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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고시절 동창모임 - 아이들과 함께 추억만들기(낚시)

| 조회수 : 2,257 | 추천수 : 52
작성일 : 2010-08-11 08:20:40

아내 근숙시 여고시절 동창 모임 숙소로 돌아와 여자들은 음식을 준비하고


남자들은 고기 구울 준비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겨 주기 위해


낚시를 함께 해 주었다.


아이들에게 무엇인가 남을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섬진강변 낚시 



자상하게 낚시를 가르쳐 주는 재곤씨...아빠는 낚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동한 한번도 가르쳐 주지 못했는데..



종국씨도 이이들 낚시를 거들어 주러 왔다.



낚시 하는 것을 즐거워 한다.



우리 재혁이 아주 신중하다.



누군가 정말 예술적인 작품을 만들어 놓았다.



다리 위에서 낚시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


 


자상한 재곤씨가 낚시광이다.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했다.



아이들의 표정이 아주 신중하다.



오늘 하는 이 낚시는 아이들의 추억의 한장면이 되겠지...



 집중하는 재곤씨와 아이들...



섬진강변에 어둠이 짙게 드리워지고 있다.



 두군데 손님들의 고기 구울 채비를 하는가 보다. 그리고 화목 보일러의 연기가 어린시절 시골 금불 땔때의 모습을 보인다.



아직 미련이 남은 재혁이의 낚시 집중하는 모습...



아빠 피리 한마리 잡았어요...행복해 하는 아들 재욱이의 자하는 모습..



 금새 어두워 졌다.



우리가 묶을 숙소의 모습이다.



사진 엉망..참숯에 삼겹살구이..



아이들은 벌써 친구가 되어 오늘 밤의 추억 만들기를 위한 토론을 하고 있다.



오늘 주인공들인 여고동창들은 과일을 깍으면서 오랜 친구들과의 추억과 우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내에게 동창들과의 옛추억들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를 남편들이어 넉넉한 마음으로 많이 주도록 하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아맘
    '10.8.11 9:44 AM

    친구들보고프네요 너무 부럽내요 아이들 점점커가니 만나기가 더더욱 어려워지더라구요 저만 지방살아서그런가 . 나이 들수록 친구가 그리워지내요 꿈속에서보는 친구들 ... 좋은시간 되셨죠

  • 2. 들꽃
    '10.8.11 6:38 PM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있으면 참 좋지요.
    저도 친구들 잘 못 만나고 살아요.
    그 옛날 동창들이 그리웁네요.
    저는 중고등을 남녀공학을 나와서
    교실 창문 너머로 이름 열심히 불러대던 모모 남학생도 궁금하구요.
    여자동창들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 참 많이 생각나고 그리워요^^

  • 3. 미실란
    '10.8.11 8:57 PM

    윤아맘님~ 세월따라 묻혀 살다보니 나이는 들어가지요...세월이 흘러도 보고 싶은 것은 친구들이네요.
    들꽃님~ 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짝사랑했던 여자친구들도 모두 소중한 추억속의 큰 존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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