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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철수 이제 문재인한테도 뒤지네요..

여론추락 | 조회수 : 10,001
작성일 : 2012-09-11 20:55:27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하지요...

정치여론조사 가장 많이 하고, 정치인 넣어다 뺐다가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리얼미터 라는 곳의 조사입니다.
리얼미터는 유시민 키워주던 여론조사기관으로, 유시민 추락후 안철수 키워서 문재인 불쏘시개로 쓴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던 곳인데요..

아직은 안철수를 더 키워서 잡아 먹어야 하는데, 벌써 안철수는 끝났다고 판단한 듯하네요. 
좀 이르게 문재인에게 뒤진다는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리얼미터 사장 인터뷰 보면, 대놓고 문재인이 지지율 높아질 거라고 몇개월전부터 떠들고 다녔지요....
여하튼 안철수는 자기 키워주던 편에게서조차 팽 당하는 수순으로 들어갔습니다.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99722

안철수는 어떻게 버텨도 여론조사로 단일화하면, 문재인에게 무조건 집니다. 2배까지도 앞서던 정몽준도 당했었는데요..
여론조사가 아니라, 여론조작하는 여론조작업체 대부분이 DJ,노무현 정권때 만들어지고 키워진 곳입니다.
하물며 이정희 패의 대장 이석기도 직접 운영하던 곳도 있고, 자기가 키우던 곳도 있었지요.

IP : 69.162.xx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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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1 8:56 PM (112.223.xxx.172)

    오늘도 야근이여?

  • 2. ..
    '12.9.11 8:57 PM (121.88.xxx.211)

    ㅋㅋㅋ 수고혀..

  • 3. ㅇㅇ
    '12.9.11 8:58 PM (222.112.xxx.131)

    집에가실때 귤이라도 한봉지 사가세요. 애들 기다릴텐데.

  • 4. ㅉㅉ
    '12.9.11 8:58 PM (39.121.xxx.65)

    이 정신으로 공부를 하지그랬어요?
    그럼 이렇게 찌질이짓안하고 살 수있었을텐데...

  • 5. 문재인이 오른거지.
    '12.9.11 8:59 PM (39.112.xxx.208)

    안철수가 떨어지진 않았죠.
    박그네 표는 더 이상 늘지 않아요. 뭔짓을 해도......장준하님 무덤에서 석고대죄를 해도 안 오릅니다.

  • 6. 도대체가
    '12.9.11 9:00 PM (114.202.xxx.56)

    뭔 소린지.. 한글이나 제대로 떼고 와서 글을 썼으면...

  • 7. 참..
    '12.9.11 9:04 PM (69.162.xxx.3)

    떼로 몰려다니면서 똑같은 인신공격만 달고 다니는 위의 분들은 전부 한팀인건가요 ?

    밤중에도 많이들 감시하고 다니네요..

  • 8. 원글님아......
    '12.9.11 9:07 PM (39.112.xxx.208)

    왜 이러구 사세요? 당신 인생이 너무 불쌍합니다...
    밥 먹기 힘들어도 이건 아니죠...... 에혀.......

  • 9. ~~~
    '12.9.11 9:10 PM (125.187.xxx.175)

    돈 안 받고 일하는 야당 알바 정체불명의 모바일 세력 여기도 있어용~~
    돈받고 지령 받아 글쓰는 알바들은 죽어도 이해 못하겠죠.

  • 10. 니네부모님은아시냐
    '12.9.11 9:10 PM (221.162.xxx.223)

    오늘 일당치 끝났음 발닦고 잠이나 자라..한심한 인생들ㅉㅉ

  • 11. ..
    '12.9.11 9:11 PM (115.136.xxx.195)

    원글님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정치 이런것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정치인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훌륭한 인간이 정치를 하면 훌륭한 정치인이되는것이죠.

    양아치는 양아치만 보입니다. 그 한계가 있어요.
    왜 사람들이 문재인,안철수를 좋아하는지
    그 두사람은 사이가 좋은것인지

    수꼴들의 입장에서 보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것입니다.

  • 12. 그런가봅니다.
    '12.9.11 9:12 PM (69.162.xxx.3)

    문재인이 안철수에게 앞선다는 여론조사결과 나왔다는데...

    기쁜지, 슬픈지, 잘됐다든지, 안된다느니,
    뭐라고 의견은 한마디도 말을 못하네요....

    자기들 무덤 자기들이 먼저 팔 수는 없고, 정확한 지적에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진짜 멘붕 오나봅니다.

  • 13. 알바들하는짓보면
    '12.9.11 9:14 PM (221.162.xxx.223)

    무슨 지령이 내렸는지 훤히 보일정도 ㅋㅋ
    미친정부똥누리당 똥떵어리들~백만알바양성 세금갖고 ㅈㄹ하는것만 아니면 내 웃어줄수도 있으련만

  • 14. .. 님.
    '12.9.11 9:17 PM (69.162.xxx.3)

    문재인 편들의 생각은 딱 하나 밖에 없어요.
    안철수 칭찬 잔득해서 키워서 먹는다. 그걸 일념으로 움직인 것이고요. 때를 좀 앞당겼네요.

    안철수 처음 정치이야기 나올때, 새누리당 쪽 윤여준과 같이 움직인다는 소문 만으로 트위터에서 하루정도 거의 쓰레기 취급받으면서 욕 먹었었지요. 그러다가, 반새누리당으로 치고 나오자, 갑자기 무슨 성자가 된 사람입니다.

  • 15. ..
    '12.9.11 9:18 PM (115.136.xxx.195)

    본글님 댓글읽고
    본글님 글을 다시한번 보았습ㄴ디ㅏ.

    어느부분에 "정확한지적" 있습니까?
    그냥 님 상상해서 생각한것 아닙니까
    님이 말하는 정확한 지적을 가르쳐주세요.

  • 16. 에그..
    '12.9.11 9:18 PM (39.112.xxx.208)

    댁들 속내를 훤히 꿰뚫는 곳에 와서 굳이 개무시를 당하는 이유가 뭐냐구?
    돈 때문이면 다행이지만....... 욕먹는 걸 즐기는 거라면 정신과 치료부터 받아 보심이...... ㅎㅎ

  • 17.  
    '12.9.11 9:20 PM (58.124.xxx.27)

    저도 알바 자리 하나 알아봐 주세요.
    나름 문장력도 있고, 교정교열 경력도 있어요.
    사회과학쪽 공부해서 그쪽 용어도 잘 쓸 수 있어요.
    소개 좀 해주시면 소개비도 드릴께요.

  • 18. ,,,
    '12.9.11 9:21 PM (119.71.xxx.179)

    일베가서 놀지 참 특이해

  • 19. ..
    '12.9.11 9:21 PM (115.136.xxx.195)

    본글님

    문재인이 안철수를 키워서 잡아먹을 이유가 있나요?
    님이 증거갖고 있습니까.
    안철수 정치이야기 나올때 윤여준이 법륜스님 강좌같이했다는 이유만으로
    멘토라고 하면서 안철수 바랍잡을때 안철수측에서 거부하고
    불쾌감표시하고, 거리둔것으로 아는데요.

    님이 잘못된정보를 알고 계신가봅니다.
    가서 검색해보고 오셔요.

  • 20. +++
    '12.9.11 9:24 PM (1.235.xxx.21)

    김원효가 말합니다.

    "니는 왜 하나밖에 모르나~"

    아무튼

    "욕 봐래이~"

  • 21. 115.136님.
    '12.9.11 9:27 PM (69.162.xxx.3)

    "쥐새끼같은 인간쓰레기"

    이게 82COOK 의 떼로 몰려 설치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정치 참여 한다는 안철수에 대한 첫반응입니다.
    댓글 들은 가관이고 글은 더 많이 있습니다. 물론 트위터에서는 더 심했지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7479&page=2&searchType=searc...

  • 22. ....
    '12.9.11 9:27 PM (218.158.xxx.226)

    여긴
    새누리당 알바보다 민주당 알바가
    훨~~~씬 많다더니
    댓글들 보니 정말 그러네..

  • 23. 115.136님.
    '12.9.11 9:30 PM (69.162.xxx.3)

    안철수를 완전 쓰레기 취급하던 사람들이 돌변해서, 키워 먹자로 바뀐것인데, 뭐 놀랍지도 않습니다.

    원래 좌파들이란게 자기 부모도 정치적 성향이 다르면 인연 끊어야 한다는 사람들이니까요...

    우파와 보수는 아무리 큰죄라도 자기 가족이나 부모, 자식을 감싸고 감춰주는 것은 죄가 안됩니다.
    반면에 좌파와 소위 진보들은 자기들에 손해가 되면, 당장에 연락도 끊으라고 즉각 "인간쓰레기" 취급하지요.

  • 24. ..
    '12.9.11 9:36 PM (115.136.xxx.195)

    본글님

    지금보았는데요. 82에서 몇명이 댓글달았다고 해서,
    그들이 안철수를 쓰레기취급하다가 성자취급한다는
    증거가 됩니까
    댓글보니까 몇명 달지도 않았네요.

    님이 링크건것으로 문재인이 안철수를 키워서 먹는다는
    증거가 된다고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는것은 아니겠지요?

    님이 생각하는 우파와 보수는 누구입니까 ?
    그리고 좌파와 진보는 궁금하군요.

    아무리 큰죄라도, 자기 가족이나 부모, 자식을 감춰주는것이
    죄가 안되다니요?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군요.
    저런 사람이 대통령되서 동생이 친척이 거액의 뇌물을 받고,
    나라를 팔아먹어도 용서해야 된다면 나라가 망하는것이지요.

    님이 지지하는 박근혜라는 사람이 그런사람입니까?
    충격이네요.

  • 25. 115.136님.
    '12.9.11 9:40 PM (69.162.xxx.3)

    82에서 그정도였으니, 트위터에서 얼마나 난리가 났겠습니까 ?

    그리고, 82에도 글이 그거 하나가 아니었답니다. 꽤 많은 글이 올라와서, 난리를 쳤지요. 그리고, 그 댓글에도 있지만, 혹시 불쏘시개로 쓸수 있을 수 있으니 좀 기다려 보자는 정도의 의견이 좀 있었지요.

  • 26. 아무리/님.
    '12.9.11 9:41 PM (69.162.xxx.3)

    더 키워야 할텐데, 그게 원래 작전일텐데...
    좀 이르게 팽하는 군요.
    업적이라고는 자기 주군 잡아먹은 것 밖에 없는 문재인에게 벌써 뒤지는 신세에 어떻게 대통령을 바라보나요 ?

  • 27. 115.136님.
    '12.9.11 9:46 PM (69.162.xxx.3)

    그건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법이 그렇습니다.

    자기 직계가족의 죄는 감춰주어도 죄가 되지 않습니다. 아들이 살인을 해서 부모가 감춰주어도 죄인은닉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부모가 도피하는 것을 도와도 죄가 되지 않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천륜이 가족이 끈끈하게 잘살아야, 사회도 나라도 잘된다고 기초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 28. 아무리 님.
    '12.9.11 9:50 PM (69.162.xxx.3)

    비서실장인 문재인은 자기가 하는 일중에 중요업무가 대통령친인척관리입니다.

    그걸 엉망으로 부실하게 했지요. 그뿐인가요. 한겨레 경향을 비롯한 모든 좌파언론에게도 비리에 관련된 모든 비난을 다 받았습니다. 또 자기 정치세력들이 다 배신하고 떠났습니다. 가장 옆에서 같이한 문재인이 책임이 없나요?

    박근혜야, 어머님을 잃고 어린나이에 자기꿈도 다 접고,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느라 고생한 겁니다. 또 아버지가 죽자 18년동안 외롭게 칩거생활을 한 것이고요.

    문재인이야 노무현 죽자마자, 지세상 만난 것처럼 대통령까지 하겠다고 나와서 설치는 것이고요.

  • 29. ..
    '12.9.11 9:51 PM (115.136.xxx.195)

    본글님

    그러니까 님이야기는 82와 트위터 여론이 같이 간다는
    이야기입니까? 제가 트위터는 잘 안봐서요.
    하지만 82의 여론이 트위터여론가 같이 간다는것은
    반가운이야기입니다. 82만의 여론이 아니니까.

    윤여준이라는 인물이 참 모호한 인물이고,
    한때 한나라당의 지략가로 꼽히는 사람이라
    안철수를 잘모르는 사람에게는 의심이 될수도 있지요.
    그렇다고 해서 문재인이 안철수를 키워서 먹는다는
    증거가 될수가 없지요.

    님이 링크건글만 봐도 문재인 문자도 나오지 않더군요.

    아뭏든 님은 문재인을 비난하고 안철수를 생각해주는것도 아니잖아요.
    박근혜 지지자 인가요?
    저는 넷상에서 박근혜지지자를 만나서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었는데
    피하네요. 지금까지 경험으로는 왜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 물음에 답해주실래요.
    님이 말하는 보수와 우파가 박근혜와 한나라당이라면,
    그래서 가족의 잘못도 덮어야 한다면, 개인으로는 이해되는
    측면도 있을수 있겠지만( 저는 이해못합니다. 잘못하면 죄받게하고
    용서구하고 대신 끝까지 가족과 함께하겠죠)
    정치인으로는 0점정도가 아니라 절대 절대 되서는 안되는 인물들인데
    박근혜와 새날당은 대통령과 집권당이 되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 30. 115.136님.
    '12.9.11 9:58 PM (69.162.xxx.3)

    초기 트위터는 그랬습니다. 나중에 밝혀졌지만, 트위터 한국담당 여직원이 좌파성향이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에서도 보수적 의견 내는 사람들은 퇴출 당했지요.

    82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진보세력들이 장악하고 있는 곳들이 그렇지만, 그 사람들 특기가 막말해서 약올리다가 상대가 대응하면, 신고하기 입니다. 그런식으로 자신과 다른 의견쓰는 사람들을 왕따시키고 아예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지요.

    그런데,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 몇이 트위터에서 퇴출되면서, 좀 크게 일어 불거졌지요. 그 여직원이 먼저 나서서 그런일은 절대 없다고 한겁니다. 그러면서,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트위터에서 정치적 의견때문에 퇴출되는 것은 불가능해 진듯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트위터는 좌파들 흔이 말하는 진보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의 의견보다 보수 즉 논리적이고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의견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즉, 지금은 82와 트위터의 여론은 전혀 다릅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지구상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모두, 가족의 잘못을 감싸고 감추고 숨겨줘도 죄가 되지 않습니다. 수천년에 걸쳐서 만들어진 법이 그런 이유는 다 있는 겁니다.

    물론 민주타령하는 종북주의자들의 지상천국 북한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족도 전부 신고해야 하지요.

  • 31. ..
    '12.9.11 10:09 PM (115.136.xxx.195)

    본글님

    님은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왜 님이 쓴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합니까?

    여론조사에서 트위터까지.. 이것이 본질이 아니잖아요.

    님의 본글과 댓글을 봐서,
    님은 새나라당을 지지하고 있고 박근혜지지자입니다
    맞지요?

    그리고 본글에서 문재인이 안철수를 이용하는것처럼 썼지만,
    님의 의도는 문재인과 안철수사이 이간질입니다.
    님이 더 잘 알꺼예요. 님이 쓴글 읽어보면,
    문재인이 안철수를 키워서 어찌했다는 증거는 하나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처음 제 말대로 님이 상상한것 맞지요?

    제가 82에서 이런식의 글 한두번 보는것 아니니까 그렇다치고,

    님이 이야기하는
    "우파와 보수는 아무리 큰죄라도 자기 가족이나 부모,
    자식을 감싸고 감춰주는 것은 죄가 안됩니다"
    이부분이 충격으로 다가오는것입니다.

    개인이면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만(저는 이문제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은 더군다나 나라대표가
    저모양이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중요합니까? 나라가 중요합니까?

    님이 그래서 박근혜를 지지합니까?
    님이 표현하는 저런것에 박근혜가 부합되는 인물입니까?
    답변 부탁드려요.

  • 32. 115.136님.
    '12.9.11 11:11 PM (69.162.xxx.3)

    본질이요 ?

    본질은 아무런 정치적인 정책도 내용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오로지 지지율 합치면, 대통령 될 가능성 높아진다고 표 합치기만 바라는 현 야권의 작태가 본질이지요.

    민주당에서 나라를 팔아먹은 거라고 주장하던 FTA 에 대한 안철수의 입장은 아나요?
    민주당의 정책들중에서 무엇이 같고 무엇이 안철수와 다른지는 아나요?

    안철수는 이명박정부에서 각종위원회에 있었습니다. 만약에 안철수가 사고를 쳤다면, 이명박정부 측근 사고치다라고 기사를 장식할 사람입니다. 안철수의 현재 각종 의혹수준은 "MBC 김재철"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그럼에도 이를 문제삼는 민주당 정치인은 없습니다.

    민주당이 정상적인 정치집단이라면, 당연히 이에 대한 검증을 요구해야 옳습니다. 민주당은 오로지 안철수 키워 먹을 생각밖에 없는 집단이란 것은 그간 안철수의 각종 의혹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을 보면 다 나옵니다.

    만약에 새누리당 정치인중에 누가 자기 엄마가 사준 자기집 살다가, 또 자기 엄마가 사준 엄마명의 집에서 살면서, 자기는 부모 도움 한번 받아본적없고 전세만 살아서 전세살이 설음을 안다고 했다면, 민주당과 82에 죽치고 있는 야권 지지자들의 반응이 어땠을까요 ? 재벌 뒤치닥거리 한 것은 또 어떤가요 ? 룸사롱은요 ?

    이게 키워먹으려는 증거가 아니면 무엇일까요?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족을 감추는 감싸도 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것입니다. 죄를 감싸거나 할 방법은 없습니다. 다 합리적으로 절차에 따라 처리를 하니까요. 단지 자기 가족 그 인간 사람을 감싼다는 것을 뜻합니다.

  • 33. 탈출
    '12.9.11 11:14 PM (110.8.xxx.145)

    저는 안철수가 문재인 잡으려는 것 처럼 보이던데... 발표하는 시기도 그렇고.... 안철수가 더 똑똑하다에 한표!

  • 34. ..
    '12.9.11 11:44 PM (115.136.xxx.195)

    본글님 왜 자꾸 답변을 회피하세요.

    문재인이 안철수를 이용하려했다고 하다가 증거도 없고,
    여기저기 왜 자꾸 삽질합니까.

    안철수에 대한 비판가능해요.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당연하죠. 어차피 검증해야 하니까

    그런데 님이 박근혜지지자라고 해도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를 표명하지도 않은 안철수에 대해서의 잣대와
    님이 지지하는 박근혜에 대한 잣대가 같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안철수가 룸싸롱이 무슨문제예요.
    같은 잣대로 박근혜에게는 최태민목사 이야기가 있죠.
    유부남이고, 여러의혹이 있는 인물이죠.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문제가 훨씬 심각한것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재벌 뒤치닥거리는 언제 했나요? 최태원 단체로 탄원서낸것을 이야기 하나요.
    박근혜는 영남대 이사, 육영재단 이사장, 정수장학회 이사장 수천억이 넘는
    재산을 갖고 있는 사람이죠. 자신이 재벌급 아닌가요. ?
    박근혜가 돈번것은 국회의원 한적밖에 없는데 어디서 그 천문학적인 돈이 생겼나요.

    박근혜 동생 박지만에 대해서는 뽕맞고 청량리전전하던 박지만 부자지요.
    어떻게 뽕쟁이에서 수백억대 부자로 됐나요.
    박지만과 서향희의 부산저축은행 의혹은 박지만이 아니라고 하면 되는것인가요.

    박근혜의 5.16 쿠데타에 대한 인식도 문제가 많죠.
    안철수는 그동안 일이라도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해서
    선지적 위치에 올랐죠. 박근혜는 60평생 뭘했나요.

    언뜻기억나는것 털어도 안철수는 먼지가 나고, 박근혜는 먼지정도가 아닌데요.
    박근혜지지하면서 님이 그럴말할 자격이 없지요.

    안철수와 민주당과 생각이 똑같을수는 없죠. 세상에 100% 같은
    영혼의 샴쌍둥이도, 100% 같지는 않겠지요. 그래서요?
    님은 새날당과 박근혜 지지하니까 전혀 다른 방향이잖아요.
    안철수와 민주당을 걱정해서는 절대아니고,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고 있잖습니까

    스스로 보수우익 제가 볼때는 수꼴친일 아닌가요.
    님들이 누구를 욕하고 비난합니까

    그리고 왜 대답 안합니까 곤란한가요?



    이부분만 4번을 질문하는것 같네요.
    같은글에서도 자신이 쓴글자체도 피해가네요.

    수꼴친일 박근혜 지지자들의 본색을 보는 것 같습니다.

  • 35. 115.136님.
    '12.9.12 8:00 AM (69.162.xxx.3)

    룸싸롱 문제도 거짓말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방송에서 안철수는 자신은 여자있는 술집은 전혀 알지도 못한다는 식으로 포장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거짓말이라는 증언들이 넘치자, 말을 이렇게 바꿨지요.
    몇년도까지는 많이 다녔고, 그 뒤로는 사업때문에 몇번 갔다로요.
    자기는 부모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 라는 것은 책에 써있지요.

    이런게 거짓말입니다. 안철수의 각종 거짓말에 대해서 문제가 없다는 건가요? 정치적능력은 전무한데, 자신은 깨끗하기때문에 정치적도 하면 잘하거란 것이 안철수와 문재인을 포함한 민주당측의 거들기이었는데, 각종 비리와 거짓말이 밝혀진 지금 왜 아무런 비판도 하지않나요? 그런 뻔뻔한 일련의 행동들에 입 다물고 있는 것은 키워먹으려는 이유 말고 뭐가 있을까요 ?

    안철수와 민주당의 세세한 생각이 같든지 말든지는 관심없습니다. 최소한 민주당이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조약에 버금간다고 설치던 FTA 등 중요정책에 대해서는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게 정치입니다.중요 정책이 같은 사람끼리 같은 편이 되어서, 국민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일시적인 권력을 얻고 실천하는 것 말입니다.

    박지만은 저축은행관계자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무엇도 그 사람에게서 얻어내거나 그사람을 지원하거나 한 것이 없습니다. 아는 이웃집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그 사람도 죄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에 안철수는 비리재벌은 반쯤 죽여야 한다는 막말은 하고 다니면서, 뒤로는 비리 재벌 선처 서명하고 그 재벌에게서 돈 투자 받는 이익을 얻은 사람입니다.

    각종 공익 재단들이 박근혜의 재산이란 이야기는 그 재단에서 박근혜가 지금 단돈 한푼이라도 받고 있는지, 인사권을 행사하고 있는지, 결제권은 있는지 어느 것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냥 야권의 트집잡기일뿐이지요.
    동네 편의점 지분을 가지고 있어도 이익을 나눠갖습니다. 월급도 없고 수익도 단 일원도 못 받고 서류한장 들여다 볼수 없는 재단이 어떻게 박근혜것이 되나요 ?

    얼마전 사상최초로 국제신용등급이 일본을 넘어섰다고 하더군요. 그 유명했던 소니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10분의 1에도 훨씬 못 미칩니다. 이런 건 극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극일의 토대를 전부 만든 것이 박정희이고, 그걸 못 하게 막은 것이 바로 인혁당을 비롯한종북 세력과 김대중을 비롯한 데모 세력들이었습니다.

    진짜 친일파 을사오적들이 죽은지 100년이 되가고 있습니다. 친일타령은 드라마 보고나 하세요.

  • 36. 탈출 님.
    '12.9.12 8:09 AM (69.162.xxx.3)

    안철수도 그냥 잡아먹히지는 않을 것입니다만,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안철수는 그냥 "무릅팍 도사"라는 예능프로가 만들어낸 허깨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규모에 안철수의 회사는 모래알보다도 작은 회사입니다. 그것도 10배 뻥튀겨진 회사이지요. 수출 제로 기술 제로의 매출 쥐꼬리 이게 안철수 회사의 실체입니다.
    리얼미터는 야권세력의 중심축이 되는 여론조사기관입니다.

    유시민 붐, 문재인 붐, 안철수 붐까지 리얼미터가 앞장을 섰던 곳입니다. 거기서 안철수 버리기 수순에 들어갈 거란 것은 어제 조사 발표 몇주 전부터의 리얼미터 대표라는 이택수의 인터뷰를 보면 나옵니다. 시기가 좀 빨라졌네요. 이제 위아래로 좀 오르내리다가 버릴지, 그냥 버릴지는 좀더 두고 봐야 겠지요.

    안철수측이 먼저 그리 설치면서 치고 나왔는데, 벌써 여론조사에서 밀리는 안철수가 무슨 힘을 쓸까요 ?

  • 37. 거짓말했다고
    '12.9.12 11:06 AM (61.101.xxx.62)

    까고 싶으면 최소한 무픞팍안철수 편 방송이나 보고나서 까세요.
    안철수 룸싸롱 논란은 이미 끝난지가 언젠데 또 거짓말 타령인가요?
    무릎팍에서 안철수가 그부분의 질문에 안철수 입으로 단란주점에 갔다 안갔다 대답한 대목 자체가 없어요.
    단지 "뭐가 단란한건가" 이런 농담 외에 부정도 긍정도 대답한게 없는데 거짓말로 포장했다고 떠들어대는걸 보면 방송을 보지 않았다는 소리 밖에 더 되나요?
    본인 눈으로 방송을 보면 해결되는 문제를 안보고 떠드니 헛소리 길게 하는것 밖에 더 되나요?
    무릎팍도사가 무슨 다시 보기가 힘든 희귀본도 아니고 인터넷에 쉽게 찾을수 있는걸 보지도 않고 그렇게 씹고 싶을까?
    남이 하는 소리 확인도 없이 떠들게 아니라 이런 긴 글 써댈 시간에 차라리 방송을 보면서 확인을 하겠네.
    다시보기할 몇백원이 없는건가 아님 다시보기방법을 모르는 건가 참.

  • 38. 거짓말했다고 님.
    '12.9.12 11:09 AM (69.162.xxx.3)

    무릎팍 도사를 보면 딱 그렇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굳이 안찾아볼 거라고, 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확하게 고개를 좌우로 저으면서 이야기 합니다. 직접 보세요. 얼마나 뻔뻔하지...

    http://www.youtube.com/watch?v=Z9cL9SKot9k
    더구나 엄마가 사준 자기 명의 집에서 살다가 몇배로 남겨서 팔아먹고, 또 엄마가 사준 엄마명의 집에서 쭉 살다가 이제는 12억짜리 전세 사는 사람이,
    자기는 부모 도움 받은 적이 없다는 식으로 쓴 책은 어떤가요? 전세살이 설음 어쩌고는 어떻고요 ?
    그건 거짓말이 아니면 뭐지요 ?

  • 39. ..
    '12.9.12 11:41 AM (115.136.xxx.195)

    본글님은 본인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는 회피하면서
    참 여기저기 삽질만 하고 있군요.

    안철수, 문재인 이간시키다가 증거없으니까 빨갱이도 나오고
    아주 다양합니다.
    안철수의 거짓말.. 저도 무릎팍봤지만, 그것이 어떻게 거짓말이 되나요.

    안철수에게는 현미경을 박근혜에게는 그럴수 있다 믿어준다 .
    왜 그렇게 잣대가 다른가요? 물론 박근혜 새날당 지지자에게
    상식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 잣대가.. 양심이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박근혜가 한푼도 받지 않고 권리도 행사하지 않았다구요. 그럼,
    정수재단 타인에게 억지로 빼앗은것 아닙니까 남에게 뺏은것
    권리도 행사안해, 돈도 안받아 왜 갖고 있습니까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박근혜를 잘아는것 같은데 돌려주라고 하세요. 그것이 사람이 해야하는
    도리입니다.

    박지만이 저축은행 관계자와 아무일도 없다고 본인이 그러면 믿어줘야 하는것인가요?
    죄지은놈이 내가 했다는놈 몇이나 있습디까
    박근혜도 그랬죠. 내동생이 아니라고 하니까
    나중에 대통령되서 큰부정이 있어도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믿어줘야 하는것이죠.

    왜 위에 물음에 대답 안합니까 님이 한말이잖아요.
    아무리 큰죄를 지어도 가족이니까 그럼 나중에 박근헤 대통령되서
    박지만이나 서향희, 주변 친인척이 아무리 큰죄를 지어도 감사줘야 하는
    그런사람입니까 박근혜는?? 나라를 말아먹던, 부정부패를 하던
    님의 그 생각에 부합되는 인물이 박근혜와 새날당이냐구요?

    을사오적이 죽었으면 친일이 사라진것인가요?
    일본만세부르던 조선일보가 사라졌나요?
    친일하면 대대손손잘살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말이
    얼마나 무서운말인지 수꼴친일들은 알려하지 않습니다.
    님같은 경우지요.

    친일파가 미군정에 가서 붙고, 그들이 독재에 가서 붙은 기회주의자들이
    한국사회의 부과 권력을 함께 나누어온것이 우리나라 근대사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아무리 나쁜짓해도 잘먹고 잘살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정도를 가면 가난에 쓰러져간다는 인식을 심어준 아주 무서운 일이죠.
    친일파후손들이 잘먹고 잘사는 나라인데 벌써 끝났다고요.

    형이 자기 동생에게 뼈속까지 친일 , 친미라는 사람이 우리나라 대통령입니다
    그런나라에서 국민의 70% 반대했던 4대강을 밀어붙여서 온나라를 삽질하게
    만든 대통령 수십조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도 4대강에 대해서 박근혜가
    반대했던적이 있나요? 본인을 위해서는 목소리를 높이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무엇을 했나요? 이 실정에도..


    얼마전 아웅산 수치 여사의 " 더 레이디" 란 영화를 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정치수준도 생각하게 하고 많은 감동을 받은 영화였는데요.

    결론은 우리나라가 미얀마보다 경제적으로 더 잘살수는 있어도
    정치의식은 정말 아래이고 천박하구나 그런생각을 했어요.

    아웅산 수치여사 이제 가택 연금에서 풀려나서 국회의원됐죠.
    원래 군부독재에서 90% 이상의 지지를 받았죠.

    24년간의 독재투쟁, 15년동안 연금 당하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들과 생이별하고 남편이 죽어가는 마지막도
    지키지 못했죠. 독재에 목숨을 바쳐서 싸웠어요.
    그연약한 여자가.. 미얀마 독립의 영웅 아웅산의 딸이기도 하구요.

    박근혜, 강력한 대권후보지요.
    친일장교였고, 18년 독재자의 딸이지요. 그아버지와 함께
    독재의 권력을 만끽했고, 이후 전두환군부독재에, 민주화운동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고문당하고 쓰러져 갈때 박근혜가 뭘했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뭘했는지 보이지도.. 물론 한나라당과 자신의권력을 위해서
    싸웠죠. 안전하게 ~~~

    박근혜가 박정희 딸이라는것 말고 그녀의 행적이 알려진것이 있나요?
    그런사람도 강력한 대권후보예요.
    열렬한 지지자들도 많고, 얼마나 천박해요. 아무생각 없잖아요.

    박근혜가 내세울점 있나요? 뭐가 있나요?

  • 40. 수필가
    '12.9.12 11:58 AM (116.123.xxx.110)

    115님 에효..힘 그만 빼세요. 이걸로 돈벌어 먹고 사는 놈의 멘탈을 어찌 설득하시려고..... 선거철에 전형적인 수법인데 이번에는 유독 더하네요. 아주 징글징글 베리베리 징글징글합니다.

  • 41. ..
    '12.9.12 1:04 PM (115.136.xxx.195)

    수필가님 감사합니다.
    저도 본글님이 어떤사람인지 짐작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나라니까
    지금우리는 힘들어도 좀더 나은나라에서
    많은 기회를 갖고 희망을 갖고 아이들을 살게하고픈
    희망때문에 이명박은 물론 박근혜도,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영혼을 판 사람들이 잘 살아가는 나라는 아니잖아요.
    지금이라도 국민들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너무 모든것이 늦게되요. 되돌릴수도 어떻게 할수도 없어요.
    그런 절실함 때문에 본글님 같은 사람을 상대하는것이겠죠.

    박근혜지지자들에게 박근혜를 위한 나라를 만들생각하지 말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어떡해야 제대로 잘 살아갈수 있는 나라를
    만들수 있나 정말 심각하고 꼼꼼하게 따져서 판단하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물건하나를 사도 밤새 생각하고, 고민하고 따져보고 사면서
    우리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나라를 박정희의 딸이라는 이유 하나로
    그들에게 권력을 쥐어준다면, 이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냥 우리아이들을 희망없는 동토의 땅에 던져주는 일을 다시 하지는
    않을꺼라고 믿고 싶어요.

    상위1%가 아니니까 자식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줄수는 없지만,
    현명한 선택으로 좋은 나라를 물려줄수는 있잖아요.
    선택할수 있는 입장이라는것은 아직 희망이 있다는것이잖아요.
    나중 선택마저 불가능할때 우리와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 바닥이 되지 않기위해서 엄마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믿어요.

  • 42. 69.162.xxx.3님
    '12.9.12 1:55 PM (121.147.xxx.151)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천륜이 가족이 끈끈하게 잘살아야, 사회도 나라도 잘된다고 기초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니들이 주구장창 주장하는게 우리가 남이가? 잖소

    우리는 남이 아니니 똘똘뭉쳐 이 중에 누가 무슨 죄를 지었던 다 눈감아주고

    우리끼리에 의한 우리끼리만의 우리끼리만의 복지를 위한 나라를 만들자 이군요 ㅉㅉㅉ

  • 43. ..님 말씀이 맞아요..
    '12.9.12 2:51 PM (1.238.xxx.61)

    우리가 이러쿵 저러쿵 한다해서 이러저러 움직일 분도 아니고 빨리 출마선언 안한다고 난리난리...
    참새들마냥 쫑알쫑알.. 말들이 어찌그리 많을까..태산을 움직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인품이 훙륭하신 분들이지요.. 안철수 문재인 두 분다요...
    어제까진 안철수 개인을 위해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나라를.. 인류를 위해 살고싶다고 했지 않았나요?
    그 분의 철학적인 말씀에 저는 마음이 울컥했답니다... 공감도 많이 했구요..
    적극지지합니다...

  • 44. 어디서 본 것?
    '12.9.12 2:54 PM (1.238.xxx.61)

    도올 김용옥이 대세는 한방에 갈 수 있다고 했는데.. 그 한 방이 안철수인가?
    그래서 안철수를 몰아부치고 협박하는가?

  • 45. 잣.....이나
    '12.9.12 3:57 PM (39.112.xxx.208)

    까세요. ㅎㅎ

  • 46. ㄱㄱㄱ
    '12.9.12 6:21 PM (1.240.xxx.134)

    그래도 민주당은 안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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