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여기에 사는 즐거움 1

| 조회수 : 1,72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5-08 15:50:13


사는 곳이 농촌이이서,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어요.

구름 많은 날을 만나면 가끔씩 특별한 구름도 봅니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이지요.^^

*사진은, 2012년 4월 22일, 오후 6시 42분 촬영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inrod
    '12.5.8 4:06 PM

    아, 구름이 멋지네요

  • yeomong
    '12.5.8 4:24 PM

    Finrod님!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저희 집 현관문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밖이 훤히 보여요.
    저녁 준비를 하며 보는데... 구름이 심상치 않아^^ 전광석화처럼
    카메라 들고 밖으로 튀어나가 찍었지요.

  • 2. 들꽃
    '12.5.10 10:59 PM

    멋진 구름을 만났네요~^^

    저도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하늘에 펼쳐진 구름의 모양을 구경하곤 하지요.

    솜사탕 같은 구름도 있고
    또 어떤 구름은 무서워 보이기도 하구요~

  • yeomong
    '12.5.13 9:45 AM

    들꽃님! 그렇지요~
    구름을 보면 그 순간순간 변화하는 모양에
    감탄을 터뜨리고는 하지요.^^

  • 3. 봉쇼콜라
    '12.5.11 6:33 AM

    정말 구름이 신기하네요^^

  • yeomong
    '12.5.13 9:46 AM

    봉쇼콜라님!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5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6 0
24104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228 0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059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32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14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23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58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25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59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90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76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13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26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67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69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2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28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37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2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4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3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4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74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5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2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