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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난생 처음 만들어본 김밥

| 조회수 : 3,30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8-08 11:03:31




처음으로 김밥에 도전해봤어요.

좋아하지도 않던 김밥이 왜 갑자기 먹고싶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그런데 다 터지고 울퉁불퉁하고 난리도 아녜요 ㅠ.ㅠ

어떻게 하면 김이 안찢어지고 내용물이 가운데로 올까요??

초보에게 도움을 주세요 ㅠ.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드생활
    '12.8.8 11:29 AM

    처음한거치곤 아주 잘했어요..밥을 고르게 펴는거부터 자주하다보면 야무지게 말아져요

    지금 배고픈데 먹고싶네요..ㅎㅎ

  • 레모네이드1234
    '12.8.9 11:30 AM

    김밥 참 어렵네요^^;;; 저 산만한 김밥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 수수꽃다리
    '12.8.8 1:34 PM

    밥을 끝에 2센티 정도만 남기고 얇게 펴세요.
    사진상으로는 너무 조금 밥을 펴신것 같아요.
    그리고 중앙에 김밥재료를 잘 쌓고 마시면 되요.
    김은 맨질맨질한면이 바닥으로오게 놓으시고 거칠한면에 밥을 펴세요.
    김이 터지는것은 김이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처음 싸신것 치고는 잘 싸셨어요^^

  • 레모네이드1234
    '12.8.9 11:32 AM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밥에 밥이 참 많이 들어가네요. 저거 뜨면서도 나름 많이 넣는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안그래도 재료가 좀 남아서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었는데 알려주신대로 다시 해볼께요. 캄사합니다아!!!!

  • 3. 깝뿐이
    '12.8.8 1:39 PM

    아!!!~~~ ^^;
    처음이신데 잘하셨어요.. 저는 처음에 김 발까지 함께 말아버린 사람입니다.
    윗분님 말씀대로 하면 가운데로 잘 들어가고 안터져요.
    밥 펴실때 주걱으로 살짝살짝 눌러주면 썰었을때 밥알들이 좀 가지런하게 보이기도 해요.
    더운데 저도 시금치랑 단무지 사러가야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 레모네이드1234
    '12.8.9 11:33 AM

    ㅎㅎ 저는 김발이 없어서 같이 못말았지 저도 김발이 있었으면 같이 말아버렸을꺼에요 ㅎㅎㅎ 더운데 맛있는거 드시고 기운내세요!

  • 4. 웃음이피어
    '12.8.8 2:45 PM

    밥 양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 레모네이드1234
    '12.8.9 11:33 AM

    나름 많이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김밥에 밥이 정말 많이 들어가네요 ㅠ.ㅠ 다음에 도전할때는 밥을 좀 더 넣어볼께요~

  • 5. 인생뭐있어
    '12.8.10 3:13 AM

    밥은 적게 넣어도 되지만... 꾹꾹 눌러줘야 모양이 이쁘게 나와요.
    밥은 얇게 빈틈없이 김의 80%이상 깔아주고, 속은 크고 알차게 많이 넣어야 맛나요.

  • 레모네이드1234
    '12.8.11 10:03 PM

    김발이 없어서 설렁설렁 말았는데 그래서일수도 있나보네요. 다음에 쌀때 꼭 참고하겠습니다!

  • 6. 쁠라타
    '12.8.15 12:51 AM

    밥을 좀 더 넓게 펴시구요
    밥양이 걱정되심 얇게 펴세요
    그리고 혹 밥이 너무 따뜻한 상태가 아닌지요?^^
    밥을 양념후 충분히 식혀서 싸보세요.
    그리고 홈플러스 두번구운 김밥김 추천하고 갑니다 ㅎㅎ

  • 레모네이드1234
    '12.8.18 11:43 AM

    아, 밥솥에서 막바로 꺼내서 싸봤는데 미리 꺼내놔야겠네요. 김밥 마는데도 여러가지 노하우가 필요하다는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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