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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벤트] 아키라의 작은 작업실 부엌 공개! (압빡)

| 조회수 : 20,177 | 추천수 : 78
작성일 : 2011-06-26 00:15:55
아키라 (akira)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해요~ 빵 구경하기 빵 사진 빵 만들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 아키라의 로망백서 http://blog.naver.com/akides82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구를부탁한다
    '11.6.26 1:00 AM

    압빡 극뽁하고 찬찬히 구경 잘했습니다용~

  • 2. 하정댁
    '11.6.26 1:04 AM

    옴마. 이등이네요.. ^^
    저도 양파덮밥 쓰신 님 글에.. 댓글에.. 영광입니다. ^^
    저는 혹시 요리하시는 분인가 했네요.. ㅋㅋ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걸.. 저렇게 하고 사니.. 부럽네요..
    난 처녀적에.. 하고 싶어도.. 그냥 내 집 아니니 내 살림아니니..
    요리한번 맘놓고 한적 없네요.. ㅋㅋ (그시절이랑은 좀 다른가?ㅋ )

    부러워요.. 나도나도..
    쥐꼬리 만한 내 부엌도.. 살림많다고 잔소리하는 신랑있어.. 뭐라도 사질 못하는데..
    저리도 큰 부엌을 가진.. 님 진정 부러워요..
    즐기며 사세요.

  • 3. 찐쯔
    '11.6.26 1:18 AM

    마지막날이라 기대하고 들어왔더니 역시 맛깔스런 요리사진 남겨주시는 아키라님
    주방은이렇게 생겼군요~
    각양각색의 그릇들이 절제된듯한 정리정돈에 힘입에 빚을발하네요
    일단 댓글로 발자취만 남기고 ~~50장의 사진이라하셨는데
    까잇거 머~ 일요일새벽인데 천천히 날밤새며 보는재미도 쏠쏠하겠죠?

  • 4. 오뎅조아
    '11.6.26 8:49 AM

    혼자만의 공간 와우,,,부럽네요..
    가끔 아키라님 블로그 살금살금 보고 있어요
    귀엽고 이쁜 커피잔들 이뻐라

  • 5. victory527
    '11.6.26 9:11 AM

    부럽습니다 혼자만의 공간
    아일랜드 내가 찾던 형인데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 6. bobby
    '11.6.26 10:49 AM

    돌돌이? 구입처 부탁드려도 될까요?

  • 7. 코코몽
    '11.6.26 12:09 PM

    아키라님 저 돌돌이 구입처 알수 있을까요?감사합니다 ^^;;

  • 8. paran
    '11.6.26 12:35 PM

    윗분말씀에 동감.
    "준비된신부"
    젊은처자가 어쩜 이런 취향을 갖게되었는지 부럽네요.
    어느것하나 버릴데가 없는처자네요.

  • 9. 프라하
    '11.6.26 1:45 PM

    이것이 정말 아가씨 혼자의 짐?????헉.....
    이쁜 살림살이들이 정말 많으시네요..ㅎㅎ
    신랑만 쏙 들어오면 되는 깔끔하게 정리된 집이네요..

    가구들이 같으 제품이네요,,어디꺼예용~~??

  • 10. 크리스티나
    '11.6.26 1:51 PM

    친숙한 부엌이에요. 지은지 15년이하의 아파트에서는 살아본 적이 없고, 지은 후 부엌은 교체를 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나 친숙하네요.(관사에서 살거든요. 자주자주 이사다니구요..)
    저는 그냥 재밌게 혼자사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망언(?)을 해봅니다. 결혼을 했지만, 우리집이 아키라님 작업실처럼 거~의 저 혼자만의 공간이거든요. ㅎㅎ 결혼하시면, 꼭 식성을 고려하시와요. 식성 다른 사람하고 같이 사는 거 그것 참~~ 힘듭니다

    오래된 부엌임에도 너무나 깔끔히 관리를 잘 하셨어요. 유명한 양파덮밥을 몰랐었는데, 해 먹어봐야겠네요. ^^

  • 11. 아침
    '11.6.26 2:04 PM

    오븐이 궁금해요 어디것인지??

  • 12. 주부
    '11.6.26 2:17 PM

    아기자기~~~예쁘게 사시네요

  • 13. 꽃게
    '11.6.26 2:22 PM

    나도 우리집서 쫓겨나고 싶어요...ㅠㅜㅠㅜㅠㅜ
    아 부러워라.ㅋㅋㅋㅋㅋㅋㅋ

  • 14. amenti
    '11.6.26 2:27 PM

    어머, 무슨 부엌살림을 이렇게 많이 가지고 계시나 했더니
    역시나 베이킹을 하시는 군요.
    빵굽고 쿠키굽고 하다보면 가루니 틀이니 장난아니게 늘어나더라구요.

    저도 "미니미니한 것들"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반가워요.
    북구느낌의 커피잔들도 이쁘네요.

  • 15. 돌이맘
    '11.6.26 3:01 PM

    와~~ 정말 대단하세요.^^
    추천 꾸~~~욱

  • 16. espoir
    '11.6.26 3:29 PM

    역시 아키라님이셨구나
    무심결에 포스팅 봤는데
    란실리오 실비아에 그 커피잔을 보니
    아키라님이 떠올랐거든요
    근데 제가 본 실비아는 분명히
    아키라님 방에 구비되어 있었는데 ㅋ
    여기서 뵈니 초절정으로 더 반갑네요 히히 ,,

  • 17. 아키라
    '11.6.26 3:55 PM

    지구를부탁한다님 / 안녕하세요! ㅎㅎㅎ 유명은요~ ㅎㅎ 감사합니다 ^^

    하정댁님 / 히히~ 요리는 그냥 취미구용 ㅎㅎ 그래도
    좋아하는거 하면서 사니깐 넘 좋아요 ㅎㅎㅎ
    저두 맨날 집에서 요리할땐 엄마 부엌에서 눈치봐가며 했는뎅.
    이젠 좋네요 내맘대로 하고 사니깐요 ㅎㅎㅎㅎ

    찐쯔님 / 하하하 늦은 시간에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 ㅎㅎ

    오뎅조아님 / 어쩐지 익숙한 닉네임 ㅎㅎ 저두 오뎅을 좋아해요~~

    victory527 님, bobby님 , 코코몽님~
    쪽지로 구입처 보내드렸습니다!!

  • 18. 아키라
    '11.6.26 4:01 PM

    - 님, paran 님 / ㅎㅎㅎ 남편이 없서요.. ㅎㅎㅎ
    준비된 신부라.. ㅋㅋ 그런 얘길 한번두 못 들어봤어요 ^^;;;
    주변 사람들이 들으면 왠지 욕할듯 크크크~~

    프라하님 / 쫓겨날만 하죠? ㅎㅎㅎㅎㅎ
    신랑이 들어와도 신랑짐 놓을데가 없어서 ㅠㅠ; 흑흑;;
    가구는 쪽지로 보내드렸어요 ^^

    크리스티나님 / 헤헤~ 맞아요 정말 오래된 주방이랍니당. ㅎㅎ
    근데 전 사실 지금도 잼나구 좋아요 ㅋㅋㅋㅋ
    사실 결혼은 별로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ㅎㅎ

    주부님 / 네네 정말 ㅎㅎ 저는 넘 좋아요 ^^ 잼나게 잘 살고 있답니당~ㅎㅎㅎ

    꽃게님 / 전 아빠한테 "니 방만 무너질것 같다" 라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ㅋ
    그렇게 심각할 정도였다능 ^^;;;;; 열심히 돈 벌어서 요렇게 반독립했스요 ㅎㅎㅎ

  • 19. 아키라
    '11.6.26 4:04 PM

    amenti 님~ 베이킹은 진짜 짐 엄청 줄였는데도 장난이 아니에요 ㅎㅎㅎ
    미니미니한것들 너무 귀여워요. 가끔씩 홍콩이나 일본 가면..
    정말 작고 아기자기한것들 그냥 놓고 올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항상 다 싸들고 온답니당 ^^ 반가워요~~

    돌이맘님 감사해요 히히.. 대단할건 없답니다;;;

    espoir님~ 반가워요 흐흐 ㅎㅎㅎ
    작년에 짐들만 작업실로 이사를 나왔답니당 ㅎㅎㅎ
    완전 이삿짐 아저씨들이 기절했어요.. ㅋㅋㅋ
    그릇들 보고.. 하루에 다 못하고 2틀동안 이사했어요 ㅠㅠ

    공이천사님 쪽지로 보내드렸답니당~ ^^

  • 20. 리비
    '11.6.26 5:11 PM

    너무나 알찬 살림살이들.. 분명 저보다 어리실텐데 살림은 저보다 훨씬 고수이시네요..
    부럽고 저도 열심히 예쁘게 살림해봐야지하는 다짐을 하게해주었네요..^^*

  • 21. 올리브
    '11.6.26 5:35 PM

    홍차장 올려야 진짜 끝이라고 봅니다.
    아키라님 극뽀옥 하시고 올려주세용.

  • 22. 코스모스
    '11.6.26 5:45 PM

    아키라님 저두 돌돌이구입처 부탁드립니다 너무너무 구경 잘했어요 이쁘구요 완전 고수님포스에요

  • 23. 또박또박
    '11.6.26 6:04 PM

    너무 이쁜 주방 구경 잘 했네요. 저두 돌돌이 구입처 부탁해요^^

  • 24. 크리스탄티움
    '11.6.26 9:36 PM

    아가씨 살림이란 말입니까? 캬아...결혼하시면 살림이 어떻게 늘어나실지 정말 궁금해요..너무 깔끔하고 귀엽고 정갈한 부엌입니다. 커피머신 탐납니다. ㅜㅜㅜ 귀여운 그릇들도 탐납니다...

  • 25. 우주속별나라
    '11.6.26 9:52 PM

    미니미니 깜찍이들 너무 예뻐요.
    그리고 정리 잘하시는 점도 너무 부러워요^^
    (돌돌이 구입처 부탁드릴께요)

  • 26. stradi
    '11.6.26 9:57 PM

    한번 뵌적도 없는 아키라님께, 갑자기 십년을 알아온 듯한 찐~~~한 동지애가 느껴집니다.
    바로 이 한마디...

    전 짐이 너무 많아서 집에서 쫓겨난것입니다!!!!!

  • 27. 야호
    '11.6.26 10:02 PM

    우와 대단하십니다
    부엌 가구들이 너무 이뻐요
    그릇장과 아일랜드 구입처 저도 부탁드려요

  • 28. 부엉
    '11.6.26 10:47 PM

    흐미...짐이..ㅎㅎㅎ
    저도 아일랜드장 구입처 부탁드려요~^^
    전 저거랑 거의비슷한 걸로 만들려고 구상중인데
    딱 나왔어요. 미리 감사합니다~

    그리고 커피잔들이 너무너무너무 제 취향이에요.
    저도 작은잔들 좋아하거든요. 맘같아서 하나하나 어디제품인지
    다 여쭙고 싶어요 ㅎㅎ 잘봐두고. 두고두고 봤다가 나중에 어디있음
    구입해야 겟어요. 이쁜거 가득 아키라님 주방 넘 이뻐요~ 추천~

  • 29. pass
    '11.6.26 10:53 PM

    저두 부엌 가구들이 너무 이뻐요.
    사용감있는 아일랜드 상판도 좋아보이고.. ㅎㅎ
    그릇장 정말 부럽구.. 벽에 걸린 네모 모양 걸이(?)도 잘 어울리구요.
    가구 좀 어디서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 30. 샐러드
    '11.6.26 11:13 PM

    어머~~정말 준비된 처자시네요~~!!
    저는 오빠와 남동생뿐이라서...잠시 아키라님같은 동생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답니다~~둘이 꽁냥꽁냥~ 너무 재미날것 같은데요....^^;;
    딱 떨어진 깔끔함이 아니어도...우리네 씽크대 한쪽에는 꼭 이런공간이 있겠다싶은~~
    작업공간~~ 너무 잘봤습니다....물론 내용물은 엄청난 차이가....;;ㅎㅎ
    아! 그리고 저희 부엌에도 저 벽지거든요...노란색^^ 저게 이쁜 이름의 벽지였는데
    갑자기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쪼꼼쪼꼼한거 좋아하신다는 아키라님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부엌가구도 너무 단정한게 이쁘구요...특히 아일랜드 상판! 너무 맘에 들어요^^아 이뻐라~
    제게도 가구 구입처 살짝쿵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잘 봤구요^^
    사진이 많아도 하나도 지루하지가 않았답니다^^*

  • 31. 캐롤
    '11.6.26 11:40 PM

    정말 이쁜 집이네요.
    넓직한 펜트하우스 보다 더 정감있고 따뜻해보이고 사람사는 느낌이 풍기는
    행복이 가득한 집이예요.

    부드러운 쉬폰케잌 구워서 놀러가고 싶은.....
    그리고 저도 그런 혼자만의 공간을 갖고 싶게 하는 그런 풍경들이구요.
    이 순간부터 계속 꿈꾸게 될 것 같아요.

  • 32. 또하나의열매
    '11.6.27 1:34 AM

    이게 평소의 모습이라구요???
    음... 정말 배우고 싶은 모습이예요~
    집 구경 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완전 깔끔~ 안구정화 확실히 하고 갑니다 ^^

  • 33. 강명숙
    '11.6.27 3:34 AM

    정말 존경스러워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너무 잘 봤어요. 저도 그릇장, 그옆의 수납장 , 아일랜드장이 너무 이뻐보여요. 구입처 알수 있을까요?

  • 34. 몽자
    '11.6.27 5:18 AM

    예뻐서이기도 하지만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네요
    제가 가진 소품이랑 주방도구와 같은 것이 하도 많아서요
    하물며 푸딩 사먹고 챙겨둔 유리병마저...
    님보다는 나이가 훨~씬 많을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사는 싱글이다 보니
    구매규모도 얼추 비슷한가 봅니다
    근데 요리와 살림을 저보다 훨씬 잘 하셔서 그런지 마치 언니같네요!^^

  • 35. 미아
    '11.6.27 9:25 AM

    저도 부탁 드려요 . 돌돌이 구입처와 식기 건조대 제가 찾던 스타일 이네요
    글고 잘 구경 했습니다.

  • 36. 딸기왕자맘
    '11.6.27 10:13 AM

    구경 잘했습니다. 예쁘게 정리도 잘하시구
    제가 찾던 건데 돌돌이 구입처 좀 알려주셔요

  • 37. 광명새댁
    '11.6.27 11:00 AM

    와아 너무 예뻐요 +_+ 제가 꿈꾸는 부엌!!!
    아일랜드 식탁 완전 반했는데요.. 기성품은 보통 밥통이랑 전자렌지 등의 수납이
    있어서.. 다른 부분에 그거 잇어서 필요가 없는데..
    아일랜드 식탁 구매처 알수 있을까요?? 부탁드릴께요~~

  • 38. 시드니댁
    '11.6.27 11:05 AM

    잘봤어요 아기자기한 그릇들도 많고 커피관련 용품들도 좋은거 갖고계시네요^^
    씨리얼통은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마침 몇개 필요한데 심플하고 사이즈도 적당해 보여서요^^

  • 39. 메이루오
    '11.6.27 11:07 AM

    아키라님은 요리를 업으로 하시는 분인가요?
    정말 없는게 없네요.
    요리랑 상관 없이 저도 저런 개인 공간이 있음 좋겠네요.

  • 40. 봄날
    '11.6.27 11:17 AM

    이래서 82를 못끊습니다. 아키라님..너무나 귀엽고 러블리하고 예쁜 부엌이에요.

  • 41. 사브리나
    '11.6.27 11:44 AM

    정말 예쁘네요~ 저도 가구랑 돌돌이 구입처좀 부탁드릴께요^^

  • 42. 하정댁
    '11.6.27 2:35 PM

    아키라님..
    쌀이랑 씨리얼 넣어두는 통.. 저거 제가 찾던거에요...

    돌돌이랑.. 여러가지들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은데..
    글 한번 더 올려주세요.. 궁금하기도 하고... 더 알고 싶기도 하고.. 그래요.. ^^

  • 43. 작은별
    '11.6.27 3:30 PM

    사진 압빡이여도 하나하나 보게되네요.^^ 너무 아기자기한 부엌 잘봤어요. 구입처 알고싶은거 많은데..쪽지 보냅니당...

  • 44. 제니
    '11.6.27 4:39 PM

    아키라님... 주방가구도 멋지고 살림하고 싶어지는 분위기네요...저도 가구 구입처 알려주세요

  • 45. 슬비
    '11.6.27 4:45 PM

    저두 주방가구와 돌돌이 구입처 알려주세요..탐나네요^^

  • 46. 아키라
    '11.6.27 6:48 PM

    ★★ 쪽지로 구입처 보내드렸습니다 ^^ ★★
    혹시 못 받으신분들은 제게 쪽지 보내주세요 ^^

  • 47. 벨라
    '11.6.27 6:59 PM

    너무 예뻐요. 아가씨가 아줌마보다 살림을 똑소리나게 잘하네요. 작업실 정성들여서 잘꾸미셨네요.

  • 48. jasmine
    '11.6.27 8:58 PM

    뭔 댓글이 이렇게 많은지...보니...아키라님이시군횻!!!
    그나저나 쫒겨나실 만하네요. 저라도 쫒아냅니다. 암요...
    가라는 시집은 안가고..이렇게 청춘을 부엌에서 사는 딸을 어떤 부모가 이뻐하겠어요...

    다 좋은데...결혼 좀 하세요. 남자들 줄 설텐데....

  • 49. 정경숙
    '11.6.27 9:46 PM

    다 준비가 되어 있는데 남자가 없군요..
    아까워요..솜씨도..이쁜 주방도..맘씨도..
    글솜씨..뭐하나 빠지는거 없어 보이구만..
    그래도 줌마는 부럽네요..
    혼자만의 공간..넘 깔끔해서 정리 솜씨도 부럽구요..

  • 50. 시츄곰
    '11.6.28 2:38 AM

    다 넘 예쁘네요. 부러워요.
    저도 가구 구입처부탁드려요. 쪽지보낼께요.

  • 51. 베리베리뮤뮤
    '11.6.28 8:07 AM

    돌돌이 구입처 알고 싶어요.

  • 52. 프라푸치노
    '11.6.28 12:13 PM

    아키라님..
    돌돌이 구입처랑 그릇수납장이랑 그 옆의 수납장 구입처 좀 알수 있을까요?
    그리고 결혼도 안하신 처자의 살림살이가 많이 부럽습니다.
    아니 결혼 안하고 저리도 이쁘게 사시는 것이 부럽네요.
    전 요즘 심각하게 제 결혼생활의 회의를 느끼는 중이라...--;;

  • 53. 꺄오!!!
    '11.6.28 2:26 PM

    저도 가구 구입처 알려주세용.맘에 쏙드네요

  • 54. 나만이래
    '11.6.28 3:13 PM

    저도 저만의 독립공간이 갖고 싶어요.
    누릴 수 있을때 많이 누리세요. 살림은 11년차 주부인 저보다 많네요. ㅎㅎ
    가구 어디껀지....저도 알려주세요. 담번에 가구는 저걸로 찜입니다.

  • 55. 우주
    '11.6.28 3:42 PM

    가구 구입처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56. 퍼플캣^^
    '11.6.28 3:48 PM

    작은 부엌이지만, 오밀조밀 아주 귀엽네요,,,,
    미니...미니...용품도 많구요...
    주방가구가 아주 맘에 들구요,,,
    살림을 아주 잘 하실것 같아요...

  • 57. 헤르메스
    '11.6.29 12:30 AM

    저도 돌돌이 구입처랑 가구 구입처알려주세요^^

  • 58. 지니
    '11.6.29 12:33 PM

    평소에도 이렇게 정리정돈을 잘 해 놓고 사신다니 정말 멋지신 것 같아요...
    부엌이 작아도 살림살이는 큰 집 못지 않네요...
    가구랑 배치랑 모두 훌륭하세요...
    아기자기하면서 멋있는 주방이네요...

  • 59. 다알리아
    '11.6.29 7:17 PM

    멋진주방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저도 가구랑 돌돌이구입처알려주세요~~

  • 60. 해피할래
    '11.6.30 1:26 PM

    우와~ 멋지네요. ^^
    저도 이렇게 이쁘게 꾸밀수 있는 날이 오겠죠? 매번 집 좁다는 핑계만... ㅠㅠ
    저도 그릇 수납장이랑 아일랜드 식탁 구입처 좀 여쭤볼께요~^^

  • 61. 돼랑이 마눌
    '11.6.30 4:42 PM

    아일랜드 식탁이랑 수납장 설탕몰에서 세일 해요 이뻐서 저도 검색했었거든요
    오늘까지 행사였던거 같아요
    비가 와서 기분이 우울했었는데 아키라님 사진보고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

  • 62. 미루사랑
    '11.6.30 7:13 PM

    아키라님 예쁜 살림살이 구경 잘했어요..
    저도 쫓겨나기 일보직전인데, 아일랜드 수납장하고 돌돌이 보니까 갖고 싶어요..
    정보 좀 부탁드릴께요~^^;

  • 63. 카페라떼
    '11.7.5 9:05 PM

    깔끔하게 잘 꾸며 놓으셨네요
    저도 가구랑 돌돌이 정보 부탁드릴게요

  • 64. 청련화
    '11.7.7 2:27 AM

    저두 가구에 관심이 가네요. 가구들 같은 곳에서 마추신 건가요? 정보 좀 주세용~~ ^^

  • 65. 유리바다
    '11.7.8 10:16 AM

    이쁜 공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저도 아일랜드 수납장이랑 돌돌이 정보 부탁합니다

  • 66. 띠동이
    '11.7.11 3:20 PM

    앗.. 비스트로 커피잔..저도 같은거 있는데..여기서 보니 방갑네요..ㅎㅎ
    주전자는 무슨 색 사셨을까나? 전 파란색 산거같은데..쳐박아둬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저도 아일랜드랑 돌돌이 수납카드 구입처랑 대강의 가격?도 알고싶어요..
    가구들도 아일랜드랑 세뜨인가요?? 조만간 이사가서.. 가구가 넘 편안하고 예뻐서 구입처 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 67. 단비
    '11.8.22 11:34 AM

    안보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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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3 에어프라이어 코팅벗겨졌을때 해결방법 대박 arbor 2017.12.11 374 1
17282 다이슨 청소기 구입계획 있으신 분들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10 투동스맘 2017.11.06 3,280 0
17281 무선청소기 6 옹기종기 2017.10.20 2,522 0
17280 면생리대 직접 만들어봤어요. 3 옷만드는들꽃 2017.09.13 2,950 0
17279 31평 싱크대 리모델 했어요... 20 적폐청산 2017.08.21 9,818 0
17278 커피메이커로 차 우리기~ 1 콩나물반찬 2017.06.25 5,280 0
17277 집안 미세먼지엔... (어저께 "생생정보통신".. 20 화안 2017.04.07 13,217 0
17276 묵은 김치냉장고 버리기 8 고고 2017.04.04 11,163 0
17275 초극세사 미용보습장갑 활용법 6 행복만땅 2017.03.01 6,660 1
17274 키친 리모델링 - 이사의 이유 109 개굴굴 2017.02.24 18,129 4
17273 초록색욕조ㅠㅠ 의 [화이트톤 욕조 변신] 욕실셀프페인팅 6 7tkdnsk22 2016.12.09 9,580 1
17272 보일러 필터 청소해봤어요.(난방비 절감 방안) 3 자바기 2016.11.01 7,773 0
17271 냉장고에 영수증 붙이기..ㅋ 21 흠흠 2016.10.10 22,263 0
17270 유성매직 지우는 생활의 노하우 4 지리맘 2016.09.19 8,177 0
17269 무료로 수질검사 받으세요 2 여치 2016.07.28 5,172 0
17268 환풍기 2 아줌마 2016.07.16 6,672 1
17267 설겆이 5 아줌마 2016.05.12 13,328 0
17266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시나요? 2 칠봉깨봉 2016.04.25 7,885 0
17265 친구따라 강남가기 1 까부리 2016.04.18 13,697 0
17264 냄새 연기 안나는 오븐 / 괜찮은 절전용 멀티탭 12 이희빈 2016.03.11 15,389 1
17263 내게강같은평화.jyp 2 괜찮은인생 2016.03.03 9,823 0
17262 북유럽식기 구매했어요.~~ 3 멋쨍이엄마 2016.02.28 17,279 0
17261 안보면후회하는 일상생활 유용한 꿀팁 48 로사 2015.12.14 44,040 4
17260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 5 로사 2015.12.11 18,968 1
17259 예쁜 그릇이 많은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판매전에 놀러오세요^_^ 2 바쁜멍멍이 2015.11.17 15,678 0
17258 침대 매트리스 청소업체 말고 소금으로 한다네요 3 콩콩이마미 2015.11.06 13,5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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