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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행복한 용(라온 미르)들이에요..

| 조회수 : 3,41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2-08 16:35:04

큰 녀석 8개월 되어가는 미르.. 남자에요.. 
이 녀석이 목뼈 숨겨놓고 못 받았다고 우는 녀석이에요..



작은 녀석 5개월 되어가는 라온.. 여자에요..
이 녀석은 밤마다 제 쇄골위에서 자는 녀석이구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dkiwi
    '12.12.8 4:54 PM

    아유 이뻐라 ~ 이거 견종이 뭔가요? 둘다 눈이 순둥이 눈이네요..

  • 2. 스콜라
    '12.12.8 4:56 PM

    장모 치와와에요..
    미르는 털이 한참 자라는 중이고..
    라온이는 원숭이 시기라 털이 짧아서 조끼 입고 살아요..^^

  • 3. 돌이맘
    '12.12.8 7:03 PM

    자게에 미르 이야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미르는 똘망똘망한게 한 똑똑 할 것 같고
    라온은 조신한 요조숙녀 같아요~~
    무척이나 사랑스러워요..^^

  • 4. ocean7
    '12.12.8 9:34 PM

    아 그녀석이네요 ㅋㅋ
    목뼈히스토리의 녀석 !!
    그렇게 생겼어요 영리하고 야무지게요 ㅋㅋ
    노란아이는 순하게 생겼구요 ^^

  • 5. 착한여우
    '12.12.9 12:16 AM

    목뼈 숨겨놓고 안받았다고 우는!ㅋㅋㅋ
    영리한 녀석~
    라온이는 천상 여자애네요.
    이 아이들 재롱에 하루해가 짧으실 듯 합니다.^^

  • 6. 쿠커77
    '12.12.9 6:15 AM

    아이 귀여워라 둘이 재롱피면 웃음이 절로 날거같네요

  • 7. 스콜라
    '12.12.9 10:33 AM

    미르는 똑똑한 거 같긴 해요..^^;;
    뭐든 쉽게 배우는데 배변은 잘하다가도 심술을 부리는 건지..
    뭔가 지맘대로 안해주면 꼭 표시를 하네요..ㅠㅠ
    라온이는 순하게 생겼죠???
    미르를 이겨먹고 있어요..
    제가 연년생 남매가 있는데 얘들도 여동생이 오빠를 이겨먹으려고 했거든요..
    저런 남매 키우는데 내 팔자인가보다.... 하고 있어요..

  • 8. 돌이맘
    '12.12.9 1:14 PM

    저 얌전한 얼굴로 오빠를 이겨먹어요??ㅋㅋㅋ
    아고.. 귀여워라.....

  • 9. 프리스카
    '12.12.9 1:30 PM

    치와와도 장모가 있네요.
    라온이가 미르를 어떻게 이겨먹나 종종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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