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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전배낭?

| 조회수 : 5,39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3-30 12:30:31


정말 오랫만에 꼼지락 거려봤네요...

그동안 어설픈 솜씨로 커피 파느라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몰랐네요...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듯 해요. ^ ^

언젠가 마카롱 지갑을 만들어보면서 예쁘긴 한데 제 스타일은 아닌듯 한 ^ ^; 생각에

아~~ 요런 방법으로 미니 배낭 하나  만들어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자꾸만....ㅋㅋㅋ

어제 맘먹고 조각천 꺼내 침침해진 눈 째려보며 실 꿰어 만들어 보았어요...

전 왜 자꾸만 쓸모없는 요런 쬐깐이들이 자꾸만 만들고 싶어지는지 모르겠네요....^ ^

 


 


이제 미니어쳐옷만들기도 봄을 타야겠죠?? ^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4각4각
    '12.3.31 9:26 AM

    광고 하시면 안돼요...

  • 1. 명랑아가씨
    '12.3.30 2:27 PM

    와우~
    정말 넘넘 귀여워요^^
    이런 미니어쳐 만드려면 손이 진짜 야무져야겠죠? ㅎㅎ

  • 4각4각
    '12.3.30 3:54 PM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리 야무지지 않아요...ㅋㅋㅋ

  • 2. 열무김치
    '12.3.30 4:42 PM

    어우 귀여워요 ~~~ 저 쪼끄맣고 이쁜 (손으로 만드는) 것 너무 사랑합니다 !
    물컵도 달렸네요 ^^ 등산가도 되겠어요.

  • 4각4각
    '12.3.30 11:00 PM

    앗! 센스 만점^^
    약수터 만나면 물 한잔 할려구요...ㅋㅋ

  • 3. 행운의여신과
    '12.3.30 4:54 PM

    귀여워요...정말로 부럽기도 하고요.. 마음은 정말로 만들고 싶지만, 손재주가 재주라..만들고 나면 속상해서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눈 요기만 하지요... 못된 성격땜시롱....

  • 4각4각
    '12.3.30 11:02 PM

    저두 솜씨는 어설퍼요...그래구 자꾸자꾸 만드니까 조금씩 늘더라구요...간단한것부터 해 보세요..재미 있어요...^^

  • 4. 미주
    '12.3.31 8:40 AM

    너무 귀엽네요... 근거 만드는거 보다 작은게 더 어려운데..
    소품 만들기의 달인이세요~~~

  • 4각4각
    '12.3.31 9:30 AM

    ㅋㅋ 작으니까 한자리에 앉아 꼬물꼬물 거릴 수 있어 참 좋아여..^^

  • 5. 푸른두이파리
    '12.3.31 9:12 PM

    아주 깜찍이네요^^
    근데 조런 작은 컵은 어데서 사세요?..갈촤~주세요...ㅎ

  • 4각4각
    '12.3.31 10:51 PM

    참 장식 이라고 하는데요 원단 사이트 들어가서 부자재에서 찾으셔도 돠구요 동대문 종합시장 5층 가도 있어요...^^

  • 6. 소원성취
    '12.4.1 6:10 PM

    4각4각님 바느질 솜씨도 예사솜씨가 아니시네요^^
    미니어처 옷이나 아주 작은 소품들은 예쁘게 완성이 안되서
    처음 바느질 시작할때부터 아예 포기했어요...
    아주 작은 소품들 만드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답니다~~~

  • 4각4각
    '12.4.2 8:16 PM

    전 지구력이 없어서 큰 아이들은 만들 엄두를 못낸답니다..^^

  • 7. 크림베이지
    '12.4.1 7:39 PM

    우리 저 배낭메고 소풍가요~김밥도 싸고 계란도 삶고 사이다도 챙겨서요!!!ㅎㅎㅎ
    4각4각님은 정말 센스 가득~아이디어 가득이예요^^

  • 4각4각
    '12.4.2 8:17 PM

    ㅋㅋ 정말 소풍 가고 잡네요...^^

  • 8. gondre
    '12.4.3 1:39 PM

    옴마야..
    저도 미니어쳐 정말 좋아하거든요..
    저렇게 직접 만드신거 보니까..아효..너무 귀엽네요..
    이뻐요~~

  • 9. 태영엄니
    '12.4.4 1:53 AM

    전 옷보다 옷걸이가더귀여워요

  • 10. 띠동이
    '12.4.5 4:14 PM

    저..미니어처 좋아하는 철딱서니 없는 아줌만데요..(집에 잡동사니가 가득~!)
    저 옷걸이는 어데서 사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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