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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2포트럭파튀~ 벙커1 음식사진과 봉도사 사진..입니다.

| 조회수 : 6,019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2-12-28 00:47:18













 

밑에서 4번째 사진 Phua님 자체 모자이크 하신 사진 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사진 찾아가세용~ 저에게 쪽지로 메일이나 전번 주시면 바로 보내드릴께요.

제가 가진 사진은 끝무렵의 사진입니다...전에 찍은 사진은 다른 분이 가지고 계세요.

그분이 올려주실 겁니다.

봉도사의 적목사진은 걍 이해해주세요 잇힝~

모든 82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딛.구.나
    '12.12.28 1:07 AM

    먹거리가 잔뜩 있어서 식신 김용민씨 입이 찢어진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콩콩이큰언니
    '12.12.28 1:54 AM

    제가 갔을땐 조금 어두운 얼굴이셨는데..금방 밝아지시더니...저렇게 활짝 웃으시더라구요.
    일부러 활짝 웃는 얼굴로 올렸어요.

  • 2. 잉글리쉬로즈
    '12.12.28 1:14 AM

    아, 정말 애쓰셨어요. 바쁘신데 졸랐더니 얼른 찍어 주셨더랬죠ㅋㅋ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남편분도^^

  • 콩콩이큰언니
    '12.12.28 1:55 AM

    으크크크 우리 얼굴 봉도사 영상에 나와요...너무 확실하게 나와서 화들짝...
    지울 수도 없고 우짜죠?
    저도 정말 반갑고 재밌었어요, 울 남편 보셨군요 잇힝~

  • 3. 도세주옥
    '12.12.28 1:15 AM

    늦게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음식들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수고 많으셨고 모두들 감사합니다.

  • 콩콩이큰언니
    '12.12.28 1:57 AM

    기다리느라 수고하셨어요...
    자게에 글 썼다고 글 못올린다고 해서 깜짝,,
    정말 대단한 음식들 많았어요.
    제 사진기 말고 별똥별님 사진기에 엄청나게 많아요.
    그분 정리하시기 힘드실듯....
    그분 사진을 기대해주세요..대단한 82님들이세요.

  • 4. 카산드라
    '12.12.28 1:18 AM

    자체 모자이크.....ㅎㅎㅎ

    안 하셔도 되는데....^^

  • 콩콩이큰언니
    '12.12.28 1:58 AM

    다른 잘 나온 사진이 많은데 일부러 자체 모자이크 하신 사진으로 ㅎㅎㅎ
    다른 사진은 메일이나 전화로 보내드려야겠어요.

  • 5. 쓸개코
    '12.12.28 1:30 AM

    음식사진 보니 배고파요~^^
    근데 푸아님은 저번 번개사진때 봐버려서 ㅎㅎ

  • 콩콩이큰언니
    '12.12.28 1:59 AM

    저도 배가 터지게 먹었는데도 불구하고....사진 보고 스스로 테러당하는 중입니다..ㅠ.ㅠ
    으헤헤 저번 번개사진때 나오셨어도 살짝 감추는 센스~~

  • 6. 잉글리쉬로즈
    '12.12.28 2:16 AM

    뭐라구요? 헉, 전 앉기 힘들어서 서 있었을 뿐인데ㅠㅠㅠ 여자 경호원이 아니라구요ㅠㅠㅠ 게다가 봉도사 강연 듣기보다 떡케익 보며 딴 짓했는데ㅠㅠㅠ

  • 콩콩이큰언니
    '12.12.28 2:29 AM

    영상으로 보고 다시 생각함......역시 미인이심...
    82엔 정말 미인들이 많으시다는......

  • 7. 한지
    '12.12.28 8:48 AM

    콩콩이님 ..큰 잔치를 치루느라 고생 하셨어요 ㅋ 보는 내내 미소를 짓는 제모습이 참 오랜만이네요..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수고 많으셨고 담에 기회가 되면 만나요 ㅋㅋ

  • 콩콩이큰언니
    '12.12.28 2:47 PM

    에공 제가 고생한게 뭐 있나요.
    푸아님과 유지니맘님이 정말 고생하셨는걸요.
    다른 분들도 엄청나게 고생하셨고...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셨다면 다행이네요.
    아 그리고!!! 저 포스터 고이 말아서 집에 잘 가져왔어요.
    이 포스터를 어디에 붙일까 고민중입니다.....아니면 고이 모셔두고 필요 할 때 마다 꺼내볼까...막 이런 고민중이여요.
    포스터 정말 감사합니다..정말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포스터거든요.
    다음에 꼭 뵙길 바랄께요.

  • 8. 스뎅
    '12.12.28 9:00 AM

    님들 넘흐 부럽~ㅠ

  • 긴머리무수리
    '12.12.28 9:16 AM

    담번에는 우리도 올라가십시다,,기필코,,,,,,,,,,ㅎㅎㅎㅎㅎㅎ

  • 콩콩이큰언니
    '12.12.28 2:32 PM

    아흥~ 스뎅님하고 긴머리무수리님도 너무 뵙고 싶었는데.
    다음엔 두분 꼭 올라오셔요.
    뵙고 싶습니다!!!!

  • 9. 긴머리무수리
    '12.12.28 9:15 AM

    그쵸??스뎅님...........ㅠㅠ
    여기도 스뎅님과 비스무리한 동네라서리...............

  • 콩콩이큰언니
    '12.12.28 2:32 PM

    다음번엔 꼭 뵈어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날을!!!

  • 10. 철이댁
    '12.12.28 9:32 AM

    케익묻은 딸기가 궁금했는데..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 콩콩이큰언니
    '12.12.28 2:45 PM

    바로 저 타르트입니다 ㅎㅎㅎㅎ
    굉장히 맛있어 보이는데....맛도 못봤다는 슬픈 이야기가..ㅠ.ㅠ
    다음엔 철이댁님도 오셔서 즐거운 시간 같이 나눠요~~~

  • 11. 유지니맘
    '12.12.28 9:56 AM

    역시 잘했으요 ~~궁디 팍팍 ..
    그나저나 난 못본 음식들이 넘 많아요 ㅠㅠ
    난 어디 갔다가 온건지

  • 콩콩이큰언니
    '12.12.28 2:33 PM

    우헤헤
    유지니맘님은 동분서주 뛰는 일 혼자 다 하셔서 그렇지요.
    뭐 사러 가는 건 그냥 저 시키고 제 동생 시키고 하셨음 좋았을텐데...
    춥다고 그런거 하나 안시키시고 혼자 뛰어 다니시니...몸살은 안나셨나 걱정이네요.

  • 12. 웃음조각*^^*
    '12.12.28 10:21 AM

    솔직히 느지막히 6시 전후로 가서 음식 나누는 곳에 있던 제가 봤을때 저거 2~3배는 더 있었다고 봅니다.
    사진을 보니 제가 못봤던 음식도 좀 있네요.
    음식이 끝이 없더군요.

    음식이 떨어질만 하면 채워지고 떨어질만 하면 채워지고..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기적이 현실에서도 가능함을 느꼈습니다^^(물론 그 뒤에서 열심히 사다 날라주신 82님들과 방문손님들의 기적이겠죠^^)

  • 콩콩이큰언니
    '12.12.28 2:35 PM

    제가 찍은 사진은 이거보다 훨씬 많아요.
    별똥별님 사진기에 찍혀서 제가 안가지고 있어서 그렇죠.
    정말 음식이 끝없이 이어지는데 정말 놀랍더라구요.
    맛도 못본 음식들도 무지무지 많고요...
    정말 대단하신 82님들이심....감동의 물결이였습니다.

  • 13. 보리수
    '12.12.28 10:31 AM

    대단하신 분들...

    이래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여 치유들 되셨을 듯.

    멀리서 박수를 보냅니다.

  • 콩콩이큰언니
    '12.12.28 2:36 PM

    멀리 계시는 군요...같이 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전 어제 정말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사람 속에서 희망과 위안을 받는 구나...
    저는 많은 기운을 받고 돌아왔답니다.
    뵐 수 있음 제 기운 나눠드릴텐데...

  • 14. 츄파춥스
    '12.12.28 11:01 AM

    정작 82회원님들은 음식 맛도 본 본 게 절반이 넘었어요.
    저도 음식 나누고 정리하면서 맛나겠다...했었지만
    감히 손도 못 대고 다 나눴다는....^^

    어젠 정말 잊지 못할 뜻깊은 날.
    오래도록 기억하렵니다.

    모두모두 졸라 땡큐~
    쫄지마~

  • 콩콩이큰언니
    '12.12.28 2:39 PM

    저는 손대기 전의 사진을 우선으로 찍다보니....
    음식 나누고 정리하시는 분들이 우선 한입을 주셨다는...우헤헤헤헤헤
    그러나 반 이상 맛을 못봤다는거 아닙니까...
    발상의 전환 님의 저 오징어 볶음.........사진만 찍고 맛을 못봤어요..ㅠ.ㅠ
    사진찍으면서 군침 가득이였는데...흑...

    츄파춥스님도 정말 수고하셨어요....저는 오래도록 어제를 기억 할 겁니다.
    정말 모두모두 졸라 땡큐~~~~

  • 15. 츄파춥스
    '12.12.28 11:31 AM

    그리고 군산에서 오셨던 멋진 언니^^

    무사 도착하셨는지 궁금해요.

  • 콩콩이큰언니
    '12.12.28 2:40 PM

    저도 궁금해요!!!!
    솜사탕2 언니 잘 들어가셨겠죠?

  • 16. 꿈꾸나요
    '12.12.28 12:21 PM

    봉도사님 웃는 모습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음식들 모두 맛나보여요
    좋은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콩콩이큰언니
    '12.12.28 2:43 PM

    아주 활짝 웃으시더라구요 ㅎㅎㅎ
    김용민님도 활짝 활짝..
    제 사진은 정말 백분의 일이고요..이런글저런질문 방에 유지니맘님이 올리 신 글도 보세요.
    거기가 더 많구요...조만간 별똥별님이 또 엄청난 사진 올리실 거여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 17. 잘살아봐요
    '12.12.28 1:48 PM

    이런 진수성찬이!!
    정말 딸기에 케잌이 조금 묻어있는 것도 있네요, ㅋㅋㅋㅋ
    다들 너무 좋으셨겠습니다^^

  • 콩콩이큰언니
    '12.12.28 2:44 PM

    정말 엄청난 진수성찬에 산해진미가...밀물듯이 밀려왔답니다.
    근데 저 딸기 타르트...맛을 못봤어요..ㅠ.ㅠ
    정말 맛있어 보였는데...
    다음에 번개 있으면 잘살아봐요님도 꼭 오세요~~

  • 18. 솜사탕2
    '12.12.28 2:07 PM

    밤새 달려 새벽 1시 30분
    집에 무사히 컴백 했음
    추파춥스님 이하 여러분
    거리가 멀다는거 중국도 아니고
    조금만 부지런 떨면 되는데 (실은 저도 귀찮음이 몰려와
    아침까지 갈등 했음) 걱정해 주시고 꽈자값 까지 주셔서
    감사해요.좋은곳에 잘 쓸께요.
    추운데 모두 애쓰셨고 반가웠어요.

  • 콩콩이큰언니
    '12.12.28 2:41 PM

    아앗 댓글 달면서 솜사탕2 언니 잘들어 가셨나 하고 궁금하다 하고 있었는데 댓글이 뙇~~~
    잘 도착 하셨군요.
    어제 정말 너무너무 반갑고 감사하고...
    정말 멋진분이심!!!!
    다음에도 또 뵐 수 있음 좋겠어요!

  • 콩콩이큰언니
    '12.12.28 3:06 PM

    많이 피곤 하셨지요? 저도 별로 한 일도 없는데 기절했다 일어났어요.
    네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더 단단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너무 감사하다는 말로 밖에는 표현을 할 수가 없네요.
    지치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을 향해 나아가야죠.
    다음에 뵐 때는 제가 차한잔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오늘은 편한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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