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동동입니다~

| 조회수 : 4,184 | 추천수 : 4
작성일 : 2012-11-27 01:54:44



여전히 동동이의 무릎바라기....                                              동동이 사과베게 하고 곤히 자고 있어요.

아빠다리하기 무섭게 매일 무릎은 동동이꺼 입니다.^^             아빠가 사오자마자 물어뜯어 사과 배터지게 했어요.

                                                                                           울동동이 엄마 바느질솜씨 녹슬지 않게 해줘요.^^

                                                                                            

제가 산책할때 신고나가는 신발만 물고 나 잡아 봐라 해요               한참 놀더니 웃고 있네요.^^

제가 잡으러 다니면 살짝 늦췄다 하면서....                                웃는 순간 사진찍기 힘든데 그래도 나름 성공한거 같아요

물어뜯지는 않고 물고만 이리저리 도망  다니는거 보면서....

귀여워 웃음며 쫓아다니고 있어요.

 



세상에....                                                                             

뭐 하나 하고 봤더니 자기 물건 다 저리 모아놓고

저 쳐다보고 있어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이번주에 동동이 중성화 하려고 수술전에 몸보신 해줘야 한다고 해서

북어국에 닭가슴살에 오리에 열심히 몸보신 해주고 있어요
이러다 사료 안먹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료도 너무 맛있게 와작와작 이쁘게 씹어 먹네요.

저번글에 중성화에 대한 많은 분들의 글 울아들에게 보여주니

지금은 울아들들  완전 이해했어요.

다시 감사드려요.^^

 

내일 울막내 시험이라 요며칠 거실에 상펴놓고 공부봐주고 있는데

요녀석 안하던 짓을 해요.

상을 갉고.... 또 문도 갉고...., 또 벽을 핥고.... 그리고 형손 물고

자기한테 관심갖아 달라고 말썽피우다가....

제 옆과 형아틈을 비집고 들어와서 문제집 냄새맡고 또 이리저리 물고 뜯고... (내일부터 엄마 동동이꺼다)

 

그리고 제가 울작은애 혼내면 얼마전까지 제 뒷꿈치물던 녀석이 이제는 발을 엄청 핥아줘요.

(엄마 그만 화풀어요...하는 듯 엄청 정성스럽게요. 저는 이렇게 느껴지는데 오바일수도 있지요?)
그리고 작은형 한테가서 얼굴 핥아주고....... 정말... 아이고... 형아 토닥토닥 하는듯....

얼마전 제가 큰아이를 좀 많이 야단쳐 울큰아들이 화장실 옆에서 쭈구리고 진짜 아주 쪼금 울먹이고 있었는데

울동동이가 형아 옆에가서 또 얼굴핥아주고 손 핥아주고 있더라구요.

에구------

이 성격나쁜 엄마 많이 반성하고 또 그 모습보니 짠하고 저녀석이 진짜 형제애를 느끼는 건지 하는 생각도...

이렇게 이야기 하면 듣는 울 남편 살짝 헛웃음과 이상한 눈빛...

그런데 울 아이들도 동동이가 자기를 위로해 준다고 느끼니, 그냥 이렇게 생각하려고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이곳에 많은 사랑스럽고 귀염둥이들도 모두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록산느
    '12.11.27 2:20 AM

    어쩐대요~~~~~~~~~귀여워서~~~~~
    첨부터 끝까지 귀엽다고밖에 할말이 ㅎ
    우리 꽁이도 비글이라서 비글보면 너무 반갑고 좋아요~!!

  • 동동입니다
    '12.11.28 1:09 AM

    비글 꽁이는 어떤 아이일까? 보고싶어요.
    요즘 제가 비글 아이... 아니 남에집 강아지와 냥이 사진에 미친듯이 열광하고 있어요.
    보기에 많이 컸지만 아직 저는 동동이는 귀여운 아기같아요.
    어찌나 귀여움을 떠는지....
    진짜 울집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 2. 마리
    '12.11.27 3:15 AM

    어데서 저런 이쁜 넘이 왔을까나~~~~~~(궁디톡톡)

  • 동동입니다
    '12.11.28 1:12 AM

    제가 궁디톡톡..... 이거 잘 몰랐거든요.
    그런데 제가 자연스레 동동이 궁디톡톡 하고 있어요.^^

  • 3. ocean7
    '12.11.27 6:59 AM

    뭐 하나 하고 봤더니 자기 물건 다 저리 모아놓고

    저 쳐다보고 있어요.^^ //

    ㅋㅋ
    동동이도 모아놓고보니 월동준비도 된것같고 든든한가봐요 ^^

  • 동동입니다
    '12.11.28 1:17 AM

    저렇게 가지런히 모아놓고 하나씩 가지고 놀면서도
    얼른 자기 맘에 드는거 하나 가지고 와 제 무릎에 와서 안기는 녀석
    진짜 어느때는
    인간인가... 싶어요.

  • 4. 털뭉치
    '12.11.27 8:09 AM

    개데렐라 동동이.
    동동이는 진짜 이뻐요.

  • 동동입니다
    '12.11.28 1:20 AM

    동동이도 우리 집에 와서 행복할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솔직히 개데렐라는 아니더라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다 느끼면 좋겠어요.

  • 5. 얼룩이
    '12.11.27 9:01 AM

    와, 너무 사랑스러운 강아지예요.
    속상할때 핥아주는거 위로해주는거 맞아요.
    자기 물건 모아놓고 쳐다볼때 정말 너무 예뻐요

  • 동동입니다
    '12.11.28 1:23 AM

    정말 정성스레 핥아주면 저도 이 아이가 내 감정을 느끼고 있는게 아니가
    하는 생각도 했어요.
    자기 물건 보아놓고 어찌나 뿌듯해 하는지......
    귀엽고....또 웃기고......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 6. 온살
    '12.11.27 9:08 AM

    제가 키우지도 않으면서 뭐 하나 돕는것도 없으면서
    동동이 크는거 이리 즐거워해도 되나 몰라요

    사진작업 하는거 힘드실텐데 이리 소식 전해줘서 감사해요
    덕분에 동동이 잘 보고 하루 시작합니다
    얼굴이 무지 건강해 보여요

  • 동동입니다
    '12.11.28 1:27 AM

    온살님 댓글에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82 길냥이 글에 제가 요즘 그런 마음이이거든요.
    그냥 하나 돕는거 없으면서 키워주십사...하는 마음......
    온살님 마음 감사합니다.

  • 7. 평화
    '12.11.27 9:32 AM

    아~~~이뿌당

  • 동동입니다
    '12.11.28 1:29 AM

    많은분들이 이뻐하셔서
    동동이
    더---- 많이 이뻐지는것 같아요.

  • 8. 포포
    '12.11.27 9:47 AM

    많이 컸군요..

    이마에 하트가 참 이쁘네요...

    웃는 모습도 예쁘고..건강해보여요...

  • 동동입니다
    '12.11.28 1:30 AM

    이마에 하트
    진짜 동동이 포인트에요.
    아직까지는 쪼그마한 녀석이 건강하게 잘 커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9. 무소유
    '12.11.27 10:15 AM

    올리셨던 글 보고 왔는데 진짜 많이 컸네요^^
    동동이 덕분에 가정에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게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동동아,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렴...

  • 동동입니다
    '12.11.28 1:32 AM

    진짜 동동이 때문에 우리가족 웃을일이 많아지긴 했어요.
    어찌나 예측불가한 일을 하는지.....
    사랑스러운 아이가 우리에게로 왔어요

  • 10. 비바
    '12.11.27 11:07 AM

    이제 이갈이를 할 거에요. 유치 빠지고 영구치가 나요 (사람하고 똑같답니다)
    그러면 이가 많이 간지러워서 참 많이 물어뜯어요..
    (저희집도 거금 주고 맞춘 화이트 수제가구 모서리 다 긁었네요, 진공청소기 모서리는 또 어찌 긁었는지..)

    장난감 주고 물고 뜯을 수 있는 걸 하나 마련해주세요 (보통 실타래)
    가구에 흔적 남기기 전에..^^;;;;

  • 동동입니다
    '12.11.28 1:37 AM

    비바님
    이갈이 했는데 기존 송곳니가 안빠지고 새로 송곳니가 옆에 났어요.
    댓글로 여쭤볼께요.
    기존 송곳니 빠지기 기다려야 할까요?
    아님 이번 중성화할때 마취하면서 빼줘야 할까요?
    장난감 실타래사주고 수건 잡아당기는 놀이도 해주는데 송곳니가 안빠지네요ㅠ.ㅠ

  • 비바
    '12.11.28 7:10 AM

    아, 그건 겹니라고 해서.. 원래는 자연히 빠져야 하는데 안빠지면 병원가서 빼셔야 해요..
    좀 기다려보시고 손으로 잡아서 흔들흔들하면 잘 빠지는데, 안 그러면 중성화 수술 할 때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빼는 게 좋겠어요.

  • 11. 비바
    '12.11.27 11:09 AM

    저도 옛 기억.. 한 10년 전에 애인하고 전화로 대판 싸우고 이불 뒤집어 쓰고 흑흑거리고 있는데 울집 개가 이불 밖에서 난리가 났어요. 이불을 박박 긁고 들어오겠다고..(한번도 그런 적 없는데..)
    제가 성질 나서 저리가! 하고 밀어냈는데도 계속 박박박박!! 후다닥후다닥 이불 근처를 왔다갔다 난리치면서..
    할 수 없이 이불을 들춰서 개를 들어오게 해줬더니 제 어깨에 매달려서 얼굴의 눈물을 핥아주대요...

    아무 생각없이 즐겁기한 한 넘이라고 생각했는데 참 그때 큰 위로 받았어요.

  • 12. 긴머리무수리
    '12.11.27 11:33 AM

    무릎위에 앉아있는 동동이 보니깐두루,,
    제 무릎이 다 따뜻해질려고 해용,,,
    안그래도 무릎이 시려 죽겠는디....ㅎㅎㅎ
    잠시 좀 빌려오고 싶당,,,ㅎㅎㅎㅎ

  • 동동입니다
    '12.11.28 1:40 AM

    완전 무릎아지 동동이에요.
    우리 가족중 저와 울 작은아이 무릎은 동동이 꺼예요.
    그래서 울 큰아들 가끔 삐져요.ㅋㅋㅋㅋㅋㅋㅋ

  • 13. 큰언니야
    '12.11.27 1:04 PM

    동동이.........

    저도 이러다가 어디서 강아지 한 마리 들고 올지도 몰라요 ㅠㅠ

  • 동동입니다
    '12.11.28 1:42 AM

    큰언니야님 댓글보고
    제가 막 웃었어요. ㅎㅎㅎㅎㅎ
    조만간 큰언니야님 강아지 줌인아웃에서 보게 되는게 아닌지..... 기대하면서요.ㅎㅎㅎㅎㅎ

  • 14. 미루사랑
    '12.11.27 1:42 PM

    해맑게 웃는 모습이 나 사랑 듬뿍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말하는것 같아요.^^
    동동이도 가족분들도 행복해하시는것 같아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

  • 동동입니다
    '12.11.28 1:48 AM

    동동이가 진심 행복해하는지 모르겠지만...
    안쓰러운 마음에 최대한 사랑해주면서 키우려고 노력하고는 있어요.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지만......
    문득 문득 이녀석이 저를 자기 진짜 엄마라 생각하다고 느낄때가 있거든요.
    미루사랑님 글에 저도 기분 좋아집니다.

  • 15. 프리스카
    '12.11.27 2:42 PM

    하트 동동이다.^^
    사과베개 잠자는 엉덩이도 사진상으론 하트네요.
    아주 온 몸으로 사랑받고 있네요.^^

  • 동동입니다
    '12.11.28 1:49 AM

    프리스카님 글보고 보니...... 진짜 하트로 보이네요.
    정말 눈썰미 좋으세요.^^

  • 16. 훼어리카운슬러
    '12.11.27 3:18 PM

    동동이 얘긴 자꾸 봐도 훈훈하고 궁금합니다.
    외모는 비글이랑 믹스인가봐요.
    강아지 인생의 반전이 동동이 같아요.

  • 동동입니다
    '12.11.28 1:53 AM

    울 동동이 그냥 발바리인줄알았는데
    비글믹스라는것도 이곳에서 알았어요.
    덕분에 비글 공부 많이 했어요^^
    많이 사랑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17. 열음맘
    '12.11.27 4:03 PM

    이런 귀염둥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죠?
    갈수록 미모가 활짝 펴서 미남이 되네요.

    넘 예뻐요.

  • 동동입니다
    '12.11.28 1:55 AM

    정말 하늘에서뚝 떨어져 이 엄마에게 왔어요^^
    진짜 제 눈에만 미남 아닌거죠???????
    항상 이뻐해주시니 감사해요^^

  • 18. 돌이맘
    '12.11.27 6:04 PM

    와~~~반가워요.
    동동이 많이 기다렸어요..^^

  • 동동입니다
    '12.11.28 1:55 AM

    동동이 기다려 주셨다니 감사해요^^

  • 19. 쿠커77
    '12.11.27 9:06 PM

    코박고 자는게 어릴때 모습이 남아있어요 비글믹스가 아니고 거의 비글모습이네요
    우리강아지 이갈이할때 이를 안보여줘서 괜히 잘때 입벌려보고 그러다가 눈치채고 이를 못만지게해서 콜콜 자는 강아지 이빨에 사람처럼 실걸어서 잡아당겼네요 ㅎㅎ 생각해보면 그냥 둬도 될걸 지금도 이를 못보게해요
    우리강아지는 내무릎엔 안있고 아버지한테만 저래요 새침떼기 연예인뼝~

  • 동동입니다
    '12.11.28 2:03 AM

    저렇게 이불에도 코박고 자요. 냄새맡고 자는건지........
    무릎아지 동동이도 큰형아 보다는 작은형아 무릎을 더 좋아해요,
    그래서 큰형아 가끔 삐져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릎에서 자는것도 제무릎 아님 작은형아 무릎이에요.
    큰형아가 얼마나 자길 좋아하는데........가끔 큰아이 혼자 사랑에....동동이 녀석 냉정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 20. 긴머리무수리
    '12.11.28 12:35 PM

    동동엄마~~~
    남편님께 감사하다고 하셔야겠어용...
    비오는 날 남편께서 이 아이 안데려오셨으면 어쩔뻔했시요~~ㅎㅎㅎㅎㅎㅎ

  • 동동입니다
    '12.11.29 11:40 PM

    그래야겠지요^^

  • 21. 달래님
    '12.11.28 4:22 PM

    정말 표정이 살아있어요...완전 귀엽네요...^^
    무지 똑똑할것 같애요~~

  • 동동입니다
    '12.11.29 11:42 PM

    강아지 처음 키워봐서 모르지만...
    동동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려구요.^^

  • 22. 제나1
    '12.11.29 5:49 PM

    동동이 보러 줌 들어왔어요.
    동동이....귀여운 놈..^^

  • 동동입니다
    '12.11.29 11:42 PM

    항상 귀여워 해주시니 감사해요^^

  • 23. 착한여우
    '12.11.30 1:51 PM

    사랑 듬뿍 받는 태가 나네요~^^
    우리가 반려견을 돌봐준다지만 사실 이 아이들로 인해 받는 게 더 많은 것 같아요...

  • 동동입니다
    '12.12.4 8:03 PM

    착한여우님.....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이 아이로 인해 제 자신이 얼마나 많이 달라지고....
    얼마나 그동안 이기적인 인간이었는지를 알게됐어요.

  • 24. 써니맘1
    '12.12.1 11:46 AM

    동동이 사진 보고 로그인하네요.
    동동이가 처음 오게된 사연도 눈물겹고, 처음 키우시지만 너무나 정성스레 키우시는 동동맘 마음도 너무나 예뻐서 꼭 봅니다.

  • 동동입니다
    '12.12.4 8:04 PM

    써니맘1님
    항상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00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263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093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45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19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40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62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34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69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06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79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17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29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68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1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6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2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41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6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6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5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77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8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