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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목공예가 일파님 집을 다녀왔습니다.

| 조회수 : 2,305 | 추천수 : 32
작성일 : 2011-04-22 08:29:18
봄비가 내리는 오후시간에 초대받아 찿은곳은 목각원..
4월의 봄비 내리는 목각원 들어서는 길목은 기온이 차거웠습니다..

비탈진 길따라 들어서면 목각원..이라는 글씨 범상치않은 알림표가 나타납니다...

모처럼 인근에 친구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봄비 내리는 4월중순에 기온은 낮으나 삼겹살에 소주한잔 한잔 기울이니
어느새 분위기는 훈훈한 기온으로 상승. 담소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역시 조각공예가의 집에는 여러가지 볼거리도 많습니다
섬세하기가 그지없는 하나 하나의 작품이라 아니할수 없었답니다...

많은 작품중에 제가보기에 좋은것만 몇장 찍어보긴 하였으나
목공예의 초보인제가 무엇이 좋다 라는 정의는 감히 논하지 못함입니다
허나..모든 작품 하나 하나가 손끝에서 다듬어져 완성됨은 감탄 입니다
조기..작은 정승 조각보이시지요?....ㅎㅎ그리고 탁자위에 나무조각들이 흩어져 있는데 아래를 보시면...

나무탁자 한쪽에 조각을 넣은 모습입니다 아직은 미완성 이지만 그정교함이 그야말로 예술....

아직 미완성 작품이나 2가지를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상단작품은 말씀드렸고..아래 형태는 아시겠지요?ㅎ

이분이 일파님 이십니다 나이는 울랑과 동갑이시고 한마디의 말씀역시
서두름없는 차분하십니다. 각종 예술제에 출품하시며 최근에는 한국문화 예술의창.
평화예술제인 국제깃발전에 준비중에 있다하시네요....
송이 (sook82k)

산새소리와 바람소리에 하루를 시작으로 살아가는 귀농인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깊은산속 고지에 위치하여... 아카시아꽃이 5월달에 만개할때는 산이 온통 눈이 온것처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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