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가난하고 게으른자?의 아이스 카페라떼~

| 조회수 : 4,078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7-24 23:56:31
최근 안마시던 커피를 다시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믹스커피맛을 따를 커피가 없습니다.ㅠ.ㅠ..

날도 덥고 전기주전자에 물넣어 끓이기까지 귀찮은..(오~죽어야해..)차에

시원한 카페라떼가 마시고 싶으니..

냉동실을 열어보니 얼음한톨 없고.^^;;

어느세월에 얼음얼리고 물끓여 식혀 시원한 아이스카페라떼~를 만든단 말입니까.ㅠ.ㅠ...

그리하야..

둘째가 쓰는 빨대컵에 믹스커피 한봉 붓고,

냉장고에 있던 시원한 우유 넣어 뚜껑닫고,(잘못닫으면 난리납니다.재차확인하세요^^;;)

마구마구 흔들어 줍니다. 마시기전 마시고 난후의 칼로리를 빼준다는 심정으로 마구 흔들수록 깊은맛??

이 우러나옵니다.

자 뚜껑 열고 마셔보니..오오~괜찮은데요.

혹. 저처럼 게으르고 커피 거품 만들어줄 도구하나 안가지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그리고 믹스커피좋아하시는분들..한번 해보세요.시원하고 맛있네요^^

그럴듯~하게 거품이 올라왔죠?



이스케이프 (aegi4144)

안녕하세요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만년초보 주부입니다.. 이곳에 와서 눈팅만 하던중 유령이라도 정식 회원가입함이 옳은거 같아??^^ 가입하게 되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oxyElisa
    '06.7.25 1:22 AM

    저도 가난하고 게으른자 인데요....ㅎ 저도 가끔 이렇게 해먹는 답니다. 초코시럽 넣어주면 모카 아이스 카페라떼.. 넘 맛있죠!

  • 2. 하얀책
    '06.7.25 2:16 AM

    저는 먹던 우유통에 그대로 믹스 넣고 흔들었는데요. ㅋㅋㅋ 요즘 나오는 투명 플라스틱통 우유병은 꼭 잠기니까 좋더라고요.

  • 3. 이스케이프
    '06.7.25 5:38 AM

    아..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초코시럽 넣으면 모카아이스라떼..접수합니다.

    하얀책님.오오오~먹던 우유병통째로.^^;;..이제 울 남편이랑 서로 마시겠다고 안싸우고 쟁여놓고?? 먹을수 있게되었습니다.여태 넘 부지런해서 한잔씩 만들어 먹었거든요.ㅋ..한번에 왕창 만들어 두고 먹을때 마다 흔들어...감사^^

  • 4. 전지애
    '06.7.25 2:08 PM

    오오+_+ 저도 집에 왕창 만들어두었다가 아부지 퇴근하시면 흔들어서 드려야겠어요~ㅎㅎ

  • 5. 김현경
    '06.7.27 10:54 PM

    저두 지금 해먹어야 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831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973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261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427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631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20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56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1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799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89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65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25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69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87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17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20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08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3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49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15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20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36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2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05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14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16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29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