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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앵두청을걸렀어요~~

| 조회수 : 8,13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01-06 20:48:07

 

 

작년여름에담근 앵두청을 오늘에서야 걸렀어요.

색도너무곱고  맛과향또한 훌륭하네요.

겨울동안 숙성시켜 여름에 시원한 음료로 먹어도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둥실
    '13.1.6 9:46 PM

    앵두청은 처음 들어봐요~
    빛깔도 곱구요... 맛은 어떤 맛일까 궁금 하네요..
    저도 작년에 담근 오미자 이제 걸려야 되는데.
    앵두를 오미자 처럼 담그면 되는거겠죠??
    앵두를 몇키로 담그셨는지 궁금합니다...^^

  • 2. 오작교
    '13.1.7 10:08 AM

    네~~
    반가워요 두둥실님^^
    앵두는 따로 사서 담근건아니고 아는지인분께서
    직접따서 주셨어요.
    앵두는 다른과일과 달리 하루지나면 상하는단점이있어서
    청으로 담갔는데 너무 괜찮았어요.
    저는 고기를 재울때나 설탕대용으로 쓰거나
    여름에 음료로 만들어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담그는방법은 오미자나 매실,오디와 같은 방법으로
    담그시면되요.
    올여름에 한번 담가보세요.

  • 3. 아름드리
    '13.1.7 4:58 PM

    와우~
    저 앵두청 너무 좋아해요.
    더운 여름날 얼음물에 살짝 타마시면 더위도 싸악 가시고 피곤도 저리 휘리릭~~

    단, 너무 여러잔 마시면 속을 확 비워내실 수 있어요.(기분나쁘지 않고 오히려 속이 편안해요...)
    변비 심하신 분에게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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