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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의 미소처럼...

| 조회수 : 1,57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26 13:27:28

연말연시 나의 다짐~

2012년 연말연시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말 없이 들녘을 지키며,
자식 잘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눔을 몸소 실천 하시는
이 섬진강가 들녘을 지키는 어머니의 따뜻하고
...
착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닮고
그 모습과 마음처럼 더 나누며 함께 평화를 기도하는
섬진강가 미실란 박사농부로 보내렵니다.
작은 나눔과 배려 그리고 함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는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하지요.
벗님들 평화를 빕니다.
섬진강가 미실란에서 이동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12.11.28 4:29 PM

    당신의 미소처럼 살렵니다.
    당신처럼 넉넉한 인심으로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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