맛나게 드셔겠네요..

  • 4. 이젠행복
    '06.9.5 9:46 PM

    댓글 감사합니다~ 네 맛나게 드셨다고 했어요 너무 밋밋한거같아서 자투리야채가지고 솜씨없는 모양좀 냈어요 직접싸서 먹는건데 편하고 좋더라고요

  • 5. 서현맘
    '06.9.6 7:49 AM

    와.. 저 그릇 맘에 드네요.
    오늘 아울렛 함 가봐야겠어요. ㅎㅎ

  • 6. 이젠행복
    '06.9.6 12:01 PM

    회전도 돼요 괜찮아요 가격도 싸고 얼른가보셔요 아울렛은 물건이 잘 빠져서요 저도 얼른 짚어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05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12 행복나눔미소 2018.10.11 3,709 8
43204 가을밥상 3 (친구초대) 21 해피코코 2018.10.11 7,578 8
43203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9 11월베니스 2018.10.10 4,162 6
43202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18 시간여행 2018.10.08 8,510 7
43201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4,475 6
43200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 45 소년공원 2018.09.29 8,358 7
43199 명절도 다 지났고 이제는 수확의 계절..바빠지는 일상 26 주니엄마 2018.09.28 6,810 7
43198 추석 연휴를 보내고 22 테디베어 2018.09.26 8,688 8
43197 대충 잘 먹고 살기 27 고고 2018.09.24 10,398 7
43196 싱글의 추석은? 14 고고 2018.09.23 9,023 5
43195 2018년 추석준비하기 돌입 24 주니엄마 2018.09.20 13,387 7
43194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9 까부리 2018.09.19 8,007 4
43193 누구보다 먼저 송편 만들기! 26 백만순이 2018.09.19 9,565 6
43192 허리케인과 션샤인 24 소년공원 2018.09.17 9,198 5
43191 이게 다이어트 도시락? & 이러다 반찬가게 내는 거 아니.. 15 솔이엄마 2018.09.17 13,094 9
43190 가을밥상 1 30 해피코코 2018.09.16 9,905 6
43189 친정 아빠 생신상 19 작은등불 2018.09.12 12,428 6
43188 일상 이야기 24 테디베어 2018.09.10 11,777 8
43187 카포나타 만드는 방법 및 배보다 큰 배꼽 이야기 32 소년공원 2018.09.10 8,489 8
43186 단술(추억의 음료) 15 BLUE 2018.09.06 6,921 5
43185 103회차 봉사후기) 2018년 8월 사랑으로 빚는 함박스테이크.. 14 행복나눔미소 2018.09.06 4,271 8
43184 여름밥상 (마지막) 22 해피코코 2018.09.04 11,962 5
43183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7 연이연이 2018.09.03 6,257 0
43182 엄마의 95번째 생신파티와 여름 사진들 19 해피코코 2018.09.02 10,959 6
43181 찬 바람이 불면, 내가 들릴 줄 아시오 77 쑥과마눌 2018.09.01 11,024 17
43180 여름밥상 3 (과일잼, 과일병조림, 피클) 35 해피코코 2018.08.31 9,283 10
43179 축구 아시안게임 결승진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27 냠냠슨생 2018.08.29 7,995 8
43178 여름밥상 2 (손님초대) 사진들이에요 ^^ 24 해피코코 2018.08.29 10,655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