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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 맘대로 만든 바디팬츠? 몸통 바지?

| 조회수 : 6,60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6-08 10:14:52

처음엔 바지 만들까 하다가 윗도리까지 추가 !

바디 팬츠가 되어버렸네요~~

 

얇은 스트라이프 면인데 너무 감촉도 좋고 색깔도 예뻐

무작정 지르고 나서 이제야 또 하나 만들어 보네요~~

 

 

평소 엄마가 한번쯤은 입고 싶은 스타일이지만 나이와 바디라인이 안되는 관계로다가

울 딸이 대신 입어줍니다.ㅋㅋ

 

 

가슴쪽 고무줄이 너무 갈력했나봐요~~

찌찌가 아프다고~~ㅋㅋㅋ

나중에 다시 뜯고 박아서 얇은 고무줄로 바꿔줬네요~~

 

 

 

여름을 이야기 해주는 시원한 와팬 하나 달아주니 분위기 확 살죠? ^ ^

 

 

뒷태가 제법 색시~~^ ^ 하네요~~ㅋㅋ

 


내딸이지만 저런 포즈 나올땐 참~~ 신기해요~~

도대체 어디서 배운거야?

울집엔 잡지책도 없는데....

그나저나 키가 커야지  희망을 가져보던지 하지....쩝~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2.6.8 12:13 PM

    오! 라인이 끝내주네요.
    키작아도 비율만 좋다면야....
    옷이 디게 귀여워요.
    엄마랑 커플로 입어보세요...

  • 2. 가비
    '12.6.8 12:19 PM

    오우~~
    스똬~~일
    정말 귀엽네요.

  • 3. 덤이다
    '12.6.8 4:13 PM

    모델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끼가 많아 보여요. ^^
    어릴적 등파인 옷입고 학교가면 남자애들이 오가며
    등짝을 손바닥자국 날정도로 한번씩 후려치고 잽싸게
    도망가던 추억이 있어요. 아프기도 했지만 정말 챙피했어요.

  • 4. soranim
    '12.6.9 2:03 AM

    호~~~ 너무 이뻐요~

  • 5. 나빌
    '12.6.10 5:42 PM

    이뻐요^^

  • 6. uzziel
    '12.6.10 7:35 PM

    스따일~ 이 좋네요~ ^^*

    옷도 멋지지만..
    모델이 옷을 더욱 빛나게 하네요~

  • 7. 크림베이지
    '12.6.11 11:52 AM

    오~처음 사진보고 좀 작은데 4각4각님이 어찌 입으시려나..했는데
    꼬마숙녀용이군요!!!
    모델 뺨치네요^^

  • 8. 저녁6시
    '12.6.14 3:34 PM

    아이가 넘 이쁩니다
    엄마의 정성과 애정이 느껴지는데요

  • 9. 부산댁
    '12.6.18 1:34 PM

    따님 포즈가 예사롭지 않아요.
    볼록한 배도 넘귀엽구요.^^
    그리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어쩜 그리 솜씨가 좋은신지
    옷이 넘 예뻐요

  • 10. 민규서원맘
    '12.9.4 5:16 PM

    ㅎㅎ 넘 귀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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