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여기에 사는 즐거움 2

| 조회수 : 2,21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5-08 16:42:34

                                                          

                                                              무지개를 만났습니다!!!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오후 시간 맞으세요!

                                                                 고맙습니다! *^^*

                                                                         .

 

 

                                                                          .                                                      


 

* 사진은 2012년 4월 26일 오전 8시쯤 찍었어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사탕
    '12.5.8 6:32 PM

    여기가 어는 동네예요?
    아무튼 좋은데 살고 계시네요.. 제가 사는곳은 사방 둘러보아도 막힌 아파트만 보여서 가슴이 터질꺼 같네요..

  • yeomong
    '12.5.9 6:23 AM

    알사탕님! 안녕하세요.^^

    강원도랍니다.

    첫 댓글, 고맙습니다.^^

  • yeomong
    '12.5.10 7:34 AM

    베니스님! 안녕하세요.

    네에~~ 동감합니다.
    저도 도심에 살았으면... 강원도 라는 지명만으로도 여행 가고 싶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 2. 쪼요
    '12.5.10 7:45 PM

    우와..사진에서도 상쾌한 공기가 느껴지네요 ^^

  • yeomong
    '12.5.13 9:53 AM

    쪼요님! 안녕하세요!^^

    그리 느끼셨다니, 부족한 솜씨의 사진이지만, 저도 기쁩니다.^^

  • 3. 들꽃
    '12.5.10 10:53 PM

    무지개 본지가 언제였는지~~~~~

    빨주노초파남보 예쁜 무지개^^

  • yeomong
    '12.5.13 9:57 AM

    '무지개'는 정말정말정말~ 만나기 힘듭니다......

    그래서 저날의 무지개를 찍기 위해 엄청~~ 뛰어다니며, 여러번의 셔터를 눌렀답니다.

    하지만....결과물을 보니 그리 신통치 않아서 실망...

    도구 타령(^^)을 또 했답니다.

    '카메라가 더 좋은 것이었다면.... 렌즈가 300미리는 되는 망원이었다면...' 라고요. 하하핫~

  • 4. 게으른농부
    '12.5.15 8:08 PM

    무지개뒤에 보이는 아름다움도 너무 좋습니다.
    참 좋은 곳에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 yeomong
    '12.5.17 9:03 PM

    게으른농부님!
    안녕하세요!^^
    키톡에 사시는 모습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728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91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45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50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50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95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16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71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02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09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61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83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6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3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2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4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23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5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3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30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1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7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5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9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2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