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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의 미소처럼...

| 조회수 : 1,621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26 13:27:28

연말연시 나의 다짐~

2012년 연말연시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말 없이 들녘을 지키며,
자식 잘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눔을 몸소 실천 하시는
이 섬진강가 들녘을 지키는 어머니의 따뜻하고
...
착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닮고
그 모습과 마음처럼 더 나누며 함께 평화를 기도하는
섬진강가 미실란 박사농부로 보내렵니다.
작은 나눔과 배려 그리고 함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는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하지요.
벗님들 평화를 빕니다.
섬진강가 미실란에서 이동현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12.11.28 4:29 PM

    당신의 미소처럼 살렵니다.
    당신처럼 넉넉한 인심으로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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