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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만주와 고소미

| 조회수 : 3,244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5-28 22:29:45
주말이라 간식거릴 만들었어요   신랑이 좋아하는 참깨쿠키  고소미~  저칼로리라 좋았는데  담부턴 맛소금이나 설탕을 뿌려달라네요~
그리고 병아리 만주랑 밤 만주  예요  전부 적앙금을 넣었는데 밤만주에는 졸인밤한알씩 넣어줬어요 근데 꽤 부풀더라고요  담엔  모양을 더 확실이 내줘야겠어요~
근데 당분간은 만준 쉬어야겠어요  한번에 30갤 만들었더니 이거 싸기가 별로 재미없더라고요
친정갈때 엄마네 언니네 나눠주고  내일 신랑회사직원들 하나씩 맛보라고 넣어주고 그럼 몇개 남겠네요
근데  전  음식을 하면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그러세요?   냄새맡고  계속 봐서 그런지  몇개 남은것도 신랑입으로 쏙 들어가겠네요
레시핀  베이킹스쿨에서 보고 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6.5.28 11:30 PM

    병아리들 너무 귀엽네요 ^^ 저도 만주 먹고싶네요 이 밤에 -.-

  • 2. 김형수
    '06.5.28 11:31 PM

    저두 베이킹스쿨에서 레시피보고 참깨 크래커 만들어봤는데..
    고소하니 맛나더라구요..
    만들기도 엄청 간단하고..

  • 3. 딸둘아들둘
    '06.5.29 1:14 PM

    병아리들이 넘 귀여운데요!
    고소미..꼬소~하겠어요^^

  • 4. 김정숙
    '06.5.29 2:17 PM

    병아리너무 예쁘네요
    만주도 넘 맛있겠다
    베이킹배울때 한번 만들어 보고는 땡이었는데 괜히 만들고 싶어지네요

  • 5. 이젠행복
    '06.5.29 11:09 PM

    감사합니다~ 별로 잘 만들지도 못했는데 댓글도 달아주시공! 먹어주는 사람들이 맛있게 늘 먹어줘서 고맙줘 뭐~~~~

  • 6. 안개비
    '06.5.30 6:09 PM

    만주 잘 만드셨네요...전 만들때마다 실패데...구우면 병아리 형태는 없어지도 밑으로 퍼져버리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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