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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물병원 ㄴ ㅑ옹이.

| 조회수 : 1,641 | 추천수 : 4
작성일 : 2013-01-08 01:54:10


마트내 좀 큰 동물병원+애완동물 용품샵의 고양이예요.

맨날 쿨쿨 자고있었는데, 직원이 샵 문닫는 시간에 깨워서 드디어 만나게된 ㅋ

저를 보는게 아니라, 거기서 파는 깃털 막 흔들어줬더니 ㅋㅋㅋ또리방하게 보고있는거예요.

무쟈게 등치 큰녀석임 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차부인
    '13.1.8 3:15 AM

    에고 귀엽네요 뚱냥뚱냥..

  • midnight
    '13.1.9 12:06 AM

    얼굴보기가 어찌나 힘들던지.. 맨날 먹고 푸욱 자고..ㅎㅎ

  • 2. 작은나무
    '13.1.8 10:30 AM

    ㅎㅎ 넌 뭐냐? 하는 표정, 제가 가는 마트에도 아메숏이 한마리 있는데 밖에도 돌아다녀요.
    목에 방울달고 사람들 에스컬레이터 오르고 내리는 앞에서 요가를

  • midnight
    '13.1.9 12:06 AM

    저 냥이는 만져보지도 못하게해요 ㅠㅠ..뱃살좀 만져보고싶은뎅 ㅋ

  • 3. 쿠커77
    '13.1.8 9:08 PM

    아주 오동통하네요 동화속이 고양이같아요

  • midnight
    '13.1.9 12:07 AM

    그쵸. 돼냥이가 제 로망인데~ 드디어 알현했다는 ㅋ 진짜 고양이의 정석처럼 생겼죠^^

  • 4. 마리
    '13.1.9 3:50 PM

    얼마나 보고 싶으셨는지 보았다는 글 자체에 너무나 큰 기쁨이 서려있네요...안아보면 좋아서 기절하실듯...
    안아 올렸을때의 그 묵직하고 꽉찬 느낌...저는 매일...(약 올리고 싶게 만드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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