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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겨울 간식 가래떡...

| 조회수 : 2,60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23 17:46:56


가래떡이 이런 날 최고네요.

날씨가 꾸질 꾸질 하니 가래떡 하나 구워 먹어야겠네요.


퇴근까지 하던 일 최선을 다합시다.


오늘도 미실란 박사농부는 오전에 열정으로 강연하고 회사 이것 저것 챙기고 있는데...


출출해서 가래떡 하나 구워 먹어야겠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12.11.26 1:28 PM

    오늘 같이 쌀쌀하고 꾸질꾸질 한 날에는 이 가래떡과 따뜻한 차 한잔이면 마음도 몸도 따뜻해지겠지요.

  • 2. katie
    '12.11.26 11:13 PM

    너무 먹고 싶어요... 따스한 갓뽑은 가래떡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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