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아가 약 먹일때요...

| 조회수 : 95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9-15 21:05:06
오늘 울 비니가 아파서 병원을 갔었답니다.,ㅡ.ㅜ

그런데 시럽을 주셨는데 3ml를 먹이라고 써있는데 도무지 어느정도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시럽먹는 스푼도 없는데.... 어느정도가 3ml인지 알려주세요....
에공..... 넘 바보같죠....이런것두 물어보공,...^^:

초보엄마의 비애라 생각합니다....
비니엄마 (capri1129)

이제 선선한 가을이 왔네요~ 좀있으면 붉은 단풍과 노란 은행잎이 거리에 깔리겠죠? 낙옆들 보면서 조금만 여유를 가져보세요~ 그럼 조금은 더 행복해지실거에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글이
    '04.9.15 9:12 PM

    물약병에 눈금있어요. 그거 보심 알수 있는데.. 조금씩 따르면서 눈금보는거죠.
    어떤병은 뚜껑이 눈금있는 조그만컵인것도 있는데... 한번 보세요.

  • 2. 쵸콜릿
    '04.9.15 9:20 PM

    아가들 약먹이는 긴대롱이 있어요.
    약국에 가셔서 아기 약먹일꺼라고 얘기하면 줄꺼예요.
    그걸로 먹이시면 되고
    아기가 약을 넙죽넙죽 받아 먹지 않습니다.
    턱에 가제수건 받쳐주고
    팔로 아기의 팔을 누르고
    그 대롱 입구로 혓바닥 꾹 누르고 코막고
    약을 다 넘길때까지 그 대롱을 빼면 안됩니다.
    걍 빼버리면 다 뱉어 버립니다.
    부디 성공하시길....

  • 3. 지연맘
    '04.9.15 9:28 PM

    주사기 이용하세요. 약국에 가면 그냥도 주는데... 주사기 바늘은 빼버리시고,
    아기입에 넣어 줄때는 입의 중앙으로 넣지 말고(기도가 막힐수 있어요.),
    입의 양쪽에 기울여서 넣어 주세요. 아기가 약을 너무 싫어 하지 않게 조금씩 살짝 넣어 주면 울지 않고 줄수 있어요.

  • 4. juju386
    '04.9.15 9:56 PM

    약국에서 약먹이는 플라스틱 스푼이 제일 편하던데요.
    스픈에 눈금이 그려져 있어서..전 그게 제일 편하던데, 쏟아지지도 않고.

  • 5. 비니엄마
    '04.9.15 10:52 PM

    아~^^ 모두들 감사해요~~ 그런데 물약병에 눈금은 없는것 같고... 약국가서 대롱을 구입하던가 아님 무시무시한 주사^^~를 구입하던가 해야겠네요~
    이런 질문에도 답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 6. 글로리아
    '04.9.15 11:15 PM

    저도 초콜릿님이 말씀하신 플라스틱 대롱을 씁니다.
    입구가 대략 뭉툭한 모종삽 모양이예요.
    약국가서 10개쯤 한꺼번에 사왔어요.
    그거이 외국에만 있는줄 알고 왕창 사왔다가 눈금이 지워지도록 썼는데
    국내에도 너무너무 잘 나와 있더라구요.
    단 그것은 아이가 약을 잘 받아먹을때 유용합니다.
    주사기도 좋지요. 특히 안 먹는 아기들은 주사기를
    입 옆으로 밀어넣고 피스톤 누르면 되던데.....
    그런데 오래 쓰면 피스톤의 고무가 늘어나는지
    주사기에 잘 안들어가요.

  • 7. 모래주머니
    '04.9.15 11:44 PM

    막대스푼 약국가서 달라고 하면 공짜로 줘요~

  • 8. 벚꽃
    '04.9.15 11:47 PM

    눈금이 없는 약병도 있어요?
    애기 약먹일때 스푼으로 계량 하는것 보다 물약병의 눈금을 보고 하는게
    정확해요.

    제가 해보니 스푼으로 할때는 첫 스푼에는 계량이 확실히 되는데
    두번째 부턴 처음먹은 약이 묻어 있어서 계량이 부정확하고, 스푼에 계량을 해서
    먹이다 보면 나중에 보면 약이 남아요. 애기들은 정확한 양의 약을 먹이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전 약을 받아오면 물약병에 네임펜으로 1회분 먹을만큼 다 표시를 해놔요.
    보통 5cc 또는 6.7cc 이렇게 되거든요(애가 좀 커다보니)
    그리고 가루약을 시럽약에 같이 섞어서 안오고 가루약을 따로 달라고 해서
    집에와서 시럽약이랑 섞어 먹이면 더 확실히 계량이 되구요.

    왜냐하면 가루약이 시럽약에 잘 풀어지는 것도 있고 시럽이 뻑뻑해서
    잘 안풀어지는 것도 있어서 나중에 보면 약병 바닥에 가루약이 엄청 가라앉아
    있을때가 있거든요.

    이건 물론 약 잘먹는
    애기들에 한해서죠.

  • 9. 엘리사벳
    '04.9.16 12:45 AM

    2pm의 닉쿤, 택연 빼고 나머지 애들....

  • 10. 비니엄마
    '04.9.16 1:01 AM

    흨....벚꽃님 있어여~^^ㅋ 잘 않보구 대충보다보니....흐리게 보이더라구요....
    왜이리 덤벙거리는지^^......
    약국가서 대롱 가져왔는데 담에 가면 투약병 하나 여유로 받아와서 먹여야 겠어요~
    울 비니가요 이제 겨우 4달 조금 더 살아서 그런지 시럽의 달콤한 맛에 약은 그런대로 잘 먹습니다~ 낼은 오늘보다 조금더 씩씩한 모습 볼수있었음 좋겠어요~~
    여러답변 보내주신분들 모다~~감사 드려요^^ 꾸~벅~~
    안녕히 주무세요~~~

  • 11. 비니엄마
    '04.9.16 1:02 AM

    글구여,,, 5ml씩 눈금이 되어있더라구요.... 잘 재어서 정확히 먹이겠습니다~~^^

  • 12. iamchris
    '04.9.16 11:52 AM

    세이프티 1st에서 나온 투약 스포이드로 잘먹이고 있습니다. 눈금도 0.5밀리 단위이구요. 약넣은 막대를 어금니 안쪽으로 길게 넣어주고(물론 코잡고 손잡고 입벌리고-어른 2명 필요합니다. -_-)

    다 사용해봤는데 그게 제일 안흘리고 먹일 수 있더군요. 주사기는 아직 사용 안해봤는데 비슷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41 아까 진도군에서 뭔가 쿠쿵-! 거리면서 마을 전체가 흔들렸는데 .. 없다아 2018.05.24 13 0
38940 장볼때 홈플러스에서 보세요! leo88 2018.05.23 223 0
38939 저도 드디어 다낭 가봅니당 냠냠후 2018.05.18 402 0
38938 데어리퀸에서 햄버거 1년 무료이용권 준대요..ㅋㅋ 마마미 2018.05.16 414 0
38937 놀러가서 신음 딱이겠어용~ 마마미 2018.05.15 896 0
38936 연어샐러드~ 나약꼬리 2018.05.10 693 0
38935 help me.ㅠㅠ 4 seesea 2018.05.09 923 0
38934 밥솥이 문제라...... 2 숲과산야초 2018.05.07 554 0
38933 글 스크랩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2 으쌰아쌰 2018.05.03 416 0
38932 저도 오늘 떠납니다..^^ (시간여행님 워너비) 2 돌직구 2018.05.03 1,335 0
38931 딸래미 선물로 마트놀이세트 나약꼬리 2018.04.30 595 0
38930 혹시 제주에서 젓갈 사오신분들... 1 물보라 2018.04.26 1,165 0
38929 쪽지보내기가 안되요 1 깽이 2018.04.25 311 0
38928 혹시 이 일본 커피잔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4 병다리 2018.04.13 2,539 0
38927 코치 스니커즈 (Alivia) 지미 2018.04.11 1,048 0
38926 아이방에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zzangga7 2018.04.10 1,393 0
38925 식품 주의성분 확인 추천 어플 2 준이맘 2018.04.02 1,097 0
38924 퍼팩트고추판매처 꼬막공주 2018.03.31 814 0
38923 4살 남아랑 놀러 갈만 한 곳 제발 추천 해 주세요 4 한가지 2018.03.21 961 0
38922 반찬포장용기 낱개 구매하는곳 여쭤볼게요 1 lsjlsj 2018.03.20 969 0
38921 여성호르몬주사 맞아보신분 있으신가요~? 5 너맘내맘 2018.03.17 2,756 0
38920 하이패스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떤게 좋은지요! 추천바랍니다 1 늘푸른솔나무 2018.03.16 815 0
38919 비를 맞으면 안 되는 이유? 3 해남사는 농부 2018.03.05 2,536 0
38918 집이 있다는 것 5 해남사는 농부 2018.03.01 4,149 0
38917 봄날 1 해남사는 농부 2018.02.17 1,8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