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지금 가을 들녁엔 메뚜기가 뛰어다닌다..

| 조회수 : 1,424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4-10-21 13:20:12
소백산단산포도마을(dansan.invil.org)에서 찍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긴 최근 들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옛날 초등학교 시절 여름방학이 생각나게 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시루
    '04.10.21 9:51 PM

    아기 메뚜기인가 봐요..쌍둥이 아기 메뚜기
    예전엔 메뚜기 구워 많이들 먹었다던데..
    먹을것이 풍족지 않은 시절 시골 아이들의 단백질 공급원..
    예쁜 사진 보며 이런 이런 죄송..
    가을 들녘에
    메뚜기 많이 뛰어 노는 밭이랑 논이 많이 늘어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9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1 심플라이프 2017.12.12 2,347 0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940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01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83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91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28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73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345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38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60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83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8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35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17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0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52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7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0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62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0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40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0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05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97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03 0
1 2 3 4 5 6 7 8 9 10 >>