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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영국 여행기 1탄

| 조회수 : 2,506 | 추천수 : 56
작성일 : 2010-12-29 08:18:59
아들을 국방부로 소풍보내고 갈려고 했던 여행을
힘들어하는 짝지를 두고 차마 떠나지 못해 미루어왔던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네델란드를 거쳐 영국과 체코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영국으로 떠나 보실까요....^^

여기는 봄만되면 황사먼지를 일으키는 발원지랍니다
나무한그루 없는 풀한포기 없는 사막 그 자쳅니다
물이 말라버린 저수지며....공포스럽기까지 합니다




PADDINGTON STATION
외곽으로 나가는 모든 기차가 모이는 기차역입니다.



우리가 잡지에서나 TV를 통해 자주보는 Tower Bridge 입니다.













The Tower of London.......Tower Hill 입니다

아주 오래전 옛날에는 왕이 살던 궁궐이였다가
그 다음엔 죄수들이 머무는 감옥이였답니다
뭐 지금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성 정도......ㅎㅎㅎ








많은 사람들이 Westminster는 기억을 잘 못해도 Big Ben은 기억을 하실거예요
여기가 Westminster입니다


요거이 Big Ben입니다






저녁 노을을 만끽하는 London Eye입니다




Westminster Abbey라는 아주 오래된 교회랍니다
시간이 맞지 않아 내부는 구경을 못했습니다


교회 뒷탭니다


Buckingham Palase
엘리자베스 여왕이 사는 집이랍니다


Westminster park
버킹검 주변에 3개의 공원이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날씨가 넘 추워 카메라가 얼어버려 말을 듣지 않은 관계로
버킹검 사진을 한장만 올리게 되었어요..ㅡ,ㅡ


템즈강이 아침부터 바쁘군요......ㅋㅋ
저기 보이는 군함이 옛날 어느 전쟁 때 큰 전공을 세운 배랍니다
그래서 관광객이 많이 오는 런던 브릿지 주변에 정박을 하고 있다는.......


런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식탁을 이렇게 꾸미나봐요
예뻐서 한장 찰칵^^


친구들이 저를 위해 한국식당에서 막걸리를 사주네요
안주는 떡뽁이에 불고기......술은 자기네들이 다 먹고선....ㅡ,ㅡ..ㅋㅋ


사진을 너무 많이 올려 지루하신것 같아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담에 또 2,3....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82여러분 남은 2010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1년에는 가정가정마다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한해되시고
여러분 모두모두 부자되세요~~~~^^-^^
















































마실쟁이 (ds5kgv2)

매일매일 행복해지려고 애써는 주부 입니다.내가 기쁘고 즐거워야 가족 모두가 행복해질테니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재
    '10.12.29 11:42 AM

    사진이...
    잡지책을 보는듯 아주 멋집니다..
    겨울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이어지는 네델란드,,체코도 발걸음 맞춰 볼랍니다..
    알콩달콩 달콤한 얘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살까,말까 망설일땐 사지 말아야하고...
    갈까,말까 망설일땐 가라고 하는 얘기가
    명언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 2. 뭉크샤탐
    '10.12.29 4:40 PM

    얼마전에 본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 생각나네요. 사진 지루하지 않습니다.

  • 3. 열무김치
    '10.12.29 8:45 PM

    런던에 연말에 매해 가다가 올해는 서울에서 런던 사진을 보니 느낌이 신기해요 ^^

    여기 서울 칼바람 왕추위 말고 템즈강가 설렁설렁~~ 조금은 시원한듯한 바람도 그립고요~~
    영국의 달디단 또는 술이 들어간 맛있는 크리스마스 케익이 몹시 그리워지네요.
    미역국은 이제 그만 먹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 (-.,-)

  • 4. wrtour
    '10.12.29 10:23 PM

    물론 여왕부부도 나왔었죠.
    마실쟁이님 환영하기 위해서요.
    유럽 고성들의 특징이 그거잖아요.
    왕궁으로 사용됐다 죄수들의 감옥으로 사용됐다 다시 왕궁으로~~수시로 바뀌는 거.
    잘 보고 갑니다^^

  • 5. 예쁜솔
    '10.12.31 10:25 AM

    헙! 제 눈에는 저 이쁜 빨간색 그릇들만 확 들어온다는...ㅎㅎ

    유럽여행 부러워요.
    저는 1996년에...큭! 언제적 이야기인지... 며칠 런던에 가봤어요.
    언제 또 가볼 기회가 생기려나요.

    정갈한 사진들 정말 멋집니다.
    계속 많은 사진 부탁드려요^^

    새해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십시요~

  • 6. 안나돌리
    '10.12.31 12:43 PM

    멋진 여행되셨으리라~~믿습니다.ㅎㅎㅎ

    마실쟁이님
    함께 한 경인년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모임을 주선하지 못해 송구스러웠지만서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_^*

  • 7. 마실쟁이
    '11.1.2 10:52 AM

    하늘재님 말씀처럼 살까말까할땐 사지말아야하고
    갈까말까할땐 떠나야한다는 말씀처럼 유럽의 매서운 추위 생각하면서
    망설였었는데 여행을 하고 보니 참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칭구들도 만나고
    낯선 음식의 매력에도 빠져보고
    ㅎㅎ.....뭐 그 음식이 그 음식이지만요^^

    올해도 하늘재님의 여행소식 기대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뭉크샤탐님 지루하지않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열무김치님 벌써 미역국이 먹기 싫으시면 안되는데...ㅡ,ㅡ
    겨울이라 몸조리하기가 얼마나 좋아요
    뜨뜻한 아랫목에서 지지고 맛난 미역국드시고......(먹기 싫다는데 왠 잔소린공...ㅎㅎ)

    프랑스와 영국은 엎어지면 코닿는 동네라 연말을 런던에서 보내시다
    이케 방콕하고 계시니 답답하실것 같네요
    템즈강가 설렁설렁 쬐끔찬 시원한 바람에 와인냄새 풍풍나는 케잌에.......으앙!!
    울강거니 초딩때 클스마스케잌 먹고 술취했다는 사연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tour님 올해도 멋진 사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쁜솔님 저도 그릇이 넘 예뻐 한참을 보았답니다
    넘 비싸 살수는 없고 갸~앙 그냥 눈팅만.....ㅎㅎ
    글고 언젠가 또다시 런던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나돌리님 기상악화로 비행기가 연착되어 다음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일도 여러차례 있어 힘이 들긴 했지만 참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하면서 아네모팀이랑 출사를 함께......^^
    비용이 넘 많이 나오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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