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오늘은 그냥 백반..

| 조회수 : 4,835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4-13 18:27:53
오늘은 설겆이 귀찮아서 유아용 식판에 담아 줬네요..
울 애들은 아직 유치원생이라 이런 식판 안쓰거든요..
그래서 좋아라해요..ㅋㅋ
반찬은 오이지무침.. 들깨가루 넣고 무친 고사리나물.. 김치.. 꽈리고추랑 같이 볶은 멸치볶음.. 오징어채무침..이네요..
국은 곰국.. 파 송송~ 후추 탈탈~
밥은 서리태 드르륵 갈아서 잔뜩 넣어서 지은 콩밥..
설겆이꺼리가 적긴 적네요..ㅎ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uesera
    '06.4.13 8:31 PM

    저도 가끔 귀찮을떄 아들 이렇게 해서줘요
    그럼 반찬없어서 많아 보이궁~
    밥에 서리태넣는거요 불려서 갈으신거예요?

  • 2. 브라운아이즈
    '06.4.13 9:06 PM

    quesera님..
    콩 안불리고 갈아서 써요.. 서리태 골라내서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주니까 넘 좋아요..
    절대 못골라내더라구요..

  • 3. 시크릿가든
    '06.4.14 12:51 PM

    저, 가수 브라운 아이즈 좋아하는데...^^
    이렇게 해주면 재미있어 할것 같네요. 저번에 식판 사셔서 올렸던 분 맞나요?
    그때는 브라운 아이즈님이 웃기고 귀엽다고 생각 했었는데, 제 딸이 밥을 안먹어서 그런지 ㅠㅠ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서리태 갈러 갑니다. 3=3=3=3

  • 4. 봄이
    '06.4.14 1:21 PM

    브라운아이즈님 오랜만에 오셨네여~^^
    안그래도 궁금했어여~(어머!! 친한척 ^^;;;)
    제가 마요네즈 쿠키땜에 브라운아이즈님을 기억하고 있거든여..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48 만년초보1 2017.12.10 4,867 7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831 9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773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10,073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324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873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425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537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63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762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533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38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691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763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517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579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06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16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03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85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19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67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68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53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41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85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88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27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