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와플팬과 혼연일체가 된 와플...

| 조회수 : 8,645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02-29 10:40:18

제목 그대로입니다. 혼연일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sBaloo
    '12.2.29 10:47 AM

    특히 왼쪽 아래 와플은 정말 완벽하지 않습니까? 아...정말 왜 이리 깜빡깜빡하는지 흑흑 ㅠㅠ

  • 2. dolce
    '12.2.29 10:53 AM

    헉.. 뭔가.. 하고 한참 들여다 봤어요 ^^;;;

  • 3. 제르주라
    '12.2.29 10:55 AM

    ㅋㅋ저두요 와플색깔이 어쩜 와플팬이랑 똑같나요 ㅋ오징어먹물와플인가요? 와플팬이 녹아내린줄 ㅎ

  • 4. 루시
    '12.2.29 11:08 AM

    사진을 잘못 올리셨나~~
    하고 한참 봤네요
    제목....그대로네요 ㅎㅎㅎㅎ

  • 5. 니베아
    '12.2.29 11:11 AM

    탄거는 아니죠..?

  • 6. MsBaloo
    '12.2.29 11:36 AM

    역시 고수님이 많으시니 오징어먹물와플같은 창의적인 생각을...^^ 탄 거 맞아요 완벽히 탔죠...팬 올려놓고 그거 잊고 손님 배웅하고 돌아온 사이...아직까지도 집에 탄내가 납니다...어찌 이러까요...

  • 7. 오디헵뽕
    '12.2.29 11:51 AM

    푸하하 유구무언입니다.
    어제 제가 올린 원형식탁의 비애 글에 어떤분이 위로 차 추천 눌러주신다고 해서 막 웃었는데,
    저도 위로 대신 추천 눌러드립니다.

  • 8. 대박이
    '12.2.29 12:45 PM

    와플팬이 참 거칠구나 생각했어요. 어쩌다가. ㅋㅋㅋㅋㅋ

  • 9. 해피
    '12.2.29 1:00 PM

    이게 와플이에요 ?
    이젠 한번에 두가지 못해요 ㅎㅎ
    한번에 한가지씩만 해야지요

  • 10. 푸른두이파리
    '12.2.29 3:41 PM

    저는 제빵기를 제빵 두번만에 아주 그냥 깜댕이를...^^;;;

  • 11. 봄바다
    '12.2.29 3:58 PM

    이해가 안되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12. 삶의열정
    '12.2.29 4:51 PM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혼연일체네요. 와.. 감쪽같이 속겠어요.

  • 13. 아름드리
    '12.2.29 7:36 PM

    아이고..ㅋㅋㅋ
    저도 처음엔 이해 못하고 이게 무슨말인가.. 와플팬이 불량이라서 와플 굽는 중에 녹아내렸나..
    한참 들여다보고서 깨달았어요^^
    왼쪽 윗칸 와플은 떼어 내신거에요?
    깔끔하게 떨어진 걸 보니 코팅력 good~--b

  • 14. 쓸개코
    '12.2.29 9:24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반죽을 붓기는 하신건가 ? 아님 뚜껑덮은신건가? 했어요.

  • 15. 감자떡
    '12.2.29 10:30 PM

    우리집 와플팬과 사촌이십니다..

    저만 그런줄 알고 완전 심난했는데...

    님의 와플팬은 혼연일체 !!!

  • 16. 방울방울
    '12.3.1 1:40 AM

    아하하하.. 혼자 한참 웃었네요. 맛있게 구워진 와플고수님 글이라 생각하고 클릭

  • 17. Erinne
    '12.3.1 1:48 AM

    키톡에 있으니까 그렇죠.. 진짜 검정 와플인줄 았았넹...

  • 18. 비바
    '12.3.1 9:48 PM

    와플이 어디있지 하고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댓글 읽고서야 알았어요.

  • 19. 은혜
    '12.3.1 9:59 PM

    무슨맛일가요...ㅎㅎ

  • 20. MsBaloo
    '12.3.3 9:49 AM

    아핫하 추천까지나~감사합니다. 제가 태워놓고도 하도 기가 막혀서 같이 웃자고 올렸어요. 왼쪽 위는 반죽이 모자라서 아예 안 부었던 것인데 다들 정말 예리하세요. 그리고 댓글들이 완전 더 재밌어요. ㅎㅎ 완벽깜장와플 맛은 제가 감히 맛 볼 생각을 못하고 버렸네요. 그래도 집안에 감돌던 탄내를 생각하면 맛도 절로 그려지는 것 같아요. ㅎㅎ

  • 21. 4월의향기
    '12.3.13 12:39 AM

    ㅍㅎㅎ 레알 혼연일체!! 보이지도 않네요~

  • 22. MsBaloo
    '12.3.13 10:24 PM

    저도 첨에 당황했었더랬어요. 와플을 못 찾아서...ㅋㅋ

  • 23. 뽀로리
    '12.10.22 4:15 PM

    ㅋ ㅋ 제품불량인줄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755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942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233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406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600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11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39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0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786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74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54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13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54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80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00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16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05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0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45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02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15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28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19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99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4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10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13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23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