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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대선을 통한 의식혁명의 단행

| 조회수 : 83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9-03 22:13:28

2012년 12월19일의 18대 대선이야말로

한국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세계적으로 최단시일에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라는 전인류적인 목표를 이룩하여야 할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생각의 이원성에 의거한 생각의 모드 는 하나의 사람의 몸을 상하 전후 좌우로 관념적으로 갈라보아

양극화된 인간과 세상이 되어 대립 갈등 투쟁의 구도가 되어 도탄과 질곡에 빠져있는 바

일원성인 감각에 의거한 감각의 모드로 몸을 보면 상하 전후 좌우가 명목 뿐이지

실지로 보면 다 같은 하나임을 알아

부질 없는 대립 갈등 투쟁이 그쳐 어두워 부딪치고 소리나던 것이 밝아서

서로 간에 부딪치지 않고 고요하여 평화로운 인간과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이원성인 생각의 모드로 양극화를 걷는 국민의 의식을 일원성인 감각의 모드 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국정의 중심에 있는 대통령이 양극화를 벗어나 의식혁명이 이루어진 인물이 등장하여야

전국민의 의식혁명이 저절로 이루어지리라고 봅니다.

 

선진국이란 GNP수준만이 아니고 의식의 수준이 높은 가운데

정신이 물질에 끌려다니지 않고 물질을 다스릴 수 있어야

참된 복지와 정의와 평화가 이 땅에 정착될 것입니다.

 

감성의 계발을 통하여 내면의 하늘이 열려야

빅뱅으로 지옥의 세상을 천당 극락의 세상으로 창조하여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공경하는 천당 극락의 사람으로 사람다운 품위와 언행이 구사될 것입니다.

하늘은 천당도 지옥도 아닌 무자성(無自性)의 천지만물과 우주만유를 창조하였고

천당극락을 창조할 책무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라는 구호가 나온 것은 

인류가 지구를 천당 극락으로 만들 때가 되었다는 언급인 것입니다. 

 

때를 맞추어 내면이 텅비고 고요하고 깨끗하고 화안한 진일보한 분이 나타난 것을

이 나라 청년학생들이 알아보고

대통령감으로 지목하여 잠재적인 대통령후보로 내세워 유력한 대통령후보로 부각되기에 이른 것은

하늘이 이 나라 이 민족에 부촉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물질이 개벽된 세상에서 다음은 정신개벽을 이룩할 차례입니다.

이원성으로 돌아가는 생각의 모드를 일원성인 감각의 모드로 바꾸어야

하나가 둘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단적으로 경선에서의 후보간에 자기의 우월성을 주장하고 설득한답시고

상대를 폄하하고 꼬집고 물어뜯는 행태야말로

구시대적인 행태로서 이원성인 생각의 모드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표를 얻기 위해 국민에게 아부하는 사람은

당선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국민 앞에 도도하게 군림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이중성이요 이원성의 발로입니다.

 

보수 진보 좌파 우파라는 정당에 속한 사람은

자기 몸이 하나라는 실체적인 진실을 모르는

관념적인 생각의 모드에 머물고 있는 구태의연한 사람입니다.

감각 감성의 눈을 떠야 그와 같은 거짓과 허위에 놀아나지 않을 것입니다.

 

양당 정치제도라는 것도 알고 보면 생각의 이원성에 기초한 생각의 모드에서 나온 발상인 것입니다.

 

의식이 진일보하여 실체적인 진실인 하나를 깨달은 사람은 결코 정당에 속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적재적소에 인물을 등용할 수 있고

국정운영에도 중도에 입각하므로 보수 진보 쪽에 속한 사람들의 반대를 위한 반대가 사라져

협조와 동의를 받을 수 있어 대동단합이 이루어져 국정운영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정당의 기반이 없는 무소속의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 협조를 받을 수 없다는 기우는 기우에 불과합니다.

국민의 복지를 위한 정당한 입법행위를 비토하는 정당과 국회라면 국민이 가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의식의 수준이 어떠하냐가 문제이지 경륜이나 경험이 문제가 아닙니다.

포용력이 문제이고 흔들리지 않는 중심잡힌 집중력과 침묵의 힘과 태풍의 눈과 같은 고요와

물들지 않는 깨끗함 그리고 어리석음과 어두움을 밝히는 지혜가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러한 정신력으로 당면한 문제를 처리하는 성소작지(成所作智)의 능력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자격을 갖춘 분이 대통령이 되면 전체 국민의식이 따라서 진일보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라는 구호가 한국에서 이루어져 세계로 전파되어

인간이 진일보한 의식의 혁명이 전개되어질 것입니다.

 

18대 대선은 한국이 세계를 지도할 정신의 부모국이 될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의식혁명을 단행하기 위한 태풍은 이미 일어났습니다.

사그라들지 않도록 보존하고 키워 복지 정의 평화를 기어코 달성합시다.

 

오는 12월 19일은 단순한 일국의 대통령을 뽑는 날이 아니라 인간의식 개혁을 위한 혁명의 날입니다.

 

[출처 : 감각계발교육원 봄나라 http://bomnar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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