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패딩 만들었어요^^

| 조회수 : 11,468 | 추천수 : 5
작성일 : 2012-12-02 18:35:43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자랑하려고 올려봅니다.^^

자유게시판에 이 옷 예쁘다고 글 올라온거 보고 너무너무 만들고 싶어서 패키지로 나온거 사서 만들었습니다.

시중에 카피본도 많이 파는데 원단이 맘에 안들어 사기는 아깝고....

양재 사이트에서 패키지로 나와서 낼름 샀습니다.

아무래도 거기 분들이 원단도 좋은거 고르시고 패턴도 잘 만드는거 같아요.

오후에 입고 나갔다 왔는데 완전 따뜻하고 가볍습니다

이렇게 이쁘게 나올 줄 알았으면 울언니꺼까지 주문하는건데 ...ㅠㅠ

바느질 잘못한것처럼 꾸깃꾸깃하게 찍혔는데 실제로는 아니예요^^;;

 




트와이닝차 (guddhr)

아이들 빤쮸에서 남편 코트까지... 이제 소만 키워보면 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수근
    '12.12.2 6:38 PM

    너무 잘 만드셨어요^*^

  • 동짱
    '12.12.2 6:39 PM

    벌써 댓글이...
    감사합니다^^

  • 2. 히야신스
    '12.12.2 6:41 PM

    와~~솜씨가 대단하시네요ᆢ짝짝짝!
    동짱님의재능이 부러울 따름이에요 ᆢ^^

  • 동짱
    '12.12.2 9:20 PM

    감사합니다.^^

  • 동짱
    '12.12.2 9:31 PM

    사이트 조회하면 나오는 곳이니까 그냥 알려드려도 될까요?
    이건 lovefabric에서 나온거구요. 여긴 회원가입해야 볼 수 있을거예요.
    양재사이트는 조이오브메이킹도 예쁜거 많고 다음 까페 오마쥬도 예쁜거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세군데가 심플하면서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 3. 후라이주부
    '12.12.2 11:27 PM

    솜씨가 참 좋으시네요..

    소 키울 날도 곧 오겠는데요..?
    (벌써 키우고 계신지도.. ^ ^ )

  • 동짱
    '12.12.3 5:09 PM

    방 한칸만 더 있었어도 키워보겠는데.......^^;;

  • 4. 둥이모친
    '12.12.3 11:04 AM

    소 안키우셔도 충분히 멋지십니다.ㅎㅎ

  • 동짱
    '12.12.3 5:09 PM

    ㅎㅎ...감사합니다^^

  • 5. 돌돌이
    '12.12.3 11:05 AM

    너무 이쁘네요...저두 궁금해서 사이트 다 둘러봤네요

  • 동짱
    '12.12.3 5:11 PM

    회원가입 자유롭게 못해서 불편하실수도 있어요.
    패턴도 이삼개월에 한번씩 나오는거라 옷만드는거 좋아서 들락거리시는 분들 말고는 사기도 어렵구요.

  • 6. 알이즈웰
    '12.12.3 12:09 PM

    우와 솜씨가 정말 훌륭하세요. 진짜 부럽습니다 :)

  • 동짱
    '12.12.3 5:11 PM

    사서 고생입니다...ㅠㅠ;;

  • 7. beluca
    '12.12.3 3:50 PM

    머잖아 자게에 올라오겠네요,이러이러 너무 예쁜 패딩 입으신 분 봤는데 82 수사대님 도와주세요~

  • 동짱
    '12.12.3 5:12 PM

    예쁘 패딩 입으신분 봤는데 얼굴이 반전이예요..요렇게 올라오면 어쩌죠?^^;;

  • 8. 무소유
    '12.12.3 4:03 PM

    멋져요!!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도 자게에 올려졌던 글 읽었었는데...동짱님이 만든 이 옷이 훨씬 예뻐요^^

  • 동짱
    '12.12.3 5:15 PM

    감사합니다^^ 비용적인 면에서....더 만족스럽죠!!!
    패키지 하신 분이 원단을 너무 고급스러운거 고르셔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 9. 콩새사랑
    '12.12.3 5:01 PM

    와~~우!
    이런옷도 직접만드시네요?
    제주 좋으시네요 ^^*

  • 동짱
    '12.12.3 5:15 PM

    감사합니다^^

  • 10. 민들레
    '12.12.4 12:39 AM

    패딩 만들어 입으면 만족도가 높죠
    전 늦게봐서 놓쳤네요
    벼룩에 나오는거있나 눈여겨봐야 겠어요

  • 동짱
    '12.12.4 1:06 AM

    저도 장열릴때 지나쳤는데 배송전 짜투리 패키지 나왔을때 잡은거예요
    다른 만든 패딩들보다 요게 더 있어보이고 따뜻해요 천사랑님이 하데스솜 강조하시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만드는 것도 생각보단 간단했구요
    꼭 만들어 입어보세요^^

  • 11. 부산댁
    '12.12.4 11:51 AM

    강아지옷 두어번 구입해서 바느질 솜씨 좋으신건 아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우리 강쥐 니트조끼 잘 입고 다녀요
    동네 아줌마들이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주셨어요.

  • 동짱
    '12.12.4 12:58 PM

    강아지옷 바느질은 항상 민망한데,,,,,ㅠㅠ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해요^^;;

  • 12. 정경숙
    '12.12.4 3:02 PM

    조이 사이트는 걘적으로 사랑하는 사이트라 잘 아는데..
    올라오는 패턴 마다 님처럼 만드시면 고수죠..
    넘 깔끔하게 잘 만드셨어요..
    올겨울 정말 따뜻하게 보내시겠어요..
    내가 만든거 남이 한마디라도 해 주면 더 뿌듯하죠..
    전 몇년전 만든 코트..그땐 살이 쪄 넘 크게 만들어져 시골 갈때 입어요..
    안에 몇개 껴입어도 표 안나니 넘 좋더라구요..

  • 동짱
    '12.12.4 3:33 PM

    저도 조이 사이트 제일 좋아해요.^^
    그런데 거긴 원단값이 너무 후덜덜해서....덥썩덥썩 사다보면 몇십만원이라...^^;;
    전 입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만드는건 좋아해요...
    릭오웬 코트만해도 모직으로 만든거 올라오면 만들고 싶어서 모직으로 만들고 무스탕으로 만들면 무스탕으로 만들고...ㅋㅋ....캐시미어로 만든것도 있는데 그건 아예 큐큐도 안하고 입지도 않고 모시고 있네요.^^
    바느질 좋아하시는 분들 만나니까 너무 좋아요^^

  • 13. 아이그리미
    '12.12.4 3:55 PM

    넘 잘 만드셨네요. 아 나 이것도 만들고 싶다. 참아야 겠죠
    올겨울 따뜻하겠어요.

  • 동짱
    '12.12.6 1:02 PM

    무지 따뜻합니다.^^
    이 옷은 굉장히 실용적인거 같아요.

  • 14. 옹기종기
    '12.12.5 11:41 PM

    헛..
    제가 오랫동안 찾던 스타일인데...
    바느질을 배워야 하나요. 흑흑흑...ㅠㅠ

  • 동짱
    '12.12.6 1:02 PM

    어뜨케....
    배워보심이.....^^;;

  • 15. 재스민
    '12.12.6 1:36 AM

    님 덕분에 울 강아지 올 겨울 따뜻하게 날것 같아요
    감사해요 ^^

  • 동짱
    '12.12.6 1:03 PM

    저도 님 덕분에 강아지옷으로 돈 벌어 원단 왕창 샀습니다.^^;;

  • 16. 오늘하루
    '12.12.7 7:26 PM

    넘 멋있어요.혹시 뚱뚱해 보이진 않나요?

  • 동짱
    '12.12.7 10:15 PM

    아뇨...
    제 사이즈 골라서 어깨선 딱 맞춰 만들면 뚱뚱해 보이지는 않아요.
    물론 몸매커버는 확실한 옷이구요^^

  • 17. irene
    '12.12.10 3:15 PM

    아웅 예쁘다. 솜씨가 너~~~무 부럽습니다. ㅎ

  • 동짱
    '12.12.11 10:46 PM

    손재주 있으면 고생한다고 친정엄마가 엄청 싫어라 하시죠.^^
    부러워하지 마세욤^^

  • 18. 차이라떼
    '12.12.12 6:35 AM

    전 손재주 있는분이 세상에서 젤 부러워요~진심으로
    저 패션관련쪽일 하는데요~
    디자이너나 관련 제조업에서 일 하시는분들 진심으로 부러워요 --;;; 샘플로 단추하나 달아본다했다가
    오늘 달수있냐고 떱~

  • 동짱
    '13.1.3 11:30 PM

    답글이 너무 늦은감이..
    패션쪽에서 손재주 있는 분들은 다들 고생하시잖아요...^^;;
    좋아서 이쪽 일 하시는 분들은 즐거울거 같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 19. 그린허브
    '13.2.1 10:21 PM

    와,,너무 잘만드셨네요,,판매하셔도 될꺼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4 조명에 심심하지 않게 해봤어요... 분당댁 2017.12.17 396 0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662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179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189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527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140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9,005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96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84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706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57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414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46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78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96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15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95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52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31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72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74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98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75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62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808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7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97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91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91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8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